2006/09/21 00:01
| 모리카와 토시유키*스기타 토모카즈 코야스 다케히토*사쿠라이 다카히로 그 외 etc (..도대체 모리 타카히로는 어떤 성우? -_-;) 재미도 : ★★★ 일단 결론부터 ...왜 다들 스기타를 괴롭히고 그래??!!!!! 나빠 나빠!!! 괴로워 하지 마라. 이 눈화가 있단다. (괜찮아 무섭지않아 해치지않아 덮치지 않... → 야!) 많은 분들이 스기타 수는 괴롭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어째 이리 귀여워서 견딜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하루의 목소리는 정말 스기타 맞아? 싶게 의외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도 놀라고요. 새삼 요근래 스기타 버닝주간이 다시 돌아온듯한 생각입니다. 스토리는 여전~합니다. 치히로와 켄이치(코야스*사쿠라이)커플이 중간중간의 트러블에 버럭버럭하며 넘어가는 느낌이라면 에이지와 하루(모리모리*스기타)쪽은 뭔가 꾸욱꾸욱 눌러가며 넘어가는 느낌이랄까.. 뭐 아무래도 캐릭터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요. 에이지에게 아이가 있던걸로 오해하던게 5번째 시리즈였던가.. 거기서도 혼자 꾸욱꾸욱 참고 있던 하루가 참 안스러웠는데 이번편에도 하루는 너무 안스러워서.. 정말 이 눈화한테 오렴.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그도 그지만 이제 스물한살이 된 하루. 그에 비하면 훨씬 연상인 에이지. 벌써 사귄게 5년이라니.. 암만 BL이 환타지 계열이라 해도 5년씩이나 러브러브가 이어진다는게 참 대단.. 근데 진짜 나 이제 에이지의 신부야, 이제 부인이라고 불러줘~ 하는 스.기.타.군은(여기선 또 성우..;)가히 간지러워서.... 으흐흐흐흐.... 뭐 해피엔딩이니 나름대로 좋은거겠죠. 음음. 스기타 수..가 또 다른게 없나.. 더 들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잘하잖아? →콩깍지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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