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7 05:46
![]() 사실 성우진이 그대로 가줬으면 하고 바랬는데.. (1편의 성우진, 굉장히 만족!! 했던고로) 2편에서는 싹 바뀌었다. T_T 캐릭터들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기냥 가주지..; 그래도 으악! 싶었던게.. 히라카와상이 맡았던 선생님 캐러는 하마다 켄지상이 바톤을 받았고 나미카와상이 맡았던 요염한 여우(..)캐릭터는 이시다상에게 바톤이 건네졌다. (뭐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습니다만 ^^) 성우진 봤을때 으악! 너무 잘 어울려!! 싶어서 파닥파닥.. (나, 이거 1편 어디까지 진도 나갔드라. 흑흑 T_T) 특전으로 드라마시디도 끼워준다고 하니 무시 못하겠구나. 8월 9일이면 코미케 땜시 갔을때 살 수 있겠구나. 이래저래 그 시기에 맞춰 나오는게 많아진다. 코미케 꼭 가야겠구먼...; |
Trackback Address :: http://php.chol.com/~chihaya/egloos/trackback/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