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7 21:19
| 정말 내가 이걸 보는건.. 멋진 옵화들!!! 때문이다- 라고 생각을 바꿨다. 아름다우신 프란시스코 히로후미 오라버님! 과묵한 토리우미 큐리오! (그치만 제발 말 좀 해!! 매번 볼때마다 토리우미! 말 좀 해!!를 외치고 있다..;) 멋진 티볼트 오키옵화님!! 아흑.. 옵화님 등장하면서 그나마 낙이 늘었습니다. T_T)/ 설마 싶으면 그걸 여지없이 따라가는 스토리 노선과 연출의 부족함은 여전하다. 진짜 성우때문에 본다. T_T 그래도 퀄리티가 아직 고만고만하게 유지되는건 다행스럽다. 이제 10화 들어가고.. 대충 24화나 26화 잡으면 아직 갈 길이 먼데 한숨... -_-; 그래, 아직 9화니까.. 부디 마지막은 내 눈물 콧물 다 잡아뽑는 신파를 만들어 주길.. 내 진짜 이렇게 스토리나 캐릭터가 아닌 다른 면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애니는 처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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