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 이글루스 | 위치로그 | 태그 | 게시판 | 글쓰기 | 관리자
BLOG main image
일단 너를 때리고 보자!
by Eiri
전체 (1915)
Voice Love(성우잡담) (297)
┗ 平川大輔♡ (155)
Boys Love(남남치근덕) (100)
힘내라!엔젤군(戀する暴君) (79)
우리 도련님(Odagiri Joe) (98)
둘째도령(Tamaki Hiroshi) (19)
Enjoy Life(만화애니잡상) (182)
┗ 잡다구리 암굴왕 (157)
┗━ 망상혁명 류시프란 (59)
Game Like(게임잡담) (141)
Hero Love(특촬잡담) (26)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334)
냠냠 와구와구 (먹거리) (5)
여기 저기 (여행+산책) (17)
스크린 파워!!(영화잡담) (113)
드라마 수다(한드+일드) (19)
Book!Book! (독서메모) (114)
지난 글 보기
2010/03 (6)   2010/02 (12)   2010/01 (27)   2009/12 (21)   2009/11 (40)   2009/10 (27)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09/17 03:25
2007/09/17 03:25 2007/09/17 03:25
..앗싸.. 드디어 불 붙었습니다. >_<)/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만화쪽에 상당히 약한 면이 있나봅니다.
아니아니 사실 만화 처음 봤을때만 해도 우워~~ 소설이랑은 이미지 달라. 애들이 너무 얼라~들이야. 아니 쥔공들이 중학생이니 이 정도가 맞을수도 있긴 하지만.. 아냐아냐 너무 쇼타틱해~~ 라며 혼자 다중인격 쑈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나온 6권 보고 격침........;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네, 아름다운 주말입니다.
정말 간만에 폭주 하나 붙은 것 같습니다. 흑흑흑.. T_T
(가난한 시기에 폭주라니.. 어쩌란 말야. 엉엉)

그럼, 만화를 잠시 보시겠슴다. 쿨럭..

운명적인 두 사람의 만남.
그리하여서 역사(?)는 시작되고..


원작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딩 6학년 시절, 현대회에서 타쿠미를 보고 한 눈에 홀라당 반한 고는 타쿠미가 자신의 마당(?)으로 날아들자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만난지 이틀만에 머슴(?)을 자청하여 이삿짐 나르러 달려오고, 마누라 역을 자청.. (읽는 이의 **녀 시선이 상당히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이 포스팅을 이해해 주십쇼..;;;)


어느때나 자신의 존재를 온몸바쳐 각인시키는 삼돌군. ..눈물납니다.. T^T


이러한 두 사람을 가장 먼저 인정해 주시는 할아버님.
역시 오랜 세월 감독님을 하신 연륜 답습니다. (엥?)


3권 뒤에 실린 배터리 4컷 극장. 네네.. 좋아요. 좋다고요.
역시 배터리는 **녀들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거 맞습니다.
(엉엉.. 누가 나의 뒷북을 말려줘 T_T)

근데 사실 제가 진짜로 맛 간 이유는 바로 이거!!

3권에서만 해도 (소설로 치면 1권 부분입니다)



이랬던 녀석들이

4,5권 건너뛰고 6권을 보니 (우리나라에 번역 나온건 3권까지.)

계속 보기 >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 #1915   *  NEXT ▶
6권 2화
Voice Love ♡ Boys Love
6권 3화
Voice Love ♡ Boys Love
4권(완결)
Voice Love ♡ Boys Love

총 방문 : 174040
오늘 : 24 , 어제 :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