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1 00:16
| 1. 기껏 물건너 갔다오는 지인편에 못 산 코믹 부탁해 뒀더니만 "품절"로 덜렁 떠서 주문도 못하던 교X에 2권이 들어와 있었다. 장난해? -_- + 나랑 싸우자! (하여간 열번 예뻐도 한번 잘못하면 참 미워보이는게 사람심리 맞나보다.) 2. 서점에 갈때마다 배터리를 꼭 한번씩 들었다 놓고 온다. 외서에서 카도카와 문고판 한번 쓰다듬어주고 국내소설 일본소설코너에서 여섯권 표지 다 한번씩 보고 오고. ..아아아.. 얼렁 저것들 다 질러줘야 하는데 T_T 9월 지났으니 핸폰 결제로 질러버릴 참이지만!! 기둘려랏!! 3. 근데 왜 문고본은 어딜 가도 1권이 없는거냐고 T_T 각 서점들 돌아다녀보면 2,3,4,5,6권은 있는데 1권이 없어! (사실 이 핑계 대고 아직 원본은 시작도 안하고 있다.) 4. 제일 먼저 나온 양장본을 구하고 싶은데 과연 구할 수 있을것인가. 문고본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책 값이 천엔이 넘어가서 나중에 북오프 같은데서 중고로 구하고 싶은데 과연 눈에 띄어줄까나.. 양장본이 보고싶어진 이유는 이 책엔 삽화가 있단다! 너무 궁금해!! >_< 그리고 문고본에는 초판에는 없는 번외편들이 실려있기 때문에 안 살수가 없는거고. ..이것도 제대로 버닝하려면 화려하게 돈 깨지겠다. 무엇보다도 동인지가 가장 중요! 아마 마음에 드는 서클 하나만 만난다면 폭주가 3배속으로 폭주할게 뻔하다. 5. 영화를 밨으니 얼렁 배터리에 대한 총체적인 비교 및 감상을 올려야 하는데 미적거리다가 벌써 2주가 지나갔다. 코믹이 전부 손에 들어올때까지..로 잠정 미룸. (핑계는 좋다) 5. 이달 아스카를 보면서 너무도 튼실한 체력의 고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듬직해서 어이고 좋구나~~ 싶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저런 체격으로 ***를 한다면 타쿠미가 힘들텐데.. 아냐아냐 고라면 자상하고 착한 녀석이니까 절대로 타쿠미가 ***할 짓은 안하지. 분명 ***라던지, 무*에 앉힌다던지 아니면 *** 하는 방법등으로 아주아주 자상하게 배려해 줄거야. 암 그런 녀석... .......... 이라는 생각을 종로거리를 걸으면 생각하고 있었다. 잠시 그 자리에 멈춰서서 머리를 쥐어쌀 수 밖에 없었다는.. 줸장. 그리고 아스카 본 김에 잠시 다른 잡설. 쓰레기 작가 신조 마유, 소녀코믹에나 있지 아스카엔 왜 왔어? 이 작가 때문에 잡지 안 샀다. -_- + 코믹판 로미줄리. 로미오는 벌써 변두리까지 쫓겨왔네. 무지 빠르게 진행되던데 2권으로 끝낼 생각인가..; (하긴 과거에 울프스 레인 코믹이 두권으로 끝난걸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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