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3 04:38
| (이젠 대놓고 BL쪽 카테고리에 넣어주시고......;;) 권당 8800원짜리 배터리 전 6권이 세트가 4만원에 나온 것을 10프로 할인에+3천원 쿠폰+3천원 마일리지를 써서 드디어 구입. (대략 권당 5천원 꼴) 서점에서 이미 두번이나 읽어줬건만 "내 책"으로 손에 넣고 다시 한번 읽기 시작하나 느낌이 또 다르다. 1권 첫 만남부터 완전 하나하나가 눈에 와서, 심장에 와서 박힌다. 이 녀석들, 처음부터 장난 아니었잖아~~~~!!! 진짜 문장 하나하나 밑줄 쫘악 쳐가며 이넘들이 이런 생각을~~ 하며 미친듯 달리고 싶은 심정. 새삼 느끼건데 아사노 여사, 당신 야옹이질 하고 싶어서 선생 관둔거 맞죠.. 만자이도 무지 읽고싶어졌는데 이것도 설정이 중학생이라니 어쩌면 이리도 취향이 쇼타쇼타 하실까나.....;; 이번 주말동안 전권 정독해 주고 제대로 동인질을 좀 해보려 했는데 도련님 내한소식땜시 싱숭생숭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 DVD 특전 소설도 번역해야하는데.. 우잉.. (도련님 내한소식의 발악은 게이버 블로그 참조.......;) |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