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2권 끝냈다! 역시 한번 잡으면 멈출 쑤 없어~~~ >_<확실히 "제대로" "정독"을 하니까 끈적끈적 느껴지는 기운이 다르구나.괜히 "두근" 거린다던지괜시리 얼굴이 "빨개" 진다던지감독님은 왜 아해의 "온 몸"을 주물럭 거리고 계시며타쿠미는 고의 어깨에 얹은 손가락의 감각으로 고의 근육을 느끼며 두근거릴까..그리고 이제서야 눈에 띄는 "그대 팔에 안겨 잠들고 싶어라."..그려, 천일의 밤을 날아 그 품안에서 고이 쉬소서. 아멘. (아흑.. 얘들아, 이렇게 짠~ 하면 이 눈화, 또 많이 발악하거든? >_<)..담달에 라스트 이닝 질러주마.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