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7 21:16
| .......이럴 수는 없는게야아아아아아--------!!!!! 저, 지금 심하게 쇼크상태입니다. 이럴 수는 없어, 진짜 이럴 수는 없다고요....;; 일단 손닿는 한도안에 있는 약 2년치 안쪽의 성우잡지들을 뒤졌는데.. 없어요. 없다고요. 스기타가 없다고요!!!!!!!!!! (펑) 하루히 관련, 건담시뎅 관련 등으로 조금 나온 건 있는데 멋지게 독대로 실린건 없어요!! 이거 뭐야!!! 도대체 난 팬질을 어떻게 해온거야!!! ..하여간 이래서 잡지는 나중을 위해서라도 사야한다니까요... T_T 한번씩은 보고 지나갔던 성우그랑프리의 표지들이 어른거립니다. 아악! 스기타!! 진짜로 이 눈화가 격하게 널 보고싶어 하는데 뭐가 안되는구나!!! 물론 과거 것들을 더 샅샅히 파헤치면 좀 더 나오긴 하겠지만 그래도 최근 1년 안쪽에 이뻐진 비쥬얼이 더 보고싶은데.. 흑흑흑.. T_T 어쩌면 그동안 사온 잡지에선 죄다 피해간거냐.. 새삼 하루히를 봐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몇 년 전 보다가 손 놓은 아쿠에리온을 다시 시작할까..도 싶고(여기선 무려 금발의 왕자님.. 흑..) 이 넘 달려주려고 생각하니 너무 어마거대해서 다 손댈 예정은 없고 (..아저씨 처음 폭주할때 그 양에 찍 하고 질린 그런 기분. 게다가 제가 아저씨 처음 폭주하던 시절부터 스기타는 나오기 시작하고 있었던지라 도저히 커버 불가능) 적당히 잘 골라서.. (뭘 잘 골라?!!!!) 우헝.. 하여간 몰라요. 이러다가 픽 하고 좀 식음 좋겠는데 (요즘처럼 가난할 때 대책없이 타오르면 더 괴롭단 말이죠!!!) 토리우미처럼 적당히 타 달란 말이다.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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