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6 18:07
![]() 오랜만에 성우분과 들은 것에의 감상문이네요.
며칠전에도 적었지만 최근 들어 우리나라 드라마시디와 그에 관련한 것들에 흥미를 가지고 이것저것 찾아보던 차에 알게된 것입니다. The Jara. 한글로 풀면 말 그대로 "더 자라" ^^; 그리고 이걸 만든 곳은 夜海라는 곳입니다. 우리말 그대로 발음은 야해. ^^ 이곳 정말 작명센스 짱이에요!! 그리고 저 시디는 제목 그대로 "자라"는 취침용 시디입니다. 일본 성우들이 나온 오야스미 양 시리즈는 많이들 아시죠? 이건 우리나라판입니다. 양 한마리, 양 두마리..를 세어주는 일본시디와는 달리 이건 말 그대로 "자라" 를 세어줍니다. ^^; 자라 한마리.. 자라 두마리.. 부끄럽게도 이제서야 존재를 알게 되고선 호들갑이긴 하지만 저처럼 이제껏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우리나라 성우분 중 젤 좋아하는 영선님이었다는데 그건 이미 예전에 절판되어서 구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너무 슬플 따름이에요. T_T ![]() 첫번째 사진은 표지와 뒷 케이스 모습. ![]() 그리고 시디 밑면의 백 표지와 인덱스를 펼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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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Voice Love ♡ Boys Love | 2008/06/17 16:39 | DEL
............승준님이시래요............................ 으아악악악악....삽니다. 이번에도 삽니다. >_<그나저나 이리 되면 놓친 1편 더욱 더 속쓰려서 어쩌나아아아아.. 흑흑흑.. Y_Y22일부터 예약받는다고 하니혹 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크해 보시길♪http://yahe-shop.com/(아직 홈페이지에는 공지 안 올라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