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테고리도 선택해 보네요. 이런 공지가 떴습니다. 이미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메모차원에서..
Say U Project
2008 in Seoul 11월 15일 팬미팅(토크, 미니드라마등) + 악수회(참가자 전원 예정)
출연성우 나리타 켄 / 히라카와 다이스케 / 하타노 와타루
티켓팅 개시 10월 6일 (추첨제) 장소 추후공지 홈페이지 http://say-u-event.com/
...도대체 올해 뭡니까.......... 2월의 첫 제이드 이벤트, 7월의 제이드 이벤트에 이어 이젠 또 저분들까지................;; 쿨럭쿨럭쿨럭..
이젠 정말 물건너 이벤트 아둥바둥 갈 필요 없는거군요. 다 오시는거군요.
...제가 이렇게 조용한 이유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불타던 시절에 건너가서 나마 보고 악수회 참가해서 손잡고 온 이력이 이미 있는데다, 열정도 식어서 그래요. 그치만 아저씨 다음으로 모시는 성우분이 온다는데 결코 평온하지만은 않습니다. 벌써부터 티켓팅과 추첨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아.. 그저 허 합니다. 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죄다 한국에 오는걸까요? 무려 두 번의 초청과 한번의 영화촬영, 한번의 드라마촬영으로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온 횟수가 네 번에 달하는 우리 도련님도 그렇고 히라카와상도, 미도리 옵화도.. ..유일한 예외라면 아저씨 정도랄까..
어쨌든 속이 꽁꽁 뒤틀린 저로선 한국에 오는거 반갑지 않단 말입니다!!!!!!! 오지마! 오지마!! (말은 이렇게 하지만 티켓팅엔 뛰어들겠지요. 에휴..)
곧 부산영화제 티켓팅도 있는데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일들이.. 사소한 것에 머리 아파지는 저로선 또 이런저런 이벤트들에 휘둘리다 올해를 보낼 것 같군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