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9 02:39
![]() ![]() 게이버쪽에 붙인 사진, 얼음집에 붙인 사진 각각 한 장입니다. (사이즈 계산을 잘 못해서 얼음집쪽 사진이 더 기네요. 여기다 붙이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지독하게 어두워서 줌으로 당긴 사진은 죄다 전멸. 안 땡기고 찍은 거에서 크롭으로 그나마 건진게 저 정도네요. T_T 이번 주말에 유료시사회 있다는 소리에 주말가격 8천원을 무릅쓰고 다녀왔습니다. 그 정도로 보고 싶었고 또 영화는 그런 제 기대를 1프로 부족하긴 하지만 흠뻑 적셔주었습니다. 꼭 들 보십시오! 강력추천!!!! >_<)/ 영화 어떨까 하고 염려하신 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 원작을 많이 연구하고 그 맛을 충분히 우려냈다는 생각입니다. 몇몇 부분의 해석과 캐릭터 어레인지 부분에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이 정도면 훌륭해요. 보는 내내 뿌듯할 지경이었습니다. 두 번 정도는 더 봐줄 참이에요. 감상평은 정식 개봉 이후에 한번 더 하고 적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제가 하는 감상이 괜한 선입견을 드릴지 모르니까요. ^^ 무대인사가 있는줄은 몰랐어요. 어제 알고 생각치도 않은 덤이 따라붙어서 기뻤습니다. 원랜 감독님과 배우 네명이었는데 선우(오노)역의 김재욱이 드라마 촬영일정상 불참했어요. 영화에서 선우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지라 상당히 섭섭했습니다. T_T 일단 게이버와 얼음집에도 관련포스팅은 올렸습니다. 저야 똑같은 거 써서 갖다붙이는 편은 아니라 조금 다르긴 한데 내용은 결국 같습니다. 그래도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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