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왔다 갔습니다. -_-)/   (잘가~ 이젠 진짜 오지마~)
작년 내한때는 공항입국서 부터 무대인사 여섯번, 공항출국까지 열심히 다 따라다녀줬는데
올핸 30분 간격의 무대인사를 도저히 다 쫓아다닐 엄두가 안 나더군요..;
그래서 6시 50분의 코엑스 메박과 7시 20분의 시네시티는 안 갔어요.

게이버, 얼음집 다 포스팅 했습니다만 사진은 게이버쪽에 다 올렸습니다.
얼음집 쪽엔 게이버 사진 몇개만 사이즈 줄이고 로고 새로 붙여서 올렸고요.

나머지는
http://blog.naver.com/eiri34/60055936634
여기서 봐주세요. 나영씨도 있어요. *^^*

기사는 오후 1시 반쯤 떴던데 저는 대략 저녁 6시 반 경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한일정까지 정해진건 7시쯤이었던 듯..

아 놔........... 도대체 왜 또 온다는 거야 정말 T_T
카시이가 한국에 사는 것도 아니고.
내연녀라도 정말 숨겨놓은 건지..
"나 보러 또 오는군하. 이 눈화가 그리도 보고싶었니? ㅋㅋㅋ "
- 라고 하고 싶은 여력따윈 조금도 없어요. 요즘 제 생활이 완전 폐인 히키코모리라.
안 반갑다고요!!

..라고 말하면서도 딱 부산영화제 일정인 6-7일이라
표는 모조리 캔슬.. -_- +

예매전쟁 또 뛰어야 합니다. 학학학..
담주 월-화니까 일주일도 안 남았어요.
왔다간 뒤의 잡지러쉬도 무서워요. 흑흑 Y_Y


생일이랑
결혼기념일을 같은 날로 삼다니.

게다가 마눌하(..;)생일도 같은 날.

....2월 16일 정말 밉다 T_T

(..축하안할거야! 잘 살라고도 안할거야! 미워! 줸장........ T^T)

도련님 내한이 끝났습니다. ^^
이번엔 정말 후회없이 팬질했습니다.
입국서부터 출국까지 죄다 쫓아다녀줬고, 무대인사 여섯번 다 봤습니다.
콜택시 불러서 무대인사 쫓아다니는 짓도 해봤고
현수막 만들어서 붙이고 깔아보는 짓도 해봤고

...약 4년 하고 7개월만에 다시 손 잡아 보고 말 건네봤습니다. ^^;
제 긴긴 파슨 기간을 지켜봐 온 분들은 기억하시겠지요. 2003년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 사건 이후로의 만남..이랄까.

그때의 사람인데요.. 라고 하니 진심으로 아 그 기억한다- 라는 표정을 지어주는 모습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7년간의 팬질에 후회없습니다. T_T

내한발표에서 종료까지 2주.
정신없었습니다.
이젠 다 접고 다시 배터리 버닝 모드로 돌아갈 예정. 냐하하..

일년 중 제겐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날.
제 평생을 두고 잊지못할 기억이 있는 날.
그 날이 오늘입니다.
우리 도련님 오다기리 죠의 생일입니다.
팬이 되고서 벌써 일곱번째로 축하하는 그의 생일입니다.

친구도 아니고, 친인척도 아니고, 지인도 아닌..
그야말로 생판 "남"에 불과한 사람의 생일을 이렇게 오랫동안 열렬히 축하해보긴 처음입니다.
식은듯 싶으면서도
바랜듯 싶으면서도
그런 것 같으면서도 결코 남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애정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누가 저더러 당신은 대한민국 두번째야- 라고 말하면 정말 울겁니다. ㅠㅠ

이젠 너무도 큰 마이너로 두둥실~ 떠서 정말 까마득한 저 하늘의 별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그에겐 욕심이 많고
여전히 그에겐 독점욕이 강합니다.
시간이 이 정도로 흘렀으면 덤덤해질만한 여전합니다.
아이러니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걸로 제 스스로의 애정도를 확인하곤 합니다..;

오늘이 그에게 평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날이 되길.
지난 생일들보다도 더 각별한 행복한 하루가 되길.

그에게 직접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고 온게 벌써 4년 전 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기도 하지요.
평생 안 바랠 것 같았던 기억이 조금씩 퇴색해 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기억은 제 평생 제 안에서 살아갈 추억입니다.
이러한 추억을 준 그를 좋아하고, 그를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도련님
사랑해요 도련님
생일 축하해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래요.

..........진짜 인기 많~이 있구나. (빈정)
몇년 전 영화들에, 들어오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하던 영화가 계속 개봉예정.


...나, 말이지. 안 반가워. 안 반갑다구. ㅠㅠ
여전히 당신에 대해선 독점욕 강한 파슨덩어리라 어느 순간 넘어가면 좋게 안 보인다구!!!!

도련님 바보. ㅠㅠ
그만 좀 떠. 이제 싫어. 아직까지도 이 **하는 나도 싫구.............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요 ♪
한번만 만나줘요~ 한번만 만나줘요~ 울라울랄라... (어랏? 이게 아닌데? >_<)

사실 이거 놓쳐서 은근슬쩍 속으로 꽤나 속상해 하던 잡지였었습니다.
인연이 닿으면 내 손에 들어올거야, 원하고 있으니까 언젠간 내 손에 들어올거야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사줬습니다. ^_____^ 휏휏휏~ (거북이~ 에서의 우에노 쥬리양 웃음버전으로)
가난해서 지갑만 보고 울고 있으려니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사줬습니다!
(올해 나의 산타클로스는 그대요!!)

네이버쪽 블로그에 붙인 사진을 여기도 슬쩍~
스캐너 돌아가니까 역쉬 좋구먼요. (진즉에 좀 굴려볼 것을.. ㅠㅠ)

** 별로 오시는 분들이 없다보니 잔소리는 안하는데 혹시나 싶어서..
  개인소장만 해주시고 다른 곳엔 굴리지 말아주세요.

얼마전에 도련님 박스 두 박스 뒤지고
어젠 근 1년? 1년반? 만에 벽장을 열어 거기에 둔 잡지들을 살펴봤다.
혹시나 둘째도령 기사도 실려준 잡지가 있을까 하여.

도련님 표지 멘즈 논노들 나머지가 여기있었군. -_-; 근데

.............니들, 둘이 사이가 안 좋냐? 궁합이 안 좋냐? 싸웠냐?

왜 이리 둘이 겹치는게 없어?????????? -0-

정말 기가 막혀 돌아가시기 직전에 우황청심환 먹고 되살아나서 하는 소리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다. 어쩌면 이리도 안 겹친대 ㅠㅠ
도련님 잡지만 몇십권인데 두권인가 세권정도에서 겹치는거 본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이라면...............
(등줄기가 싸악 식는다. 도대체 잡지를 몇 권이나 사야하는거야?)

만화/애니/게임/성우 쪽과 실사쪽은 병행될 수 없으니 그건 할 수 없었는데
지금껏 실사는 한 명만 버닝해 온터라 새롭게 닥친 이 사태가 참으로 난감하다.
(도련님 이전에 실사가 있긴 했지만 그건 싹 끝내고 도련님으로 옮겨탄거라 겹치지도 않았고.
어차피 그건 뭐 반년도 안되었으니 상관없다만)

(멀티로 뛰시는 모님들 진심으로 존경스럽다. 체크해두시는 것만도 존경스럽다.
도령 하나도 제대로 못 챙겨서 그동안 놓친 잡지도 많건만...;;;)

버닝해도 잡지 안 모으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부럽다.
난 왜 그렇게 안돼지? ㅠㅠ

그저 잡지러쉬시기가 겹치지 않길 바랄뿐.
도련님은 좀 있으면 드라마랑 영화개봉 맞물려서 또 잡지봇물일테니.. ㅠㅠ

http://www.odagiri-joe.com/

오옷.. 힘 좀 썼는데!! 싶었더니 *_*

...내용물들은 프레임으로 죄다 예전꺼 불러오고 있군.
프로필 사진은 더 보이지도 않는다. 그렇게 숨고싶어? 앙?! -0-


레이스 달린 양산같은거 쓰지마!
동물옷 입고 담배피지 마!
인형옷 입고 웃고있지 마!
모자쓰고 웃지마!
베니스 가지마! (이미 갔잖어..;)
부산 오지마!!

..가장 중요한건....

구하지도 못하는 무가지에 40페이지씩이나 나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악--------!!!!!!!!!

(..허억허억허억허억허억.... 혼자 꼭지 돌아서 광분중.

바보킹! 저 무가지 페이퍼 하나만 구해주시면 안될까요..
       ..물론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이 생명을 바쳐서라도....(목소리는 미야노 마모루)

...어이어이어이어이... 망상이 지나지면 그건 정신병이 된다네. 돌아와 돌아와....)

어쨌든 도련님 미워어어어억----------!!!!

(어떻게 구할 방법 없나 마구마구 머리굴리다 결국 자폭중)

** 카페에서 집어왔다는 분이 "무거워서 3부만" 이란다..;;
얼..얼마나 무겁기에....... 쿨럭.............. **

** 궁금해서 계산해 본 모 무가지 잡지 송료 **
무가지 주제에 저거 한국에서 받아보려면 가장 싼 항공편으로 해서 송료만 750엔...;;;
..그냥 돈 주고,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잡지에 나오란 말야아아악.........
└ 정정 : 인쇄물요금 : 610엔 (400g정도 되는듯 >_<)

http://www.piff.org/

영화제는 10월 12일(목)부터 20일(금)까지.

티켓예매일
개막식/폐막식 : 9월 19일~20일
일반상영작 : 9월 26일~10월 20일
** 26일 오후 1시까지는 피프캐쉬 충전 제한.
** 피프캐쉬는 8월 25일부터 가능


...또다시 예매전쟁의 시즌이 도래했습니다. 으허허허허....
아직 프로그램은 하나도 안 나왔음.
그치만 도련님이 그렇게 영화를 찍어댔으니 한편쯤은 있을거란 생각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충사 희망!!!!)

TOWERレコ?ドが、
全ての音?ファンにお送りしている
皆?ご存知の“NO MUSIC NO LIFE”
キャンペ?ン。

次回、
「勝手にしやがれ+オダギリジョ?」
が??する事が決定しました!!
?誌媒?ならびに交通媒?への
露出?況は以下の通りです。

是非、チェックして下さい!!

★「NO MUSIC NO LIFE」
“勝手にしやがれ+オダギリ ジョ?”
露出情報

?風とロック(09/10配布)

?TOWER店?用B1ポスタ?
(09/15頃から約1ヶ月間)

?BARFOUT! 10月?
(09/19??)

?TOWER 09/20?
(9/20から配布開始)&
10/05?
(10/05から配布)

?bounce10月?
(9/25から配布開始)

?INDIES ISSUE 10月?
(09/31??)

?BG MAGAZINE 10月?
(地方版 10/01配布 全?版 10/15配布)

??谷?看板 9月下旬から
約1ヶ月間?出予定
(JR山手線品川方面行きホ?ム。
ハチ公口に一番近い所です)



..나름대로 요즘은 도련님한테 도망쳐 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안돼요. T^T

이런걸 보면 당신은 진짜로 나쁜 놈!이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분명 입기 싫다고 툴툴댔을거에요. 엄마가 어린 아이 꼬까옷 입혀줬는데 정작 본인은 싫어서 뚱~하고 있는듯한 표정. ..귀여워서 잡아먹고 싶고, 싫다고 투정(?)부릴꺼 꼬~옥 잡아놓고 저 인형머리도 씌워보고 싶습니다. 바들들......

동인 폭주를 해도, 게임 폭주를 해도, 성우 폭주를 해도..
좌 도련님, 혹은 우 도련님.. 의 투탑 폭주는 안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인생의 늪이라니.. 나 정말 이젠 발 좀 빼고 싶거드으으으은........!!

(이러면서 오늘 잡지 들어오는 날이라 서점엔 나가볼 참 → 결론은 구제불능의 바보)

아는 분의 은덕에 힘입어 생각치도 않게 개봉전에 볼 수 있었습니다.
물건너 갔다온 후에나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미리 볼 수 있어서 럭키! ^_^

전반적인 감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종 드 히미코보다도 마음에 들고 재미도 더 있었습니다.
자칫하면 늘어지고 지루해 질 수도 있는 그런 얘기를 잘 풀어간 느낌.

도련님은 근사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너무 "오다기리 죠" 라는 배우에게 익숙해서인지, 몰입해서인지 요근래는 뭘 봐도 "캐릭터" 보다는 그 배우 자신인 도련님으로만 보이는게 좀....;
유료 시사회 한번 더 보러가면 그땐 좀 더 새롭게 볼 수 있을런지..

형님역을 하신 카가와상의 연기가 좋았어요.
현실에 순응하고 조용히 살아왔지만 그의 내면엔 또 다른 그가 언제라도 나올 수 있었음을.
그리고 한번도 내색하거나 말하진 않았어도 긴 세월동안 동생을 지켜보고 사랑해왔으며 믿고 있다는 것을. 정말 마지막 부분엔 다케루(도련님 캐러)에게 싱크로 되어 주룩주룩 울고 싶은걸 억눌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는 많이 울지 않았는데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영화를 가만히 떠올리다보니 눈물이 핑 돌더군요. 여운이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여름의 블록버스터에 지치고 도련님에게 호감 있으신 분들은 가능한한 보셨으면 싶습니다. ^^


이 글은 점잖빼며 진지하게 적은 감상문이지만
파슨의 눈(..;)으로 본 감상을 보시려면 여기로 ^^
(어찌저찌 묘하게 굴리고 있는 네이X 블로그)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본 도련님 영화
밝은 미래, 아즈미, 피와 뼈, 세상밖으로, 박치기,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 빅리버, 메종 드 히미코, 스크랩 헤븐, 시노비, 블랙키스..
영화제에서 본 것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물건너 안 가도 이젠 그의 영화를 우리나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그만큼 그가 영화를 많이 찍기도 하고, 또한 그의 영화는 이제 감독이 아닌 배우 이름만으로도 수입이 가능할 정도의 메이저 위치가 된 그..

이번달에만 영화제를 통해서 스크랩 헤븐, 시노비, 블랙키스 세 편을 보았다.
일본서 7월에 개봉한 유레루가 8월에 막바로 우리나라에서 개봉한다. 칸에서의 호평작이라는 것도 있지만 영화사들 홍보하는거 보면 메종 이후로 엄청난 관객몰이를 하는 도련님에게 더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건 홍보하는 꼴만 봐도 안다. 그때문에 네이버쪽에선 엄청시리 기분 안 좋지만..
(게다가 도련님이랑 영화 관련해서 홍보하고 잡지에 기사쓰는 사람들은 왜 죄다 "파슨"들이냐? 아니면 내가 도련님 파슨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나 배우들 기사에서는 느끼지 못한 동질의 "파슨"포스를 느끼는 것일까?)

8월 10일 개봉 예정.
당연히 코미케 날짜와 겹쳐서 개봉하고도 한참 있다가 보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8월초에 유료시사회 기회가 생겼다. 나가기전에 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방금 또 아는 분 호의로 낼 하는 무료시사회 표를 구했다! 7월이 가기전에 또 도련님을 볼 수 있다!! 이달에만 그럼 도련님 영화가 네편!! 그것도 내 생일이 있어서 나만의 한해가 끝나고 한해가 시작되는 이 7월에 도련님 영화를 네편!!! 아마 올해의 7월은 작년의 7월만큼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올해의 끄트머리엔 정말 도련님 관련해서.. 내가 하는 폭주 전반에 관해서, 나 스스로에 대해서 할 말과 정리해서 남기고 싶은 추억이 많을듯. 올핸 이것저것 열심히 꼼꼼히 기록해 둬야지.

기어이 도련님이 또다시 방한해 버리는 꿈을 꿨다.
나는 군중속에 묻힌 초라한 한명이 되어 속을 태우고 태우는 그런..
너무도 리얼해서 깨고도 속이 아프고 마음이 쓰리고 기분이 안 좋다.

이런거 정말 싫은데 ㅠㅠ

제발 오지마.. 제발 오지마..

..유레루로 초청을 하네 어쩌네 하고 있는데

> 글쎄, 왔다간지 5개월만인데 또 올까?
게다가 그때의 한국팬들 반응을 생각한다면 그 사람 성격에 반년도 안되었는데 그 난리를 또 겪기엔 좀.. 하며 절레절레할 가능성도 있겠지. 싫은건 싫다고 말하는 까칠한 성격.

> 온다고 해도 난 이번에 못본다.
코미케 때문에 난 반대로 물건너로 가야한다.
지난번에도 충분히 마음 상했으니 이번에도 그런거 보면 오히려 속만 쓰릴꺼야.
맘대로 하세요.
(..라고 하지만 또 언제 어찌 바뀔지 모르는 파슨의 마음)

그치만 확실하게 코미케-를 포기하진 않을거다.
3월엔 히라카와상을 포기했지만
이번엔 도련님을 포기하더라도 코미케는 포기 못해.
이쪽이 더 중요해. (우와! 결국 동인이 더 좋은거냐, 나란 녀석..?)


사진은 예전 포스팅에서 끌어오기

드디어 봤다.
그리고 감상은 딱 한 마디..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조금 풀어보자면..

쉿 접어둡니다. 18금!


..동인녀는 여전히 썩어있다.....;;; (쿨럭)

사족. 썩으려면 혼자 썩을 것. 정신상태 멀쩡한 사람들까지 오염시키지 말고..
「チェリ??ザ?ダストマン」

2006/08/23?? 1,223円

【???曲】

1.チェリ??ザ?ダストマン(詞?曲:武藤昭平)
2.ア?バン?カウボ?イ(詞?曲:武藤昭平)
3.座興の皮(曲:オダギリ ジョ?)

編曲:勝手にしやがれ+オダギリ ジョ?
プロデュ?ス:武藤昭平&オダギリ ジョ?



대 흥분중!
중간에 팬클럽 한정의 HAZARD가 나온적은 있지만
2000년 11월 쿠우가 시절에 냈던 싱글 이후로 무려 6년만이다!!!!
왜 하필 8월 23일 발매냐!! 라며 약간 지랄거리고는 있는데
(난 15일에 돌아온단 말이다..; 아니 그래도 일주일 하고도 하루 뒤라 다행이다.
정말 하루 이틀 뒤라면 저 싱글을 바로 겟! 하기 위해서 일본서 더 개겨야 하지도 모른다..;)

8월에 팬클럽 한정 라이브도 있음.
몇년전에 HAZARD 냈을때도 팬클럽 한정 라이브가 있었지.
뭐 그때도 손가락 빨며 엉엉 울 수 밖에 없었지만.. ㅜㅜ

충사는 베니스 영화제에 출품되는 모양.
새 영화 또 찍는 모양.

...하여간 정말 바쁘다, 도련님.


염가판이 나온다. 2500엔
원래는 4천엔 넘는건데.. >▽<
10월말까지 판매라니까 8월에 가면 사와야겠다.
이 표지가 더 마음에 든다. 저번의 노랑이보다 표지가 더 상큼하다. 도련님이 웃고 있는 것도 좋다♡

음... 여름에 가면 이거랑 히라카와상의 엘리자베스 타운 사와야지.
앗 참 캐리비안도 꼭꼭 보고오자!!!!!

"얼마만큼 오랫동안 좋아해왔는가" 가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만큼 사람들에게 퍼뜨렸는가" 가 중요한 걸까...?

98년도의 모 일을 생각하면 그럴지도 모르지.
그리고 그 분도 아마 기분이 텁텁했을지도 모른다.
사실 나는 그때도 결코 자만(?)하진 않았다. 나는 누가 선봉인줄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나는 올해 들어서의 사태가 영 텁텁하다.

하지만 역시 팬질은 대놓고 방방곡곡 떠들고 해야하는건 맞나보다.
내가 예전에 그랬듯이.

확실히..
포기하고 사는 구석이 있다면
인생을 좀 더 랜덤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거 같은데
(아니 포기하는게 아니고 좀 더 둥글게 산다면-)

그리고 내가 또 삐죽거리는게 있다면
나는 그 분야에 있어서는 *** 안하거든.
(이게 바로 내가 남들을 마음에 안 들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그래서 인정하기 싫은거야.)

5월 31일 QLANK    GET

?6/07 CREA - 내일 체크   GET

  6/15「Weeklyぴあ 6.22?」

?6/20 SWITCH - 6월 23일 입고예정
?6/20 CUT - 6월 23일 입고예정 Get!
?6/20 キネマ旬報 - 6월 23일 입고예정   Get!

?6/23 marie claire
?6/23 SPUR
?6/25 月刊PLAYBOY 
?6/26 OZmagazine

?6/28 MORE 
?6/28 Oggi 
?6/28 ELLEjapan 

?7/07 LEE

도련님 버닝중!!!
쿠우가 버닝중!!!!
으아아 으아아 으아아~~~~~ 외쳐줘 변신!!!

이런 녀석들 때문에 더이상 누군가의 눈물을 보고싶지 않아!
모두의 웃는 얼굴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봐주세요! 나의! 변신!!!!!!!!

...아아아아.... 나를 미치게 만든 이 대사.
내 인생을 바꿔놓은 대사.
내 삶을 송두리째 들었다 놓은 대사.

암만 뭐 총각이 나오고 형사가 죽어라 쫓아다니네- 하는 소리를 들었고
모작가가 일요일 오후마다 쿠우가 좋다고 버닝을 했어도
내 동삐녀의 삘을 잡아끌어 나를 수렁으로 빠지게 한 결정적인 요소는 바로 저 대사!! 딴 거 없어!!
나에게 있어서 쿠우가는 2화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저 대사가 나오고
문제의 "연인들의 아침"이 나오고.. (도련님 본인조차-암만 장난삼아래도!!-인정했던 연인들의 아침! 소문의 두사람!! 악악악!!!!)
그리고 저 대사는 2화 외에 고다이의 마지막 대사가 되기도 했었지.

나, 좋았다고 생각하는걸요.
왜냐면.. 이치죠상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봐주세요. 나의 변신.

..이치죠상 만큼은 자신의 변신을 봐주길 바랬던 고다이.
이치죠상이 있었기에 싸울 결심을 했던 고다이.
쿠우가!! 아아아아아아아........................... (젠장, 피토한다 정말 T^T)

DVD모조리 동영상 립뜨고 PMP사서 출퇴근길 한편씩 볼까..
(근데 그랬다간 길 한가운데서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좋지.
그렇잖아도 회사에서 몰래몰래 드라마시디 들으면서도 혼자 지랄발광하는데..)

동인지 보고싶다!!
으아아 으아아 으아아 오늘 금요일이니 하루만 버텨라! 주말에 버닝하자!
이번주말엔 정말 쿠우가 DVD 첫장은 돌려보고!!! 동인지 보고!!! 버닝할래! 버닝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