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 이글루스 | 위치로그 | 태그 | 게시판 | 글쓰기 | 관리자
BLOG main image
일단 너를 때리고 보자!
by Eiri
전체 (1915)
Voice Love(성우잡담) (297)
┗ 平川大輔♡ (155)
Boys Love(남남치근덕) (100)
힘내라!엔젤군(戀する暴君) (79)
우리 도련님(Odagiri Joe) (98)
둘째도령(Tamaki Hiroshi) (19)
Enjoy Life(만화애니잡상) (182)
┗ 잡다구리 암굴왕 (157)
┗━ 망상혁명 류시프란 (59)
Game Like(게임잡담) (141)
Hero Love(특촬잡담) (26)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334)
냠냠 와구와구 (먹거리) (5)
여기 저기 (여행+산책) (17)
스크린 파워!!(영화잡담) (113)
드라마 수다(한드+일드) (19)
Book!Book! (독서메모) (114)
지난 글 보기
2010/03 (6)   2010/02 (12)   2010/01 (27)   2009/12 (21)   2009/11 (40)   2009/10 (27)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ero Love(특촬잡담)'에 해당되는 글 26건
2007/10/03 14:35
2007/10/03 14:35 2007/10/03 14:35

본가에 특촬잡담은 백만년만이다...
아무래도 이젠 늘어나다보니(어이! 아직 10년도 안되었다규!!!) 미리미리 순서정리를 해두어야 앞으로의 인생이 편하(?)겠다. T_T
참고삼아 요즘 일반 작품에서도 잘 보이는 나름 잘 나가는 배우들 이름도 간단 메모

● 라이더
2000년 가면라이더 쿠우가
: 오다기리 죠
2001년 가면라이더 아기토
: 카나메 쥰, 카슈 토시키
2002년 가면라이더 류우키 (국내방영 완: 가면라이더 드래건)
: 스가 타카마사, 마츠다 사토시, 유게 토모히사
2003년 가면라이더 파이즈 (국내방영 완: 제목동일)
2004년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국내방영 중:제목동일)
2005년 가면라이더 히비키
: 호소가와 시게키
2006년 가면라이더 카부토
: 미즈시마 히로, 야마모토 유스케
2007년 가면라이더 덴오
: 세키 토시히코, 유사 코지, 스즈무라 켄이치 등 인기성우분들 목소리 출연

● 전대
2000년 미래전대 타임렌쟈
2001년 백수전대 가오렌쟈
: 타마야마 테츠지
2002년 인풍전대 허리켄쟈
: 시오야 슌, 시라카와 유지로, 쿄 노부오
2003년 폭룡전대 아바렌쟈 (국내방영 완)
2004년 특수전대 데카렌쟈 (국내방영 완 : 데카레인저)
2005년 마법전대 마지렌쟈 (국내방영 완 : 매직레인저)
2006년 굉굉전대 보우렌쟈 (국내방영 중 : 트레저레인저)
2007년 수권전대 게키렌쟈

..울트라맨은 띄엄띄엄이라 좀 나중에..
전대도 라이더에 비하면 상대적 애정도가 적은 편이라 나중에 천천히..
그러고보니 올 초에 가오렌 다 보고 미친듯 펑펑 뛰다가 허리켄쟈 보겠다고 발악했었는데 아직 시작도 못한.. 쿨럭
(그 전에 왕창 밀린 덴오나 봐랏! >_<)

2007/07/13 00:40
2007/07/13 00:40 2007/07/13 00:40
덴오는 일단 성우분들의 영향이 크고
카부토는 봐야지 봐야지 하고 근 1년이상 밀리고 있는데
요즘 방영 시작한 하나키미에 탄력 받아서 아무래도 이것도 같이 보기시작해 줘야 할듯.

카부토의 주연급 둘이 지금 드라마 하나키미 ~이케맨 파라디이스~에 출연중이거든!
하나가 "걸어다니는 생X기" 난파 미나미역의 미즈시마 히로.
다른 하나가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년" 카야시마역의 야마모토 유스케군이다.
이 둘은 카부토 레귤러였고..

특촬계 관련 배우는 이들 말고 또 있다는 사실.
마구마구 망가져 주고 계시는 쿄찡. 오스카 히메지마 역을 하고 있는 배우는
03년도의 전대물 하리켄쟈에 나왔던 아우님이고 나나2에서 렌역을 맞은 쿄 노부오군이다.

그리고 내가 다른 작품들을 보지 못해서 누구라고는 확실히 못하는데
그 외에도 전대물 출연자와 울트라맨 출연자가 있다.
그리고 또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2화부터 등장한 카구라자카는 테니프리 실사판에서
주장님을 했던 도령.

..그야말로 하나키미 드라마판은 특촬과 테니프리의 모듬배우집단이라는 것!!!
(부제 이케맨 파라다이스.. 짓기는 정말 잘 지었다. 연출이 별로라 재미없는게 안타깝다..;)

뭐 어쨌든!

덴오의 사토도 귀엽고 유이치군도 귀엽지만
역시 너무 애들..은 나에겐 약간..
조금은 나이먹은 애들이 좋다구! 그러니까 카부토!!! >_<)/
..하루 열편 목표로 잡고 카부토를 끝내보잣!
그리고 덴오 극장판 보러 가기전에 덴오도 다 챙겨보고!!

어쨌든 미즈시마와 야마모토는 내 리스트에 등극.
이 모든 이들의 정점과 시초가 되는 도련님.. 역시 사랑해!!!


(..제목과 한참 벗어난 글. 그리고 내용이 마구마구 짬뽕이 된 어수선 한 글.
에라~ 알게 뭐냐. → 무책임!! 버럭!)

덧 . 약간의 보충을 하자면 덴오는 가면라이더 덴오. 올해 가면라이더 시리즈고
카부토는 가면라이더 카부토로 작년도 가면라이더 시리즈입니다.
참고로 2000년 이후의 라이더 계보는
쿠우가-아기토-류우키(국내방영)-파이즈(국내방영)-블레이드(현재방영중)-히비키-카부토-덴오
그리고 우리 도련님 오다기리 죠가 출연한 작품은 2000년의 쿠우가입니다.
2007/03/31 00:55
2007/03/31 00:55 2007/03/31 00:55

정말 미쳤구나!! 라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

왕빠방하고 화려한 성우진!!!! >_<

세키 토시히코-유사 코우지-테라소마 마사키-스즈무라 켄이치

..이게 올해 라이더 덴오의 4가지 폼 변신시의 각각의 목소리 성우분들.

그렇잖아도 아저씨가 목소리 더빙 하셔서
그럼 분명 남은 폼 들 중에서 스즈켄-세키토모-유사상-스기토모 중 하나는 나올 것이다 싶었는데
이 중 무려 두 명이 더 레귤러로 등장.. -_- +
유사상은 저번에 폭주 한번 했으니 그렇다 치고.. 마루마의 아델베르트 성우분은 그렇다 치자.
왜 하필 남은 한 명이 스즈켄이야???!! 기왕이면 스기토모가 나와주지!!! >_<

그러고보니 요즘 바빠서 또 밀리고 있는 덴오.. T_T
아흑.. 노다메도, 데스노트도 계속 밀리는데다 4월부턴 로미오와 쥴리엣 시작하고
도련님의 시효경찰 2기 시작되기 전에 1기도 봐야하는데 아아아아.. 시간이 없다!
주말이랍시고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T_T

아 귀여운 이시다 파리를 보기 위해서라도 게키렌도 봐야하건만..
PMP 구매를 고려해야해..? 아냐, 그럼 책을 못 봐서 안돼 >_<
아아 모르겠다아아아아아아.......... 어쨌든 특촬계는 미쳤다. 이예~ ♪
(..미쳐가는건 나 같군.. -_-;)

2007/03/10 05:23
2007/03/10 05:23 2007/03/10 05:23
저 똑같은 제목으로 게이버 블로그, 얼음집을 거쳐 여기서도 한번 더!
아, 그치만 여기서는 좀 차근차근 적을겁니다. 캡춰도 같이 올릴거고요.
두군데서 난리치고 온 덕에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

성우팬력은 올해로 10년째.
특촬팬력은 올해로 7년째.
얼마전에도 슬쩍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특촬계를 챙기고 있던건 2003년 정도까지였습니다. 저때부터는 다시 성우계로 복귀를 했었지요. ^^; 그리고 작년 정도부터는 실사계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올핸 특촬계로 다시 완벽히! 올인하게 생겼군요. 초호화 성우진들이 올해 특촬에 고정레귤러로 등장을 해주고 계셔서요.
우선 관련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중계냐..?)


일단 올해의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덴오입니다.
원래 라이더에서는 성우가 등장하는 일이 없습니다.
주인공들이 변신한 후에도 원래 배우들이 그대로 아프레코를 하는 편이었고
상대역인 괴인들 역시 거진 인간체 배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아프레코를 하거나 아니면 대사가 없거나 하는게 고작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라이더에서의 성우진 기용은 좀 특이한 일인데 성우진 마저 호화니 이 특촬+성우파슨은 죽을 맛이죠..;

아저씨-세키 토시히코상이 고정레귤러로 등장하십니다. (삽입곡도 부르셨습니다.)
주인공에게 빙의해서 소드폼(칼라는 레드)으로 변신합니다. 따라서 전투시에는 세키상의 목소리로 연기. 한번 등장해서 죽어주는(..;) 캐릭터인데도 무려 야나다 키요유키상 등장.


3,4회 가네마루 쥰이치상 등장.


그리고 5화부터는 세키상과 같은 캐릭터에 유사 코우지상이 레귤러로 등장하십니다.
유사 코우지상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빙의하면 롯드폼(칼라는 블루)으로 변신. 당연히 전투시의 목소리는 유사 코우지상. (..쿨럭....)
5,6화에서는 우구이 쿄세이상이 등장.

한 가지, 주목할 부분은 주인공 변신벨트에 달려있는 칼라버튼은 4가지 종류입니다.
현재 레드캐릭터가 아저씨, 블루캐릭터가 유사상.
옐로와 퍼플 버튼이 남아있습니다. 즉, 고정 성우분이 두 분 더 등장하신다는 얘긴데...;;
도대체 이건 누가 될꺼냐.. 하고 혼자 팔딱팔딱 하고 있는 중.
어차피 매주 챙길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아는대로 잽싸게 소식 올리죠.
일단 현재까지 진행된 부분까지 보긴 봤는데 솔직히 성우분들 목소리와 연기에 정신팔려서 스토리 파악 하나도 못했어요. TT 다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올해의 라이더에 팔딱 거리다보니 혹시 올해의 전대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께, 2주간에 걸쳐서 2001년의 전대물 가오렌쟈 전 51화를 클리어 하긴 했는데 그래도 여기선 주목성우분들이 하나도 없어서 그건 편했어요. (..가오실버 폭주하기도 바빴는데 성우분까지 등장해 주었더라면 저, 아마 서너번 죽었다 살았을겁니다.) 아바렌쪽에 미도리상이랑 미야타상이 나와줘서 몇년전에 한참 난리치던거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억하실듯.. 올해는 혹 누가 나올까 싶어서 올해의 전대물인 수권전대 게키렌쟈를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 진짜 왜 이래!!! 아사히!!! 토에이!!!!!!!! (퍼퍼퍼퍼퍼퍼퍼퍼펑---------------!!!!)

제목을 저렇게 안 짓고 배길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저, 진정하고 있어요. 아까 처음 저 오프닝 보면서는 정말 이 야심한 새벽에 악! 소리 질렀습니다.

...결론은 저, 올핸 이 바닥, 올인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_<
올 한해는 또다시 특촬잡지들 주목하고 살게 생겼습니다. 몇 년 안 사서 편했는데 다시금 이 수라(?)의 길로.. ㅠㅠ

올핸 정말 잡지에 파묻혀 죽을 해일지도.. (누가 용한 점집이라도 좀.. ㅠㅠ)
모시고 챙기는 도령들이 최소 4명이 된데다, 다시금 특촬계 복귀.
..저, 진짜 올 한해 어찌 될지 무섭습니다. 정말이에요. ㅠㅠ

자! 그러니까 봐주세요! 저의 올 한해! (..오랜만에 써 먹는 대사 ^^)
2006/12/14 02:35
2006/12/14 02:35 2006/12/14 02:35

실사에 다시 삘 꽂히기 시작하니까 너무너무너무 잡지가 갖고 싶어지고 있다. ㅠㅠ
특히나 나나2 개봉을 앞두고 타마짱이랑 쿄찡의 이름이 박힌 잡지들이 둥둥 떠다닌다.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오오오오오오................ (워우우우우~~~~~~~~~~~)

성우바닥으로 다시 돌아가 폭주 하면서 실사바닥 한참 무시하고 요 몇년 지내왔건만..
스가나 마츠다 이름이 박힌 모 잡지,
카츄상 이름이 박힌 모 잡지, 키카와다의 이름이 박힌 모 잡지, 슌의 이름이 박힌 모 잡지.
으아! 으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날 잡아드셔!!)

빨리 돈 벌어서 당신들 다 데려올게!!!!!!! p(>_<)q 불끈!

(그도 그지만 키카와다 때문에 마이보스 마이히어로 보게 생겼다. 으하하하하..

(내 그나마 블레이드는 안 챙긴게 다행일지도.. 카부토 얼렁 봐야하는데 으흑흑.. ㅜㅜ
사실 히비키도 보다 말았고, 몇년전부터 보겠다는 류우키는 여전히 제자리고 파이즈도 마찬가지.
이런 주제에 가오렌쟈는 언제 다시 찾아보고 하리켄쟈는 언제 보며, 아바렌쟈는 언제 챙겨?
요즘 타쿠미랑 키바는 뭐하고 사는걸까, 흑흑..)

* 메모 : 내가 헷갈리니.. ㅜㅜ

전대 : 타임렌쟈(2000)-가오렌쟈(2001:타마야마)-하리켄쟈(2002:시오야,쿄)-아바렌쟈(2003)-데카렌쟈(2004)-마지렌쟈(2005)-보우켄쟈(2006)

라이더 : 쿠우가(2000:오다기리)-아기토(2001:카나메)-류우키(2002:스가,마츠다)-파이즈(2003)-블레이드(2004)-히비키(2005)-카부토(2006)

2006/11/30 04:59
2006/11/30 04:59 2006/11/30 04:59
둘째 도령이 "변신"이란 영화를 찍었단다.
(특촬에서의 그 "헨신"이 아니다. -_-)
제목을 보니 짚이는 바 있어 살펴보니 히가시노 케이고 소설이었다.
..트라우마는 일단 접어두고 책 빌려와서 읽었다.
어찌 보면 설정이 비밀과 비슷하다.
나름 재미있었다. 또 때릴꺼지? 또 때릴거지? 하면서 봤더니 결말도 받아들일만 했다.
어쨌든 제목 그대로 "변해가는" 주인공을 둘째 도령이 어찌 연기할지 참으로 흥미진진.
영화 정보를 좀 찾아보다가

..여기서 뒤통수를 맞았다.

..마츠다 사토시! 가면라이더 나이트!!! 러브레보 엔딩곡 부른 그넘!!!
니가 왜 하필 그 역이냐!!!!!!!!!! -0- ssyang!!!!!!!!!
정말 하느님, 너무하세요!! 소리 절로 나왔다.
암만 그놈이 인상이 좀 싸납고(..;) 틱틱거리는 면이 있었기로니(아키야마 렌이 그랬지)
저런 나쁜놈씩이나 할 넘은 아니었단 말입니다아아아아아..... 사토시. 미안. (내가 왠지 미안 ㅠㅠ)
그래도 그놈이 입만 거칠지 남 잘 챙기고(렌) 때로는 매우 귀여운(뱀파이어 호스트) 녀석이란 말입니다아아아아아아.... 동네사람들~~ (엥?)

오늘은 노다메 7화랑 저거랑 다 봐 치워야겠다.
그리고..
특촬배우들, 그 중에서도 쿠우가를 제외하면 역시 가장 애틋한건 류우키(투니판명:드래곤) 애들같다.
신지도, 렌도 예뻤고 우리 미유키(핫세이)도 예뻤지. 변호사님과 고로짱 커플도 최고!
..역시 류우키는 봐줘야 해.. T^T (불끈)


..타마도령 얘기하다 특촬로 얘기가 끝났다.
하여간 실사바닥이라 결국은 다 이어진다니깐..;;
2006/11/16 03:29
2006/11/16 03:29 2006/11/16 03:29

2001년 슈퍼전대 백수전대 가오렌쟈 멤버 중 한명인 가오실버역을 했었던 그가
히가시노게이고 원작의 영화 "편지"의 주연으로 한국땅을 밟았습니다.
특촬쪽 배우로는 3번째로 내한했네요.
요몇년간은 소홀하긴 했지만 어쨌든 밀레니엄 특촬 여성팬으로는 나름대로 1세대라고 생각하는 저인만큼 특촬계 배우들의 선전은 매우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 올 정도의 배우로 성장해 줬다는 것도 굉장히 뿌듯하고 기뻐요.

사실 영화는 보면서 히가시노게이고의 원작인만큼 뒷통수맞지않을까 끝까지 긴장하고 봤다는..
마누라가 덜컥 죽는다던지, 형이 덜컥 자살한다던지.. 하는 기타 등등의.
뭐 그런거 없이 영화는 무난하게 잘 끝났습니다. 원작 소설을 안 보고 영화를 봐서인지 좋았어요.

이 총각때문에 이번주말 영화잡지 또 열심히 체크하게 생겼군요. 으하..
잡지 귀신이 들러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겐 거진 지박령 내지는 배후령..
오늘도 간만에 잡지 들어와서 3권이나 업고 들어왔답니다...; 아흑.. ㅠㅠ
2006/11/09 02:21
2006/11/09 02:21 2006/11/09 02:21
Z모님 댁에서 알아온 사실들.

> 라이토의 아버님은 울트라맨 제아스에 나오던 벤젠 성인님이셨다!
(..영화 보는 내내 낯이 익어, 낯이 익어 싶었는데 아익호야.....;;
참고로 저 제아스에 등장하는 모 여성버전 벤젠성인분은 사토라레에서 사토미 켄이치 감시역으로 나와주시던 그 아가씨.)

> 레이 팬버가 아닌 레이 이와마치(영화에서 이름 바뀌었다는걸 이제 깨닫다..;)는
가면라이더 히비키의 쥔공이었음. ..이름을 기억 안하고 있었더니 전혀 모르고 있었다.

물론 배우들이 한 작품에만 나오는게 아니니 이런 경우는 당연한 것인데
그래도 특촬관련이 되면 더 반갑다. ^^;
(그러니까 워터스 얼렁 나와라. DVD 사주마!! → 막판에 뜬금없다..;)

** 메모하나. 이번주말 트로이 방영!! ..성우진 엄청 궁금!! 레골도령.. 아니 올리 목소리 누굴까..!!
2006/11/04 02:45
2006/11/04 02:45 2006/11/04 02:45

아싸~ 간만에 보니 조쿠나아~

성우파슨+특촬파슨녀들 사이에서 잠시 화제가 되었던 문제의 전프레.
(유아동용 잡지 전프레..;)
세키 토모군과 유사 코지상이 나온다고 해서 꺄꺄 하던 것이었습니다.
어둠의 상자에 있기에 받아봤습니다.
올해의 라이더 시리즈인 가면라이더 카부토의 스페셜 DVD입니다.
..쿠우가때만 해도 비디오로 주던 전프레가 이젠 DVD.. 하긴, 세월이 몇개가 흘렀는데..

..잘도 특촬오탁후 성우들 데려다가 썼군요. ^^; 분명 두 분 다 신나서 했을듯.
(나름대로 한특촬하는 스즈켄군은 꽤 부러워하지 않았을까나..)
두 분의 출연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위에도 언급한 성우+특촬 파슨녀들에겐 정말 탐나는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는 ^^
아는 분들은 아시지만 쿠우가에는 스와베 쥰이치상이 나오셨지요.
그리고 전대물-다섯쫄쫄이타이즈부대-쪽에는 아직도 악당들이 주로 가면을 뒤집어쓰고 나오기 때문에 성우분들이 많이 나오십니다. 몇년전 아바렌쟈 시절엔 미도리카와상때문에 불타고 있었고, 시오자와상 출연때문에 저는 모 전대물을 열심히 렌탈샵에서 빌려 카피까지 떠오기도 했었죠. 암굴왕의 몽백작님으로 잘 아실 나카타상은 아예 실사 그 자체로 전대물에 출연하신 적도 있고요.
엄밀히 따져보면 성우팬에게 있어 특촬계는 비켜갈 수 없는 운명의 장르..라고나. ^^ (멋대로 명명) 올해 보우켄쟈쪽에도 분명 출연성우분 있을텐데 정보 안 찾아봐서 모르겠군요.
(..뒤져보고 또 누군가 하나 레이더에 걸리는 성우분 있다면 미친듯 뒤져서 다운받아볼 가능성 농후. 그래도 요즘은 세상 좋아져서 찾아보기도 쉬우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먼 산..)

간만에 봤더니 불탑니다.......... 끄으으아아아악... 역시 멋있어!!!!!!! >_<
게다가



그동안 잡지로 볼때도 느낀거지만 다카노 핫세이군에 마츠쥰을 합친듯한 이 도령, 움직이는거 보니 더 괜찮군요. 오오오~~ 이쁘기도 하지이~~ >_<  테니뮤 출신이라고 하던데 배역은 까먹었습니다. ^^
보던거 다 집어치우고 카부토나 잡아서 해치울까...;;
(다 보고나면 여름에 극장판 안 보고 온 거 죽어라 후회할것 같긴 하지만)

으음 역시 이 바닥은 좋아요. 눈이 즐거워어어어~

2006/09/02 14:15
2006/09/02 14:15 2006/09/02 14:15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waters2006/

이거시 어떤 스토리인지는 저 곳을 참조하시고.. ^^

사실 저는 스토리따윈 아무래도 좋습니다. 제가 발악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쿠우가에서 도련님의 영원한 공주님(퍽-!)이시고 히로인으로 등장하시는 우리 알흠다우시고 알휘따우신 이치죠 형사님을 연기해주셨던 카츠라야마 싱고상과
류우키에서 생긴것과는 다르게 띨빵하지만 역시나 정의의 주인공!을 멋지게 연기해준 스가 타카마사군이 나와주거든요!!!!!!!

그렇잖아도 맨날 교보랑 반디 가면서 사진집 만지작거리고
소설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고
인디영화제 부천영화제에서 혹시 안 틀어줄까, 틀어주는 영화제 없나 싶었는데
드디어 한풀이(..까진 아니잖냐!)를... T^T 감격!

요즘 진짜 안 들여오는 영화 없군요.
세상이 좋아져도 너무 좋아졌어요.................;;

(영화얘기긴 하지만 결국 배우들이 특촬쪽이니 특촬쪽 카테고리로.. 헤헷)

2006/05/14 12:10
2006/05/14 12:10 2006/05/14 12:10

우하하하하... 나 미치겠네 정말..................

도련님 버닝하다말고 쿠우가로 다시 튀어버렸다.
미치겠음.
환장하겠음.
외쳐줘 변신~~~!!!!!

(도련님 폭주는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는 이상한 짓 중.
어느 정도 양이 쌓이면 잠궈두기.
팬페이지 그냥 블로그로 바꿔버리고 퍼와야 할까나.. 하아 한숨.
계정이 모자란다. 악..)

2006/05/13 00:51
2006/05/13 00:51 2006/05/13 00:51
어제 쿠우가 1,2편 다시 돌려본데 이어

..동인지 책장 뒤지고 있다.
책 뒤지면서 꺄아아악 고다이군, 캬아악 이치죠상..을 외치며 혼절중(?)

아아아~~ 이때가 좋았는데!!!
이때가 정말 행복했는데!!!!!!

외쳐줘 변신!!!!!

이때 당시엔 정말 코미케 여름 겨울로 가면서 코미케장에서 신간들로 모은지라
쿠우가쪽 동인지는 85프로가 새책들.

간만에 보니 너무 좋다. 엉엉...

올 여름 목표
> 당근 암굴왕
> 다시 뒤지자 쿠우가
> 그리고.. 쿠루기로................; (→ 이보셔. 쫌!!!)

하여간 이래서 코미케를 안 갈수가 없어. 흑흑
2006/03/18 15:36
2006/03/18 15:36 2006/03/18 15:36
최근 도련님 방한으로 인해 오랜만에 챙겨보게 되는 고다이 유스케군의 생일입니다. ^_^ 고다이군의 설정상 생년월일은 75년 3월 18일생. 실지 도련님 나이보다 한살 더 많은 형님캐러(엥?). 아무래도 고다이군이 있었기에 도련님을 알게 되었던 저로선 정말 참으로 뜻깊은 캐릭터입니다. 처음 봤을적엔 만 스물다섯캐러였던 그가 지금은 서른한살의 캐러. ..아직도 모험을 찾아 방랑하고 있을지, 아니면 이치죠상과 신혼살림 차려서 잘 살고 있을지.. (퍽-!) 아니면 노말하게 각자의 짝을 찾아 결혼해서 살고 있을지(일본도 요즘 만혼이 많은거 같으니 아직까지 둘 다 미혼일지도.. 상상의 나래는 너울너울~)

지금의 도련님이 있기까지는 고다이 유스케란 캐릭터가 그 뒤에 있었습니다. 고다이가 아니었더라면 지금의 도련님은 아마 다른 형태로 성장했을거라고 생각해요. 고다이는 도련님만이 연기할 수 있는 캐러였고 또 도련님이 해주었기에 그런 고다이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떨어뜨려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쿠우가 이후의 그는 자신이 쿨하다고 하고 쿠우가같은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라고도 해서 고다이와 그를 너무도 근접하게 생각하던 저로선 참 슬프기도 했었는데 오랫동안 팬질해오다보니 나름대로는 많이 생각도 정리되었습니다. 그가 암만 자신을 그렇게 말하고 있어도 암만 연기력이 뛰어나다 해도 자신의 안에 없는 것을 있는것처럼 연기할 수는 없는거라고.. 그러기에 남을 위해서 자신을 내던지던 그는, 모두의 미소를 위해 싸울 것을 결심했던 고다이는 도련님이 숨기고 있는 그 안에 있는 내면의 모습이라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절대로 그런 환한 미소는 짓지 못하거든요. 그를 처음 알았을때나 지금에나 변함없는 그의 미소는 제 확신이기도 합니다. (..꿈보다 해몽일지도? ^^)

본인이 쿠우가- 라는 작품은 싫어하지만 고다이- 라는 캐러에겐 애착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젠 예전만큼 슬프지 않습니다. 그가 고다이라는 캐러에게 쏟은 정성을 알기에 고다이가 더욱 더 사랑스럽습니다. 그가 만들어낸 그만의 캐러이기에. 고다이 유스케였던 오다기리 죠였고, 오다기리 죠의 고다이 유스케- 이기에.. 고다이를 좋아합니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는 그가 오늘도 어딘가의 파란 하늘 밑에서 웃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다이 어디냐- 하며 그를 찾는 이치죠상의 목소리도..
오빠~ 생일인데 어디있어? 하며 그를 찾는 여동생 미노리의 목소리도..
고다이군! 오늘 같은 날은 좀 집에 있으란 말야~ 하며 그를 타박(?)하는 사쿠라코의 목소리도
고다이~ 해부 안할테니 좀 나타나 봐~ 하는 츠바키상의 목소리도..
모두 들리는 멀지않은 곳 잔디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웃고 있는 그가
"저 여기있어요!" 라고 일어나 모두에게 다가가선 행복한 하루가 되어주길....

(..좀 감상적이 되었는지 글이 꽤나.. 뭐냐 마지막은 팬픽이냐..;)

덧 . 그림은 몇년전 쿠우가 팬질중에 퍼뒀던 일본쪽 팬아트. 지금은 프로작가로 데뷰한 모작가의 팬아트.
2006/02/06 02:51
2006/02/06 02:51 2006/02/06 02:51
..제목을 적고보니 어째 모님이 잘 쓰는 듯한 ^^
아깐 메뉴얼 보지도 않고 곧바로 플레이 했었는데 게임 집어넣으려고 하다 메뉴얼 한번 제대로 보자- 하고 넘기다가 또다시 크아악!
...사토시 보기 위해서라도 이 게임은 정말로 죽자사자 덤벼 들어야 할듯한............. >_<
(어떤 목소리로 연기해줄지도 궁금하고, 어떤 식으로 디자인 되었을지도 매우 궁금함. 설마 실사 그대로 나오진 않겠지. 핫핫핫....)

근데 확실히 쿠우가 말고 그 외 정이 가는 캐릭터들과 배우라면 역시 류우키쪽 캐러와 배우들.
변호사님에게 꺅꺅 거리긴 했지만 류우키는 결국 특출나게 누가 젤 좋다- 라는건 없는듯.
신지도 나름대로 귀엽고, 이녀석 렌도 멋지다 ♪
변호사님과 고로짱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미유키-후지미야군은 누가 뭐래도 최고고!!
그리고.. 억.. 갑자기 생각 안나는 하기노상 캐러. >_< 이 사람도 멋지지 ♪
그래도 그 녀석-이름도 기억 안나는데 하고 싶지도 않다-은 싫다.
(그러고보니 류우키에도 여동생에게 빠진 바보 오빠가 한명 나오는군 -.-)

..상제리온 봐야하는데 ㅠ.ㅠ (하기노상)
뱀파이어 호스트도 봐야하고 (사토시)
시부야12(.제목도 가물거리는군)도 봐야하고.. (유게군이랑 스가군)

도련님 드라마는 손도 못 댔고
이번 가부토 1회 정도는 봐야하는데.. 아아아 만사가 다 게으르다 T^T
2006/01/07 00:57
2006/01/07 00:57 2006/01/07 00:57
1월부터 한다더니 왠 2월 24일? -0- 아직 한달도 더 남았잖아??!! 그때까지 마음 비우고 녹화할 공테잎이나 사둬야.. (아 그러고보니 나 류우키도 녹화하다 말았는데 이거 재방 언제 하는거지.. ㅠ.ㅠ)

류우키는 드래곤으로 바꾸더니 파이즈는 그냥 가는군요. 당연한거겠지만.
어차피 이름은 안 바뀔테고.. 우우우.. 우리 예쁜 키바의 목소리가 궁금토다. 과연 어떤 성우분이 해주실꼬 >_<

그러고보니 올해의 가면라이더 가부토.. 정보체크를 좀 해줘야 할텐데 요근래 특촬은 도통 체크를 안해서.. -_-; 그치만 확실히 예전보다 별로-라고 느끼는게 이젠 코미케 카달로그를 봐도 예전만큼 특촬서클들이 없다. ㅠ.ㅠ 다들 접고 딴데로 갔다. ㅠ.ㅠ 훌쩍.. 내가 좋아하던 서클들은 이제 없더라. 엉..아 옛날이여. 영광이여.

밀레니엄이 되면서 르네상스기를 맞이했던 특촬은 다시금 슬슬 쇠퇴하는 기분.. 가장 절정기는 역시 류우키를 하던 2002년이지 싶다. 그러고보니 이것도 이젠 벌써 4년전이네. 2003년이 파이즈. 2004년이 블레이드, 2005년이 히비키, 올해 2006년은 가부토.. 더더욱 끔찍한건 무려 쿠우가는 이제 6년전 작품이라는거다.. 도련님이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는 소리기도 하겠지.

가면라이더 극장판.. 우리 이쁜 핫세이때문에라도 봐줘야 하는데 스토리가 영.. 별로라 역시 깔짝거리는 기분.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보자.
2005/08/31 01:24
2005/08/31 01:24 2005/08/31 01:24
지지난주 주말 나라아저씨의 전시회를 다시 한번 더 보러 갔다가 그냥 생각없이 찍었던 건물 사진. 아까 핑키 찍은 것들 찾으면서 이제 하드로 옮겼는데 열고보니 류○키의 미러월드 생각이 났다. 당장이래도 저 유리에 비치는 풍경 사이로 용 한마리가 스윽스윽 지나갈듯한 그런 느낌 ^^;;;

투니에서 다시 하고 있으니 녹화를 다시 제대로 해야할텐데..
그러고보니 이번 코미케에서의 수확중 하나는 타테노 마코토도 류▽키 동인을 하고 있더라는 것..!
커플링은 메인격인 렌*신지!! 아악! 역시 류우키도 좀 다시 봐야하는데!
이번에 표지 보고 망설망설하다 집어온 변호사님과 고로의 개그커플도 정말 좋았는데!!!

하여간 보고싶은건 많아서 큰일이야..;
2005/08/19 21:11
2005/08/19 21:11 2005/08/19 21:11
촬영지는 이케부쿠로역이었지만 눈에 띄이던 경찰서에는 어디든 저 포스터가 붙어있었음.
묘한 기분.. ^^;
(어쨌든 드디어 현실에서도 경시청와 특촬의 랑데뷰가 이루어지는 것인가 ♪

아 특촬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올해의 라이더 시리즈인 가면라이더 히비키, 올해의 전대시리즈인 마법전대 마지렌쟈의 극장판 선전 포스터입니다.
2005/02/06 17:35
2005/02/06 17:35 2005/02/06 17:35
금날 걸어둔 녹화가 어찌되었는지 잘렸기에(..시간을 잘못 걸었나..;;)
오늘 다시 재녹화. (재방송 만만세!)

녹화하면서 봤는데

..... 0_0 ;;;;


고로짱이 아저씨, 아니 거진 할아버지 수준의 목소리가 되어버린듯.. OTL
변호사님은 우려하던 악역은 아니었지만 너무도 상큼발랄하게 명랑하셔서 더 귀여워져 버렸다. >_<
새삼 느끼는건 렌과 재호님의 목소리는 따로 논다는 것.
렌 역의 마쯔다군 목소리가 나에게 익숙해져 있을리도 없는데 깊은 곳에서부터 절대 저 얼굴에 저 목소리는 어울리지 않아~라는 신호가 오고 있다.
신지의 스가군과 인성님 목소리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 스가군의 신지는 말 그대로 바보인데 인성님의 신지는 바보에 방정맞음까지 더해져서 싫은 캐러로 스물스물..
아아.. 도대체 우리 후지미야군은 어찌 나올런지 심히 걱정스럽다 ㅠ.ㅠ

그리고

내 귀의 착각일까
7,8화를 거치면서 변호사님이 한번 변신, 신지가 한번 변신을 외쳤는데
..내 귀엔 "헨신"으로 들리더라..........................................;;;;
분명 다음호 예고편엔 변신이라고 나오니까 변신이라고 한게 맞을거야. 내 귀가 잘못되었겠지.
(이러면서도 왠지 녹화분 다시 돌려서 그 부분을 확인하기 싫은건 변신은 "헨신"이다 라는 스스로의 묘한 믿음(?)때문일지도)

한국말의 "변신"이 일본어의 "헨신"의 우리말 발음이 맞는데도 영 어색한건
이미 주문처럼, 고유명사처럼 내 의식안에 자리잡은 탓일게다.
아니 사실 말로 쓰거나 읽는 "변신"은 그렇게까지 어색하진 않다.
그렇지만 귀에 와닿는 "변신"과 "헨신"의 차이는 매우 크다. 그걸 이번에 깨달았음.

그치만 왜 라이더만 변신이라고 하는거냐..
전대들은 각 전대에 맞는 특별한 변신주문이 있고(깅가맨이라면 깅가 텐세! 라던지 하리켄쟈라면 닌푸 시노비 체인지 하! 라던지) 울트라맨은 아예 말이 없거나..; 혹은 그냥 가이아아아아~~ 라던지 아구르으으으으~~~ 라던지 코스모~~~~~~스 라던지.. 인데 어째서?
(이런걸로 딴지거는 본인이 더 이상한 놈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새삼

.........류우키 DVD사고싶어라.......... ㅜ.ㅜ
2004/12/20 22:31
2004/12/20 22:31 2004/12/20 22:31
(이미지는 공식홈 대문따왔습니다. 클릭하면 원사이즈로 보실 수 있어요. 좀 잘리네요)

1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랍니다. 투니버스인건 이미 아실테고..
(류우키 관련 포스팅도 벌써 3개.. 젠장~~!!!)
어쨌든 금요일이면 녹화중인 티가와는 안 겹칩니다!! 다행이다!!!!
(티가는 월-목 오후 7시)

어쨌든.. 더빙판이 심히 궁금합니다.
나름대로 류우키는 아끼는 작품이라... 더빙판에 적응 안되면 분명 원판DVD질러버릴지도..
(하긴 류우키 DVD갖고싶다는 소린 방영할때부터 하고 있었군)
아아아 신지~~ 렌~~ 데츠카아~~ 변호사니이이이임~~ 고로짜아아앙~~~ (>.<);;;;;

...이 참에 얼음집 성격을 바꿔버려..........?
2004/12/04 12:37
2004/12/04 12:37 2004/12/04 12:37

정말로 하는거야? 그런거야? -0-


근데 가면"의"라이더 라니.. -_- 게다가 "드래건!"이라니..
아니 뭐 류우키-니까 용이고 드래건(근데 드래곤이 아니고 드래건? -_-;;;)은 맞지만..;;; 그래도오오옷~~~~~!!!
게다가 무려 저 사진은 류우키가 아니구 우리 변호사님 이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과연 일본이름 그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한국식으로 창씨개명할 것인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심이 쏠리는건

...........역시나 더빙일거라는 거지..............;;
(..시러시러시러 하고 있으면서도 성우가 좋다면 용서를 할..지...도?
그렇지만 신지가 너무 바보가 되거나 렌을 악당으로 만들면 용서 안할껴~~!!!)


?장! 한국땅에서 (헤이세이)라이더 더빙판을 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파이즈부터 하란 말야 파이즈부터~~~~~~~~~~~~!!!!!! ???!!


건담윙도 다시 재방을 한다하니 (역시나 한번 하면 징하게 우려먹는..)
기념삼아 퍼온 이미지 붙이기



아 모두 투니에서 퍼왔습니다.
2004/11/29 19:12
2004/11/29 19:12 2004/11/29 19:12

쓸만한 이미지를 열심히 뒤지다보면 결국 만만하게 붙이게 되는게 AV매체 껍데기 같습니다..;
뭐 하여간 각설하고

11월 15일부터 케이블 엠비쒸 무뷔스에서 아이들 시간대에 방영중인 울트라맨 티가.
월-목 일주일에 dvd 한장꼴(...이렇게 밖에 계산 못하겠으?)로 방영중입니다.
주말에 T모임 분들과 모여서 2주치인 1-8화를 한꺼번에 몰아보면서 정신없이 웃고 뒤집어졌군요. 그리고 덕분에 간만에 또다시 특촬에 대한 애정도 펄펄펄~ 끓는 중.

가장 놀라왔던건 "더빙"이었습니다.
케이블이다보니 당연 자막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특촬이 아동용 드라마 장르라는 것을

저는 까맣게 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빙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쥔공 이름도 우리나라 이름으로 바뀐!!!!

게다가 원 오프닝인 V6의 Take me Higher는 그노무 위대하시고 고대하시고 찬란하시고 잘나시고 멋드러지신 저작권 문제(라고 하더군요)로 인해 가이아 오프닝이 티가로 강제개조당해 오프닝을 장식하더라고요.

처음엔 못들어주겠다고 데굴데굴 구르고 있었건만 정녕 반복학습과 세뇌는 무서운 법입니다.
8화까지 보는 동안 주인공 다이고는 제 머릿속에서 어느새인지 "태호"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아버렸고 가이아 오프닝은 티가 오프닝이 되어버렸으니.............
(아니, 이런것에 쉽게 넘어가는 제가 바보입니다. 네....;)

투니에서 전대물인 아바렌쟈를 시작하더니 엠뷔시에선 울트라맨을.. 곧 라이더 시리즈인 류우키도 방영된다고 하는군요. 젠장~~~~~~~~~!!!!
(욕 먹을거 각오하고 한소리 해보자면 개나 소나 붙는거 싫거든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폭주요소는 많아집니다.
정말 부지런해야지 이것저것 다 쫓아다닐 수 있겠구나 싶더군요.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
-_-;;
2004/11/25 13:07
2004/11/25 13:07 2004/11/25 13:07

가이아 OST를 GET! 했습니다~~~!! >▽<
꺄하하하핫핫핫핫~~ 얼마나 듣고팠는데!!!
아는 모님과 모님은 아시겠지만 저, 저거 받자마자 후지미야군의 테마-제목은 저게 아닙니다만 ^^-부터 들어보면서 꺄하하하핫~~ 그래 이거야 이거~ 하고 있더랬어요.

하여간 덕분에 어제밤부터 가이아 불도 붙어서 스륵스륵..
아아 잘 나온 아굴 이미지 하나 찾아서 붙이고 싶었건만 웹서핑 실력이 형편없어서 그냥 ost 사진을 붙입니다. 하필 가이아 버전이 뚱뚱 가이아 버전(이건 모분들이랑 얘기할때 통하는 애칭(?) ^^)이라 아쉽네요 ㅠ.ㅠ

보시면 알겠지만 울트라맨입니다. 핫핫핫..
언제 한번 케이블에서 방영중인 더빙판 티가 감상도 올려봐야 할텐데...... (사실 녹화만 해두고 보질 않은고로 아직은 무리 ^^)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 덧붙이자면 울트라맨 시리즈 중에선 올해의 넥서스를 제외하고 이제까지의 울트라맨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두명의 메인급-그것도 서로 VS모드로 등장하는-울트라맨이 나오는 작품이 98년작 울트라맨 가이아입니다. 왼쪽 파란색이 푸른 거인-이라 불리는 울트라맨 아굴, 오른쪽의 디폴트(?)모드의 울트라맨이 울트라맨 가이아.

..아아 수다떨다보니 새삼 가이아 다시 보고싶어지고 있........ (>.<);;;;;
2004/08/13 11:30
2004/08/13 11:30 2004/08/13 11:30
원 기사는 여기!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408/04/stoo/v7133367.htm


목소리 더빙..
난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아마도 자형님이었던듯.
어쨌든 저 기사 읽고 대번에 떠오른건 우리 도련님, 오다기리군.

으하하.. 뭔가 참 묘하다. ㅠ.ㅠ

(휴장이라고 하면 왜 꼭 여기에 적어야만 알 수 있는 얘기가 생기는 거냐구..;)
2004/06/13 15:11
2004/06/13 15:11 2004/06/13 15:11
사실은 사진까지 스캔해서 올려야 하겠습니다만 생각난김에 두들기는 고로
사진은 나중에 추가하던지 말던지..

그러니까 내가 뤼브롱산에서 양.. 아니 2001년에 쿠우가에 한참 미쳐있을땝니다.
L님이나 Z님은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무려 2001년 2002년에 걸쳐 쿠우가 로케지 투어 다닌 녀석입니다. 그리고 2001년엔 가면라이더 월드를 보러갔었죠. ^^

2001년은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아기토 방영하던 해라 쿠우가는 조금 뒷전이었지만 그래도 역대 라이더들을 전시하고 있던만큼 물론 쿠우가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잴 먼저 있던건 역시나 아기토 ^^) 젤 마지막에 있던 쿠우가 4가지 폼 앞에서 사진 다 찍고 (물론 포즈는 썸즈업 ^^) 나중에 언노운과 그롱기가 함께 나오고 아기토와 쿠우가가 함께 나와 싸우던 히어로 쇼를 보며 자지러져라 기뻐했던.. (그 와중에도 슈트 액터 몸매가 틀려~~ 배우들 목소리가 (당연히) 달라! 라며 투덜거리고 있던 썩은 팬..;) ^^ 사진도 찍긴 찍었지요. 저기야 사진촬영가능이었으니. 그치만 카메라 성능이 나빠 사진이 엉망이라 슬펐습니다. 지금 다시 볼라치면 그나마 이거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싶지만 ^^

생각해보니 저때 여행기를 아직도 본가쪽에 못 올렸군요. 쿠우가 로케지 투어도 다 올린다고 dvd에서 캡춰 다 잡아놓고 사진 스캔 다 해놓고 했는데 게으름이 뭔지.. (먼 산)

정말 2001년 즐겁게 폭주하고 살았었습니다. ^^
그때 함께 불타주셨고 지금도 저와 함께 좋은 인연 맺어주고 계시는 L님과 Z님도 감사드리고요 저 조만간 도련님 팬북 지를터이니 축전 주세요 에헤헤헤.. ^^;;; (L님은 주신다고 했으니 자아 Z님도 내놓으셈.. -> 어이!!!!!!)


(사실은 성우팬북도 내보고 싶구.. 욕심은 하늘땅 별땅..)

뜬금없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rumic71님 얼음집의 모 사진을 보고 ^^
2004/05/31 15:33
2004/05/31 15:33 2004/05/31 15:33
..예전에 해둔 것들 다 끄집어 내는군요. ^^
뭐 이왕 하드에 다독다독 묻어두는 것보단 에부뤼바뒤~
(개인소장만 하소서. 돌아다님 싫어요 >_<)

보실거면 클릭

2004/05/31 14:14
2004/05/31 14:14 2004/05/31 14:14
기왕 남아도는 공간.. 채워보지요

보실려면 클릭

6권 2화
Voice Love ♡ Boys Love
6권 3화
Voice Love ♡ Boys Love
4권(완결)
Voice Love ♡ Boys Love

총 방문 : 173857
오늘 : 7 , 어제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