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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둥이
2008/09/21 15:22
혹시 오이카와 미츠히로 좋아하세요?^^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왠지 그러신거 같아서^^
저도 좋아해요~~~ 요즘 빠져버린.. 쿡쿡..
혹시 심심하시면 놀러오세요^^ 요즘 만든 블로그에요~ ㅎㅎ
http://milagro81.egloos.com
Eiri
2008/09/24 01:30
방명록 체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예, 밋치상 저도 좋아합니다. ^_^
그렇잖아도 지금 남겨주신 링크 보고 찾아서 포스팅 보는 중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Arman
2007/09/16 00:14
안녕하세요,늘 스토킹 모드로 살다가 태터 쪽 방명록에 글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사실 블로그 쪽에 계속 Chihaya님 홈 링크하고 있긴 했는데 링크 신고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말씀도 못 드리고 구경만 했었답니다.
이번에 다시 옮기게 되어서, 링크 신고 드리러 왔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iri
2007/09/23 01:47
캬악! 확인이 늦어서 죄송함다!!! >_<
아래 글 날짜 보시면 아시겠지만 근 1년 이상 아무도 글을 안 쓰는 방명록이어서 확인이 늦었습니다. 죄송하여요~~ 무려 일주일이나 지났군요. 흑흑흑..
점점 재미없어지는 곳인데 늘 링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만님덕분에 정말 사람의 인연이란 소중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 직접 뵌 적은 없지만 H텔 모 소모임에서 게시판에서 처음 뵌걸 생각하면 10년은 되는것 같네요. 저는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입니다만 계속적으로 연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 혹시 여기에 이사하신 곳 주소 남겨두신게 신경쓰이시면 수정하시거나 삭제하셔도 됩니다. 북마크 해둘게요. 이사를 다니시는 것도 그런 이유신거 같으니 부디 좋을대로 해주시길. ^^
연휴시작입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 바래요.
헤비암즈
2006/08/30 20:10
혜*님, 잘 지내세요? 얼마 네이버에서인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일본 배우로 오다...모 군이 뽑혀있는 (?) 걸 보고 거의 자동적으로 혜*님을 떠올렸답니다. 정말 몇 년 전만해도 혜*님 밖에 모르던 참 마이너한 총각이었는데 요즘은 TV 틀면 참 CM 자주 나온다...싶은게 (무슨 카드 선전하고 크린랩 선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일본에도 팬이 그렇게 많지 않던 시절에 멀리 한국에서 까지 날아왔던 그 팬을.
그나저나 여전히 재미있게 지내시는 것 같아 보는 제 마음이 다 훈훈해집니다.
전...그냥 평범한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요즘 유일한 낙이라고는 플스2 도키메키 메모리얼 걸즈 사이드 플레이-_-. 주인공 캐릭터는 솔직히 영 마음에 안 드는데 성우가 미도리카와라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그 녀석만 공략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여성향 쪽은 완전... 정말 완전 물 건너가버린 것 같은-_- (이런 소녀틱한 게임 하면서 마냥 좋아하고 있으니^^;).
Eiri
2006/09/01 02:31
오도령은 애증의 대상입죠. 너무 떠서 여기저기 거론되니 이 독점욕 많은 성격상 혼자 속끓이기를 벌써 몇년째입니다. 이젠 좀 정을 뗄만도 한데 떨어지지도 않고 참.. ㅠㅠ
재미있게 지내는 것처럼 보이니 다행입니다. ^^ 어쩌면 그만큼 생각없이 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실도피기도 하고요.. 핫핫핫)
게임을 하고 계시는데 평범한 어른이긴요.. ^^ 아직까진 그래도 취미생활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도키걸즈는 저도 1편이 더 좋았는데(그나마 제대로 하지도 못한 게임치입니다만..;)요즘 새로 나온 2편 반응도 좋더군요. 덕분에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괜시리 또 뒷통수가 잡아끌리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도키걸즈는 "노말 여성향 게임" 입니다. 그러니 물건너 간건 아니지요오.. 우후후♡ 도키걸즈 괜찮으시다면 러브레보도 권하고 싶네요. 이쪽도 성우진도 괜찮고 게임평도 좋습니다. 역시나 전 게임치라 진행이 없지만요. ^^;;
이번에 갔을적에 정말 함 뵈었음 싶었는데.. 블로그 보니 계속 바쁘신거 같더라고요. 오히려 민폐가 될것 같아 얌전히 맘접었습니다. ^^; 언제고 또 기회가 되겠지요.
서울은 이제 무더위가 한풀 꺾일락말락 합니다. 동경은 저번에 갔을적에도 서울보다 시원해서 좋던데 요즘은 더 시원해졌을라나요.. 가깝다지만 그래도 타국, 몸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쯔미
2006/08/29 14:50
언니 시간 좀 내주세용~.
언제가 괜찮으신가요???
Eiri
2006/08/30 16:04
문자로 연락줄게요
헤비암즈
2006/05/15 22:29
아... 'hopefully' 아주입니다.
일본에서 평생 살게 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한국엔 되도록 안 돌아오려구요. 이미 징하게 살았으니까-_- (일단 대학원은 휴학하고 가겠지만, 복학할 일은 아마도 없을 듯 합니다...). 일본엔...최소한 3년은 있을 것 같아요. 이번 회사 들어갈 때도 최소한 3년은 일하겠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 후엔...일본이 좋으면 좀 더 살아보고 (가능하면^^;) 아니면 미국이나 호주 같이 영어권에 가서 살고 싶네요. 앞으로 몇 년은 그럴 능력을 키우는 데 전력을 투구할 예정입니다.
그냥 꿈만 허황되게 크게 품는다도 싶지만...뭐 돈 드는 것도 아니고 기왕이면 꿈은 크게 품는 게 좋잖아요^^.
앞으로 제 인생이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굴러가든, 혜*님 같이 좋은 분과의 인연은 계속 유지하고 싶네요.
Eiri
2006/05/17 23:38
예전에도 외국에서 생활하고 싶어하셨었지요.
원하는 꿈을 차근차근 이뤄가시는 모습이 대단히 부럽고 보기 좋답니다. 저는 바로 눈앞의 것들에 급급한 나머지 순간순간을 정신없이 살아가는 편이다보니.. 마악 그 순간은 즐거움에 차서 지낼 수 있다지만 그게 지나간 뒤는 정말 영화끝난 텅빈 극장이나 막 내린 텅 빈 무대-같은 느낌이어서요.
어떻게 굴러가긴요~ 희*님이라면 원하시는 삶을 사실 수 있을거에요.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꿈은 크게-! 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에헤~ ^^;; 저도 새삼 인생계획을 다시 좀 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하시고(이게 가장 중요!!)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웹이라는게 있다보니 자주 못 뵙는 분들은 외국에 나가 있다 하셔도 멀리 있다는 느낌이 없더라고요. ^^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헤비암즈
2006/05/15 22:25
물건너서 뵐 수 있다면 제가 영광이죠!!
동경입니다... 직장이 신주쿠예요. 아마 집도 그 근방 (신주쿠는 비싸서 무리겠지만)에 얻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취업비자용 사진 찍고 서류 준비하느라 동분서주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얼떨떨하네요. 덕담 감사합니다. 성격이 좋다니요...T_T.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올해도 코미케~~! 대단하십니다.
전 아무래도 평생 못 가볼 것 같아요. 이전에는 돈이나 열정이 다 부족해서 못 갔고, 지금은 만화에 대한 흥미가 완전히 식어버렸고-_-.
이대로 완전히 메마른 어른이 되어버릴 모양입니다.
Eiri
2006/05/17 23:31
더헛.. 방명록의 존재를 잊고 있어서 답글 다는데 매번 늦습니당.. 죄송.
준비하시느라 정신없으시겠군요. 이곳 정리를 다 하고 가셔야 할테니..
코미케는 그저 늘그막(엥?)의 낙인걸요..
이 핑계로 일본도 가고 ^^ 이 마저 없음 삶이 단조로울거 같아요.
자리 잡히시고 괜찮으시면 나중에 연락처 부탁드릴게요. 물건너가서 연락드릴 수 있게요. ^^
앞으론 기운찬 타지생활이 블로그에 올라오겠네요. 항상 건강하고 원하는 엔조이 라이프 살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헤비암즈
2006/05/15 00:01
대모님, 안녕하세요? 잊을 만 하면 찾아오는 헤비입니다. 실은 근황에 대한 보고...랄까, 빠르면 다음 달 중에 일본에 "아주" 가게 됐습니다. 취직이 됐거든요...
학교도 끝마치기 전에 역마살이 발동 걸렸는지 아주 몸부림을 쳤더니...어쩌다 한 군데 걸렸습니다.
맨날 뵙는다 뵙는다 하고 부도수표만 날리다가 그냥 가게 될 듯 하네요. 이따금 홈페이지로 찾아 뵐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Eiri
2006/05/15 15:39
에고 방명록은 이제 확인했네요.
취직도 축하드리고 일본..이라는 것도 축하드립니다.
타국에서도 건강하게,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희*님이시라면야 일어도 잘하시고 성격도 좋으시니 어딜 가셔도 잘 지내실 거에요.
근데 아주- 라면 돌아오실 생각이 없는겁니까? 0_0;;
여름엔 제가 코미케 땜시 물건너 갈거 같으니 그때 물건너에서 뵙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
(앗 근데 동경은 맞으십니까?)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mono
2006/04/22 11:59
안녕하세요, 뒤늦게 인사드립니다...ㅠ.ㅠ
(본가의 방명록에 남길 생각이었는데 떼셨군요)
이사하고서 한동안 컴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미적거리다가 문제가 해결된 이후로는 매너리즘(이라 쓰고 귀차니즘이라 읽는다...;)에 빠져서 처박혀 살았습니다.
냠, 여전히 암굴왕에 빠져 계시는군요. 저도 부활하는 하늘을 다 보고 나면 다음 순으로는 암굴왕을 볼까 생각중이에요. 그치만 역시 접시를 달고 더빙판을 보는 것도...ㅠ.ㅠ 그러고 보면 애니맥스에서 더빙과 자막판을 같이 상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어쨌거나 번뇌의 근원이지만요.
앞으로 스물스물 놀러오겠습니다. 내치지 말아주세요!!!(링크도 슬쩍!)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 홀릭 극장판에 히라카와상이 초 단역(일단 비주얼은 그럭저럭이지만)으로 나오시던데 혹시 보셨나요? 대부분의 성우진 정보에는 이름도 안 나오길래 체크 못 하셨을지도 몰라서 뒷북을 감수하고 알려드립니다...^^
Eiri
2006/04/22 17:49
어서오십쇼. 오랜만에 뵙네요. ^^
저도 이사온 이후론 예전처럼 다른 분들 블로그 돌아다니기가 쉽지 않은데다 4월 들어선 더더욱 빡빡해진 스케쥴로 살고있는지라 제 블로그나 간신히 들어오고 있을 정도랍니다. 이래저래 참 낙이 없습니다. T^T
암굴왕.. 폭주할 생각이 없었는데 참 징하게도 오래빠져있습니다. 얼마나 더 갈려고 이러는지.. ^^ 4월에 신작들이 많이 시작했는데 학원헤븐 1편 본게 전부네요. 새로운 것들도 좀 봐야하는데 본 애니를 보고보고 또 보고 하는건 참 뭔 생각인지.. 그만큼 빠져있구나- 하는 생각을 스스로도 합니다.
내칠리가 있겠습니까!! 자주 와주심 좋지요! 저야말로 요즘 다른 분들 댁에 찾아갈 여력이 없어서 와주시면 너무 기뻐요.
홀릭의 히라카와상 출연소식은 그때 당시에 팬사이트에서 줏어들고 알고는 있었는데 클램프 작품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그냥 방관하고 있었네요. 게다가 "어차피 또 몇분?" 일거 같아서 ^^;; 정보 알려주시는걸 보니 캐릭터랑 목소리가 괜찮은가봐요? 언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_^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b모양 입니다 ㅡ_ㅡ;;
2006/04/06 21:28
흐음.. 비밀글은 안되는군요.
보셨을지 모르지만 3월11일 xx전달을 주도했던 분(아으.. 직접 말을 못하니..;;) 블로그에 예전 학교에서 토크했을 때 갔던 한국인 팬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제가 허락도 없이 주절주절 쬐금 말했습니다.
물론 이름은 언급 안했구요.. 그냥 저 이분 알아요, 아직도 물론 좋아하십니다 정도 말했어요.
(그 글을 보셨다면 이 역시 뒷북이겠지만요..)
어쨌거나 없으신 자리에서 언급했으니 늦게라도 말씀을 드려놓는 게 예의인 것 같아서 끄적입니다..
그나저나 한동네 옹기종기 모여있을 때는 놀러다니기도 좋았는데 이리저리 뿔뿔히 헤어지니깐 집에서 즐겨찾기로 가지 않으면 도대체가 갈 수가 없어서 참 안좋네요~ ㅡ_ㅜ
Eiri
2006/04/08 01:20
이번주는 또 은근슬쩍 허벌나게 바빠서 다른 분들 블로그는 돌아보지도 못했네요. 한 이틀은 제 집도 잘 못들리고 ^^ 그분 블로그는 저도 거진 매일가다시피했는데 지금 글 읽고 달려가서 읽어봤습니다.
...언제 이런 일이............. 0_0;;
쑥스럽기도 하고 배려해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언제 또 한번 s님이랑 뵙고 저번엔 못 보여드린 고다이 어디냐! 이치죠상 여기에요!를 들려드려야 할텐데 말이죠. ^^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히토미
2006/04/06 16:41
에이리님 태터로 이사했습니다.
글은 뜸하게 올라올것 같지만 앞으론 이쪽으로 놀러와 주세요.
그리고 링크 데려갑니다.^^
Eiri
2006/04/08 01:11
으하 죄송함다! 방명록을 잘 안 봐서 이제 확인했네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블로그에서 뵙게되어서 기뻐요!!
- L2 colony Orange street 34 2-1 51 E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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