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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2:46
2009/06/04 12:46 2009/06/04 12:46
아마 오늘쯤이었을꺼야.. 하고 있었는데
유령회원인 모카페에서 확인사살 당하고 부지런히 달려와서 포스팅 합니다.

히라카와상의 서른여섯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폭주한게 벌써 언제드라, 이번이 몇번째 생일 축하더라...)
하여간 이분도 참 제 청춘의 한 조각이신 분 T_T

요즘 블로그 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간이 이젠 무지 재미없어져서 폭주하던 시절의 저는 도대체 누구야? 싶을 정도랍니다. 폭주할때 무척 즐거웠고 행복했고 사는게 즐거워~ 하던 감정은 남아있는데 뭘 어떻게 하면 그렇게 좋아질 수 있는지는 깜깜해요. 무언가에 폭주해 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올해 상반기에 범아, 범아 하고는 있었고 보러 쫓아다니긴 했는데 그 예전에 느끼던 감정하곤 확실히 달랐어요. 그냥 그동안 몸에 밴 습관(?)같아서 그렇게 했었다고 해야하나.. 범이에 대한 폭주가 한달도 못가서 꺼진거 보면 그게 역력하지요. 열정은 한달도 못되어 식어버리고 이젠 그냥 애정만 남았다는 슬픈.. T_T

제가 무언가에 제대로 "폭주"했던건 히라카와상이 마지막 같습니다.
그리고 열정..의 끝이 되었던 건 작년의 세이유 이벤트 같아요.
눈 앞에서 다시 그 분의 미소를 보고, 손을 잡아보고, 기억하고 있다는 그 상냥한 다정함이 제 열정의 대미를 장식해 준듯 합니다. (사실 그 전에도 많이 식어있긴 했지만 그래도 악착같이 그 분 보겠다고 쫓아갔었으니 열정의 끝은 맞는듯 해요 ^^)
그래서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인 듯 합니다.

요즘의 히라카와상은 제가 암굴왕 좋아하고 또 폭주하기 시작할 때에 비해선 확실히 메이저급이 되었지요. 이벤트에도 많이 나왔고, 잡지에도 많이 실렸고, 그러면서 화장도 하시고~ 복장도 아이돌(?)스럽게 한 적도 있고~

곧잘 하던 말이지만 역시 너무 떠버려서 제 열정이 식은 것도 있어요.
나 아니어도 좋아해주는 사람 많은데 모. 흥~ 하는 어린아이같은 마음도 있고..
그렇게 되었어도 언제나 성실하고, 언제나 다정하고 착한 분이기에 그래서 애정은 계속 지속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이 사람만큼은 꼭 행복해져야해!! 하는 느낌이 들게 만든달까.. ^^

오늘 하루 행복하실거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실 겁니다.
아니, 오늘같은 행복한 날이 1년 내내 이어지길 바랍니다.
아직까지 순수하고 다정한 모습을 간직한 그가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있어주길 바랍니다.

생일 축하해요 히라카와상.
2008/11/17 06:29
2008/11/17 06:29 2008/11/17 06:29

미도리 옵화님의 제이드 이벤트 후기는 아직도 못 썼지만(쓸 생각은 있는겨?)
이번 히라카와상의 세이유 이벤트 후기는 올려봅니다.
..사실 지금 안 올리면 아마 또 무한정 늘어질 것 같아서리...

상세 이벤트 내용은 생략합니다. 워낙에 여기저기에 많이들 올라와서 굳이 저까지 적을 필요는 없지 싶고, 기억도 잘 안 나고.. ^^;
무엇보다 그렇게 시시콜콜 적다보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지는게 저란 놈이라 말이죠. 간단히 한다 해도 꼭 적다보면 길어지게 되어서 이 포스팅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목표는 짧고! 간단하게!!! 간결하게!!! 입니다.

이번에 왔다가신 세 분 성우.
히라카와 다이스케, 나리타 켄, 하타노 와타루.
히라카와상이야 뭐 몇년전 격하게 불타고 있었으니-게다가 이미 나마행도 한번 했었고-제 블로그에 오래전부터 들러주셨던 분들은 대강은 아실테고 ^^;
나리타 켄 상도 경력이 오래 되신 성우분이라 꽤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짬짬히 꺄악 거리기도 했을 정도로 역시 좋아하는 성우분이에요.
근데 문제(?)는 하타노 와타루.
..저, 솔직히 이벤트 장에서 하타노가 어디 나왔지- 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정말 아는게 없었어요. BL시디에 히라카와상의 상대역으로 나온 적은 있었기에 그걸로 저런 성우가 있구나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곤 정말로 몰랐거든요. 이벤트 시작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렇게도 제 머릿속에서 하타노군의 데이타 뱅크는 그리도 깨끗한지. 정말 미안했더랬습니다..;

같이 가기로 한 분이 아프시다고 해서 돌연 상대가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쉬워요. 함께 갔더라면 정말 좋았을거에요. 히라카와상이 정말 최고로 빛나던 이벤트였거든요..; (염장은 아닙니다. 흑흑.. T_T)

그리고 지하철 타고 가는 도중에 생각난 건데 이번엔 쌍안경을 안 챙겨 갔어요.
그걸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는 사실에 스스로에게 좀 쇼크 먹었습니다. 거기다 그걸 속상해 하거나 난 바보~~ 하며 자신을 탓하기 보단 뭐 할 수 없지-로 쌈박하게 그 상황을 정리했다는 것. ..애정이 식긴 식었나보다 싶더군요..

결국 시작부터 또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

이번에도 비가 온다고 해서 지난번 제이드때도 비 왔는데 이번에도냐 싶어서 은근 부루퉁 했는데 다행이 회장에 도착할 때까지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벤트 시작되기 전부터는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제이드 2회 이벤트에 비하면 100여명이 줄은 규모라 덜 붐빈다는 느낌이었고 많은 분들도 언급했지만 정말 굿즈는 최악이었어요. 제이드 팜플렛은 두고두고 모셔놓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번 세이유 팜플렛은 정말..; 일단 사긴 했습니다. 혹 못 가신 분들에게 팔아버리려는 생각도 하고 산 것이니 필요하신 분은 찔러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선착순 한 분에 한해.. ^^

1부 감상 보기

1부 끝나고 같이 보신 분은 돌아가셨고, 저는 2부를 같이 보기로 한 분을 만나서 1층에서 시간을 죽였습니다. 비가 오니 어디 멀리 가기 싫더라고요.

2부 감상 보기

결국은 꽤 길어져 버렸습니다.
혹시나 나중에라도 또 생각나고 적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틈틈히 추가해 갈 생각이고요.
남들 다 적는 이벤트 내용은 가급적 배제하고 저 만의 느낌으로 적고 싶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에겐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세이유 이벤트 후기는 여기까지!
자, 올해가 가기전에 제이드 이벤트 후기도 끝내잣! p(>_<)q 불끈!
2008/11/03 14:43
2008/11/03 14:43 2008/11/03 14:43
티켓 받아보고 잠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올해 티켓강림신은 참으로 묘하기도 하네 싶어서요.

제이드때와 똑같이 1부 1지망 A석, 2부 2지망 S석 당첨도 그랬지만
자리마저 지난 제이드때와 95프로 흡사해요.
A석은 젤 뒤에 구석자리, S석은 세번째줄.
R석의 뒷자리보다 나을 수도 있는 자리.
저, 제이드때도 네번째줄인가 그랬었거든요...; P석 바로 뒷자리.

이번 이벤트를 갈 수 있게 해주신 분 덕분에 1지망 자리가 제발 좋았으면 싶었는데 자리가 이래서 너무 죄송합니다. T_T

어쨌든 이제 열흘 정도 남았네요. 티켓 받고보니 실감납니다.
그 날은 날씨가 안 춥길.. 저번처럼 비 안 오길..
2008/10/12 22:10
2008/10/12 22:10 2008/10/12 22:10
.....추첨신 강림하셨습니다.
제이드때도 1,2부 다 되더니 이번에도 1,2부 다 되었어요.
이게 왠일야................;;; 역시 마음을 비운 탓인가..
(아니 사실은 좋은 자리 욕심을 안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해요)

좋긴 좋은데.. 저 티켓값은 어디서 훔쳐와야해? T_T

(저 2석 신청해서 한자리씩 남습니다. 1부 A석, 2부 S석이에요.
어째 제이드때랑 똑같냐.......;)
티켓값 빌려주실 분 있으면 한자리 드릴 수 있습.. 쿨럭쿨럭 → 이봐!!)
2008/09/26 04:51
2008/09/26 04:51 2008/09/26 04:51
홈페이지 정식오픈되었고, 이벤트에 대해서도 상세일정이 나왔군요.
일단은 거두절미하고 이거부터!

참가예정인원 350명에 R석 10만원!!!!!!!!


시... 십만원!!!!!!

.........일단 좌절은 잠시(?)미루고 이벤트 일정 옮겨옵니다.

● 일정
 일시: 2008년 11월15일(土)  1일 2회 공연
 시간: 오후 13:00입장 13:30시작  
        저녁 17:30입장 18:00 시작
  로비개방: AM 11:00
※오후, 저녁 중 하나의 티켓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11시부터 로비 입장은 가능합니다. 재 입장도 가능합니다.
※ 사정에의해 공연시간은 변경이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 장소
  추후공고

● 참가인원
  1회 공연당 350명 예정 (악수회의 시간상의 문제로 성우분들,매니저분들과 스탭들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결정되는 대로 정확한장소와참가인원을 명기 하겠습니다.)

● 티켓팅
  10월6일부터 예약개시 (추첨제)

● 입장료
【R석】100,000원
【S석】95,000원
【A석】85,000원

● 공연내용
「팬 미팅 + 악수회」

● 공연문의
  주식회사 J&M
  SAY-U PROJECT 팀
  TEL:03-6228-1351

출처 : http://say-u-event.com/kr/sub01/sub01.php?nb_code=10&nb_idx=51

예정이 350명으로 나왔는데.. 줄면 줄지, 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동안의 경험상(이러니까 뭔가 되게 많이 한 것 같은데 쫓아다닌 것보단 지켜본게 더 많습니다. ^^;;) 으로 볼 때 평균 1시간에 100명 정도 하더라고요.
이벤트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한다고 해도 350명이면 그야말로 아아주 부지런히 해도(그냥 손만 덥석 잡고 끝 정도로 바로바로) 2시간 반은 걸릴거에요. 그렇게 된다면 한 이벤트당 소요시간이 4시간은 될텐데 그랬다간 1회와 2회 사이 거의 타임이 없을걸요. 성우분들 간단히 간식이나 물 한잔 드시기도 벅찰겁니다. -_-; 그렇다고 악수회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일테고..

제가 보기엔 악수회까지 들어간다면 200명 선이 제일 낫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 생각하는건 성우분들 무리하시더라도 250명.
..사실 300명도 많아요. 딴 나라 와서 너무 고생하시는거 싫습니다.

제이드때 8.5 / 7.5 / 6.5 로 책정한 가격에 비하면 꺅 소리 나오지만
성우가 세 분에 악수회까지 들어가니 가격 불만은 없습니다.

어차피 악수회때문에 나중에 성우분들을 가까이-바로 코앞에서!!- 볼 수는 있을테니 크게 자리 욕심은 없네요. 어쨌든 금전걱정은 나중에 하고 일단은 추첨에 올인!!

수정해서 좀 더 의견을 적어보자면
제이드 이벤트보다 좀 더 튀게 할려고 악수회를 넣은 모양인데 위에도 적었지만 시간이나 성우분들의 장거리 이동등 아무래도 이런저런거 따져보면 무리.
차라리 악수회 빼고 회장이나 넓게 잡아서 사람이나 많이 올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이드때도 450명밖에 안된다고 그 난리친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 편이 더 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악수회 좋아요. 한국땅에서 일본성우분들 악수회, 황공한 이벤트죠.
그렇지만 너무 욕심을 내도 좋진 않을 것 같아서요.
나중에 또 누가 이벤트때 모성우 앞에서 한참을 붙들고 안 움직이더라. 그년 누구냐 하는 욕지거리나 안 나올지 걱정입니다.........;;
(그저 노파심이면 좋겠지만요)
2008/09/19 05:20
2008/09/19 05:20 2008/09/19 05:20

오랜만에 카테고리도 선택해 보네요.
이런 공지가 떴습니다. 이미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메모차원에서..


Say U Project

2008 in Seoul
11월 15일
팬미팅(토크, 미니드라마등) + 악수회(참가자 전원 예정)

출연성우
나리타 켄 / 히라카와 다이스케 / 하타노 와타루

티켓팅 개시 10월 6일 (추첨제)
장소 추후공지
홈페이지 http://say-u-event.com/
 

...도대체 올해 뭡니까.......... 2월의 첫 제이드 이벤트, 7월의 제이드 이벤트에 이어
이젠 또 저분들까지................;; 쿨럭쿨럭쿨럭..

이젠 정말 물건너 이벤트 아둥바둥 갈 필요 없는거군요.
다 오시는거군요.

...제가 이렇게 조용한 이유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불타던 시절에 건너가서 나마 보고 악수회 참가해서 손잡고 온 이력이 이미 있는데다, 열정도 식어서 그래요.
그치만 아저씨 다음으로 모시는 성우분이 온다는데 결코 평온하지만은 않습니다.
벌써부터 티켓팅과 추첨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아.. 그저 허 합니다.
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죄다 한국에 오는걸까요?
무려 두 번의 초청과 한번의 영화촬영, 한번의 드라마촬영으로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온 횟수가 네 번에 달하는 우리 도련님도 그렇고
히라카와상도, 미도리 옵화도..
..유일한 예외라면 아저씨 정도랄까..

어쨌든 속이 꽁꽁 뒤틀린 저로선 한국에 오는거 반갑지 않단 말입니다!!!!!!!
오지마! 오지마!!
(말은 이렇게 하지만 티켓팅엔 뛰어들겠지요. 에휴..)

곧 부산영화제 티켓팅도 있는데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일들이..
사소한 것에 머리 아파지는 저로선 또 이런저런 이벤트들에 휘둘리다 올해를 보낼 것 같군요. 흑흑..

2008/06/04 02:11
2008/06/04 02:11 2008/06/04 02:11
너무 오랜만에 히라카와상 카테고리에 글을 적어보네요.
체크해보니 거의 10개월 만이더라고요. 에구구.....;

네에, 식긴 식었지요. ^^;
열정도 많이 식었습니다만 나름 꾸준한 애정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또 다른 이유로는 이젠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어서 살짝 삐진 것도 있어요. ^^; (여전히 성질 더러운 인간..;)
며칠전에 본 게임잡지에서 "프란츠"라는 캐릭터를 또 맡으셨기에 혼자서 박장대소했습니다. 이분은 어쩌면 이 이름과 인연이 많으실까 싶어서요.. ^^;

히라카와상 이후로 격하게 순위에 오른 성우는 없었네요.
물론 토리우미~ 스기타~~를 외치긴 했지만 그들은 그래도 제 베스트 5위권안에는 진입하지 못했고, 또 요즘 상태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잠잠해졌습니다. ^^;;; 이거시! 바로 애정의 차이!! ...아니아니 이게 아니고~~ 생일 축하하는데 어디로 글이 빠진게야!! >_<

암굴왕을 접한게 언제드라.. 하고 찾아보니 벌써 2005년이었네요. 방영을 2004년에 했을테니 벌써 4년이나 되었단 말인가 싶네요. 히라카와상 나마 보고 그 앞에서 추태(..;)를 보이고 온 것도 벌써 3년이나 되었고.

하긴 시간이 그리 지났으니 지금처럼 히라카와상이 많이많이 유명해 지신거겠지요. 여전히 다정다감하셔서 간혹 사진을 접하면 괜시리 눈물이 왈칵 할때도 있어요. 이 사람은 왜 이리 포근한 느낌을 주실까.. T_T

지금은 나태하고 게으른 팬이 되어버렸습니다만 그래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올 한해도 내내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언제나 당신이 꿈꾸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히라카와상 생일 축하해요♡

덧 . ..생일 축하글인지, 반성의 글인지.. ^^;;;
덧 + . 이제 곧 아저씨 생신 + 사쿠라이군 생일이 줄줄입니다. 으흐흐..
덧 ++ . 그러고보니 전날까지 기억하고 까먹어 버린 옆집오빠 생일.. 젠장! 얼렁 장가나 가버렷! >_<
2008/03/21 11:34
2008/03/21 11:34 2008/03/21 11:34
....이거 뭡니까
왜 이제 이런게 보입니까.
(..어차피 돈도 없었고 2월 전엔 스기타 폭주 안 하고 있었던 주제에 뭘!!!)

러브레보 DS 특전..
왜 죄다 스기타랑 히라카와상이십니까아아아악!!!!!!
그리고 난 왜 이제 와서 발악하고 있어야 하는 겁니까아아!!!!

격하게 듣고싶다아아................................

플스판 처음 나올적에 특전시디 교환하고 하던 일도 있었는데
최근엔 잠잠했던 듯 싶네요.
(..그러니까 니녀석이 한동안 성우쪽에 관심끊고 우울하다고 땅 파고 있을적에 저런거 다 나왔었다니깐!!!)

(일해야 하는데 자료 찾다가 또 엉뚱한 길로 빠져서 이 난리. 사람살려달란 말이지 T_T)
2008/03/21 11:22
2008/03/21 11:22 2008/03/21 11:22
5월은 기본적으로 어버이 날이 있는데다..
제 경우는 집안 식구 생일이 두번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아버지 생신..;

근데

왜 하필 저런 5월에
정말로 갖고 싶은 게임이!! 2개씩이나 나오냐고요오오옷~~~!!!!

하나는 이미 계속 얘기하고 있는 토가이누 플스판이고
다른 하나는 비색의 조각 DS판............;;

스기타 폭주가 물이 한참 올라있는 탓도 있지만
보이스가 없어서 팬들을 실망시킨 러브레보에 비해
이건 풀버전 풀보이스에!!
시나리오는 팬디스크에 들어간 내용까지 다 들어가고!!!
신 시나리오까지 추가되는군요!!
게다가!!!!

...완전 질러라- 모드로 들이미는 한정판 특전들.............. OTL


드라마 시디에 무려 성우들 영상이 실린 DVD까지!!
스기타도 스기타지만 당근모드(?) 히라카와상까지 나오신안 말이죠오오오오옷!!!

줸장.. 팬질 하기 힘들어요. 팬질하기 어려워요.
제발 5월까지 환율이 좀 떨어져 주길.. 1000원 밑으로만 떨어져줘 T_T

흑.. 정말 열심히 돈 벌어서!! 게임 사줄거에요!!
(아악 아악 정말 이 넘의 망할 팬질. 이 넘의 망할 소장욕구!!)


................그러고보니 나, 아직 DS 없다능!!!!! ................ OTL

덧 . 공식홈페이지 http://www.otomate.jp/hiiro_ds/
저 그림은 공식홈의 플래쉬 그림을 잡아왔습니다.

덧 + . 5월 지름신 하나 더 추가.
비색과 같은 날 5월 22일 토가이누 코믹 발매. (기존에 비즈로그에서 나오던 거랑 다른거. 그림이 더 이뻐욥!!!!)
2007/08/24 15:57
2007/08/24 15:57 2007/08/24 15:57

네오로망스 페스타 9
9월 8-9일 / 늘 열리는 요코하마 퍼시픽 제일 큰 홀

..출연진이.. 출연진이...

◆「アンジェリ?ク」
飛田展男(リュミエ?ル役)(※8日のみ)、堀?賢雄(オスカ?役)(※9日のみ)、? 俊彦(ルヴァ役)杉田智和(フランシス役)(※9日のみ)、浪川大輔(ユ?イ役)(※8日のみ)、森川智之(エルンスト役)

◆「遙かなる時空の中で」
三木眞一?(天の?龍役)(※8日のみ)、? 智一(地の?龍役)、
高橋直純(天の朱雀役)、宮田幸季(地の朱雀役)  

◆「金色のコルダ」
谷山紀章(月森 蓮役)(※9日のみ)、伊藤健太?(土浦梁太?役)(※8日のみ)、岸尾だいすけ(柚木梓馬役)、小西克幸(王崎信武役(※9日のみ)、?田夕夜(吉羅?彦役)(※8日のみ)

◆「ネオ アンジェリ?ク」
高橋?樹(レイン役)(※9日のみ)、平川大輔(ベルナ?ル役)

9일거를 가면 좋아하는 성우 다섯은 본다!!!
하루카에 토리우미까지 나와줬음 딱인데.. T_T

근데 지금 알아서 표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왕왕왕~~~ 가고싶어. 보고싶어~~~~
히라카와상은 인기 좋네. 네오안제팀에선 제일 많이 나오고 있는듯.
인기 정말 많이 오르셨구나. 쳇.. T_T (못된 팬심..;)

덧 . 아래아래 포스팅에서 갖고싶은 DVD,피규어,게임이 많다고 했는데 이런 이벤트까지 보이니까 이젠 속상하다. ..난 왜 늘 가난한거야? T_T (뭐 돈벌이가 시원찮은게 가장 큰 요인이긴 하지. 남들만큼 못 버는데 남들만큼 쓰고 싶어하니 문제지..)
나이 먹어서 제물이 쌓이네 이딴 소리 듣기 싫어!! 즐기는건 하루라도 어릴때 즐기고 놀아야 한다구!!!

2007/08/21 14:52
2007/08/21 14:52 2007/08/21 14:52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고 그저 여기저기서 줏어읽은 거로는..

히라카와상, 코미케 행사장에서 쓰러지신거에요? 그런거에요???

...그렇잖아도 재작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도 쫓아갔었던 그 악수회.
그때도 제발 코미케장 같은 곳에 성우 불러서 행사하지 마~~ 라고 지랄거렸었지요. 코미케 자체도 그렇지만 기업부스는 정말 사람 있을 곳이 안된다고요!! 훨씬 협소하고 사람은 더 미어터지고!!! >_<

암만 코미케 행사 자체로 쓰러진게 아니라 해도 그렇잖아도 갸날프신 분인데
그런 곳으로 불러내면 당근 쓰러지시지!!!!!!! >_<
이번에 결국 못 갔는데 그런 일이...!!! >_<
다행일까요, 불행일까요.
눈 앞에서 그 분 쓰러지는거 봤으면 저 과연 어찌 되었을까요, 상상도 안돼요!!!

..젠장, 정말 녹용이라도 달여서 보내드려야 하지 않을까 T_T
아저씨도 건강하실까?
토리우미는? 미도리 옵화는? T_T

엉엉엉... 성우분들 제발 건강하세요. 아프심 안돼요. T_T

------------
같은 얘기라 글 하나로 합치기.

8월 17일 코미케 사태

일단 그날 사태에 대한 퀸로제측 사과문이랄까..는 이곳에.
http://quinrose.com/img/text/20070819.html

..이것들아!! 거기서 행사 자체를 잡은게 나쁜거야!! >_<
히라카와상도 히라카와상이세요. 재작년에 한번 고생하셨을텐데
그걸 또 하겠다고 덥석 받아들이셨단 말입니까!! >_<

------
이따가 돌아오면 여기저기 좀 뒤져봐야겠군..;
2007/08/16 03:06
2007/08/16 03:06 2007/08/16 03:06
둘 다 7월부터 시작한 신작.
무시우타는 히라카와상이 레귤러 성우진에 있어서 한번은 봐야겠지 싶었고, 모노노케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주연이 사쿠라이고 꽤 괜찮다 라는 평이 많아서 각각 2화까지 봤다.

무시우타
: 캐릭터 디자인은 남성향인데..? -_-; 히라카와상은 역시나 싶은 목소리 연기를 해주셔서 좋긴 했지만 등장도 적은데다 재미도 영 없어서리.. 패스. -_-; 예전에도 몇 편 보다 만 전설의 빨간 총사나 쫌만 더 시스터즈도 이 정돈 아니었는데..
두번 볼 일은 없겠다.

모노노케
: ..말이 필요없다. 사쿠라이!! 격하게 사랑해!!!!!! >_<)/
라는 버닝이면 충분하다.
사쿠라이도 이젠 서른 중반.. 목소리가 매우 원숙미를 띠고 있다. 그도 그지만 이 아이(..;)는 연기나 느낌이나 분위기가 아저씨 뒤를 밟아가는 것 같아 접할수록 좋단 말이지. 여기서의 연기도 정말 최고!! 대사가 많지 않은 점이 아쉽지만.
애니도 무척이나 독특하다. 아주 멋지다! 이건 앞으로 꼬박꼬박 챙겨봐야겠다.
굉장히 독특한 분위기. 평면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으으, 바보라서 이걸 어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정말로 추천작!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게 왠지 암굴왕 생각이 나서 가슴이 두근두근할 지경.

역시 성우들과 애니의 결합은 최고!!
성우분들, 역시나 다들 격하게 사랑해요!!! T0T)/
2007/08/09 17:46
2007/08/09 17:46 2007/08/09 17:46
..타마도령 내한에
실사버닝에
일본을 가 말아 고민하고 있는 동안
하나도 체크 못하던(이 아니고 안하던..;) 정보들..

..연애심리학 3편 성우진에 히라카와상이 계시군요.
옵화 쪼옴~~~!!!!!!! T0T
게다가 비색 싱글이랑 특전이랑.. 죄다 체크도 못하고 있었..
(이건 요 근래 체크 안해서가 아닌 올 들어 성우버닝 안하고 있었다는 증거..;)

귀축안경은 발매 한달이 다 되어가네.
그냥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해야겠다. 이거라도 하고 버닝해야.. T_T

(생각보니 저거 받아서 인스톨 하려고 해도 하드 부족. PC상태 엉망..
PC부터 장만해야 하는거 아냐? 아아.. 정말 돈!돈!돈!이 필요해~~~!!!!)

덧 . 그도 그지만 비행기편 OK가 안 나와..;
이거 안되면 말짱 꽝이잖어.. T_T
우워, 골치아퍼. 몰라몰라. 될대로 되라..
(마음 복잡하다보니 다 귀찮아 모드)
2007/03/22 02:04
2007/03/22 02:04 2007/03/22 02:04

만세 만세 만만세!!!!!!!!!
아, 지금 정말 간만에 대흥분상태입니다!!!!!
오밤중이라 최대한 자제중입니다만 사실은 소리소리 지르면서 마구마구 뛰어다니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스프레이의 올해 최고 기대작 귀축안경!!!!
드디어 성우진이 발표되었습니다!!!!
3월 20일자 비즈로그에서 발표한다고 해서 스프레이 홈피를 가봤는데 아직 이쪽엔 정보를 올리지 않았더라고요. 잡지는 이미 발표되었으니 분명 누군가는 언급을 해줬을테고.. 그래서 일본쪽 블로그를 뒤졌습니다.

.....제가 이렇게 흥분하고 있으니 아마 눈치채신 분들은 누군지 아실듯. ^^
네!!! 바로바로바로바로 히라카와상이신 겁니다--------!!!!!!!!!!!!
(가명으로 히라이 타츠야- 라고 발표되어있지만 우핫핫핫.. 숨겨도 당신인 줄 알아요~~!!!)

꺄악 꺄악! 진짜 미치도록 너무너무 좋아요.
와! 지금 온통 꿀꿀했던 기분이 한큐에 날아가는 기분!!
몇번 언급했던거 같은데.. (아닌가 혼자만 생각하고 한번도 포스팅 안했나..? 아냐, 한번쯤은 적었으리라 믿고!! ><) 저, 진짜 2년전부터 귀축안경 쥔공에 히라카와상이 해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거든요! 순한 청년과 귀축 공, 저 극과 극을 오갈 수 있는 연기를 보여주실 수 있는건 오직 히라카와상 뿐이다!! 그러니까 보이스를 넣는다면 제발! 꼭! 부디! 히라카와상을 캐스팅 해 줘!! 하고 있었는데 현실로 이루어졌어요!!!!!! 와앙 아악 스프레이 만세 만세 만만세!!!!! 이 게임은 정말 사줄 겁니다!!!!! (사실 pc용 게임은 잘 안사는 편인데 이것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질러야 겠어요!!!)
스프레이 사랑해!!
분명 드라마 시디들도 나와줄테니 아아아아아~~ 너무너무 좋아요오오오오오......
(아직도 가라앉지 않는 흥분!)

아아.. 모처럼 뿌듯한 기분!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잠들수 있을듯.
2006/11/11 03:42
2006/11/11 03:42 2006/11/11 03:42

아이실드21 76화부터 이번주 방영분인 82화까지 다 몰아봤습니다.
히라카와상의 아카바군 계속 나옵니다. 두화정도는 출연이 몇마디 밖에 없긴해도 중간에 빠지는 화 없이! 계속!! 나오십니다.
백업해 둬야지~ 하고 랄라랄라 하고 있습니다.

..아흑......너무 멋지세요...... 어쩜 좋대.............. ㅠㅠ
나직하면서도 "파워"가 있는 목소리.
고막에 와서 달라붙는 이 느낌. 아아아아아아아아~~ 히라카와상! 히라카와상! 히라카와사아아아앙~~!!! 옵화아아아아~~~~~~~ (..어이..;;)

그렇잖아도 러브레보 캐릭터송 듣고 하악하악거리고 있었는데 아이실드 애니보고 직격.
간만에 불타고 있습니다!!! 미워요! 미워요! 미워요오~~ 이렇게 근사하심 어쩌란 말야~~~!!!!!
(..옵화님, 내 비록 지금은 별 능력없지만 이 악물고 살아갈테니 나한테 장가오삼.... 퍽-!)

히라카와상.. 좋아한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만 이 분 목소리와 연기, 나날이 힘이 붙어갑니다.
예전엔 뭐랄까.. 약간은 주춤거리는 느낌이 있었달까? 그치만 요즘은 아니에요.
자신만만하고 힘이 넘칩니다. 연기력도 물론 업! 하셨고! 그야말로 자신감 MAX!!!!
그동안 많은 작품과 이런저런 이벤트나 라디오같은걸 해오셔서 그런걸까요. 요근래는 너무너무 보기좋고 듣기좋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ㅠㅠ

살만 좀 더 찌셔서 건강하심 좋겠고만. ^^;;;
(돈 많이많이 벌어서 도련님 생일, 히라카와상 생일, 아저씨 생일에 보약 좀 지어서 보내보자!!!)

아이실드21 애니는 코믹이랑 좀 다르게 나가는군요. 코믹에서는 진작에 돌아왔던 무사시가 애니판에선 이 반도전때 돌아오고 있으니..
그도 그지만 애니쪽은 동인녀들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완전 대놓고 이렇게 이렇게 커플링 시켜서 놀아봐~ 하는 연출모드군요.
(그래도 사사키 고타로*아카바 하야토 이딴건 보고싶지 않아아아아~~ 리버스도 싫어어어엇!!)

2006/11/01 00:28
2006/11/01 00:28 2006/11/01 00:28
성우란 단어 뜻 그대로 목소리 배우.
목소리로 연기하는 사람들이란 소리죠. (당연한 소리 주절주절)
목소리로 연기를 한다는 면에 있어서도 일단은 크게 둘로 나뉠겁니다.
있는 것을 덧씌우는 작업과(더빙)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드는 작업.(애니나 오디오 드라마)
더빙-의 경우는 재창조의 작업이지만
애니나 오디오 드라마쪽으로는 역시 성우란 분들이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데 그 의의가 무엇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겠지요.

...많은 분들 아실 당연한 소리를 주절주절 하는 이유는 이미 제목에도 있습니다. ^^
일전에도 한번 꺄악- 했었습니다만 아이실드21의 오리지날 아이실드 아카바 하야토.
히라카와상이 더빙을 해주시면서 저한테는 완전 3제곱으로 버닝도가 올라버린 케이스입니다...;
이번에 18권 나왔습니다. 18권에서부터 본격적인 등장♡이죠.

아이실드21은 재미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도 좋아합니다.
특별히 꺄- 하고 버닝하는 캐릭터는 없어도(있다면 이미 옛날옛적부터 지금 이상으로 버닝했겠죠 ^^;)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거든요. 한동안 시들했다가 요근래 다시 붙잡아서 다시 1권부터 쭈우욱- 다시 봤습니다. ..어찌나 재미있는지! T^T
그러다가 기다리던 18권도 번역판 발매! 겟 해서 읽어줬지요.
애니를 통해 이미 히라카와상 목소리로 이 캐릭터를 접하고 났더니 대사 하나하나가 히라카와상 목소리로 들리는 근사한 일이 벌어지더라 이 말입니다!! (꺄아♡꺄아♡꺄아 >▽<)
너무 잘 어울려요!!!
캐릭터도 그간 아이실드에 등장했던 꽃돌이들 중에서 가장 예쁘고 근사하지만(진행될수록 꽃돌이들의 등장. 포세이돈의 카케이군도 예뻤고 키드의 소시적 도련님도 예뻤지만 무사시의 수염밀었더니 무지 근사한 꽃미남화는 더 근사했고 오리지날 아이실드로 등장한 이 아카바 도령만 해도 엄청 꽃미남.) 캐릭터에 혼을 불어넣어주는 성우란 분이 더더욱 근사하신 분이라 만화책 보면서도 계속 하악 하악 할 수 밖에 없었던 가련한(?) 처자.. (누가 보면 18금 만화 보는 줄 알지도.......;;;;)

요근래 한참 책 본다고 애니랑 드라마시디는 손놓고 지냈는데 새삼 아이실드21 애니를 좀 찾아봐야겠다 싶습니다. 오노 다이스케상에게 버닝하면서 작품들 찾다보니 아이실드의 미즈마치를 했더라고요. 잘 어울릴거 같아서 쿄신전을 찾아봐야 할듯. 확실히 아이실드도 작품이 길다보니 성우들은 무지 등장해줬지 싶습니다. ^_^

그치만 일단은 노다메 드라마 3화부터 먼저 ^^ 에헷 ♪
2006/10/19 06:07
2006/10/19 06:07 2006/10/19 06:07




사람살려!!!!!!!!!!

(T◇T)/




..바들바들바들 부들부들부들 덜덜덜덜덜덜........
..자..자루, 아니 이불, 아니면 멍석.. 그리고 밧줄...을 나에게..!!!
내, 당장 가서 보쌈해 온다. 아익호.. 어익호.......................
(요즘 잠시 한눈 팔았다고 이렇게 날 좀 보소오~ 하시는 겁니까. 잘못했어요. 엉엉 T0T)

출처는 여기
2006/10/19 04:51
2006/10/19 04:51 2006/10/19 04:51
꽂혔어요. 꽂혔어..; 네오 안제 나왔을때부터 어머? 하고 살짝 낚이긴 했는데 완전히 꽂힌듯.
(아니, 아직 30프로는 갱생(?)의 여지가 있지만..)
버닝성우목록에 오노 다이스케상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딩동 ♪

알기는 히라카와상이 먼저. 그렇지만 관심이 간건 나미카와군이 먼저.
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리오를 장식해주시는 오노 다이스케상.. 앗싸~ 터키다~ (퍽---!!)

죄다 네오로망스, 그것도 죄다 안제쪽.
으하하.. 그래. 망하고 말자. 망하고 죽을래. 그냥 버닝해서 하얗게 하얗게 불태울래~


제게 있어 다이스케들은 극에서 극이군요.
이렇게 버닝질(?)까지 하는 다이스케들이 있는가 하며
꼴보기 싫어! 듣기싫어! 나오지마! 아악! 당신 여기 왜 있어!! 하는 다이스케도 있으니 말이죠...;

잠시 러브레보 얘기. 게임은 여전히 버려두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아야토에 대한 호감도는 급상승. 역시 성우에 대한 애정일까요.. 전 러브레보에서 오빠님이 젤 좋고 그 다음으론 아야토가 좋습니다. 엉엉.. 역시 히라카와상과 나미카와군때문에라도 얼렁! 러브레보 끝내고!! 얼렁!!! 비색의 파편도 잡아야 겠는데 말입니다. 흑흑흑흑흑....... (망할 방정리. 얼렁 끝내놓고 게임 좀 잡아봐야..)
그게 끝나면 네오 안제로.. (두근두근 오노상의 휴우가를 공략하고 싶어.. >_<)

2006/10/01 22:48
2006/10/01 22:48 2006/10/01 22:48

우에다 유지 x 히라카와 다이스케
스기타 토모카즈 x 미야타 코우키 / 코니시 카츠유키 x 스즈무라 켄이치
재미도 : ★★★★★

우선 결론부터..
스기타! 결혼해줘!!!
히라카와상.. 저한테 좀 맞읍시다.... 아이고오오오오옥................. (억장이 뚝)
코니시상!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독다독.. ^^

앞 시리즈들은 언제 들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이 작품때문에 한동안 미야타 코우키상을 무-지 미워한 기억은 납니다. 왜 히라카와상을 차는건데! 당신이 뭐 잘났다고~~ ..라는 10대스러운 억지를 부리면서..;;
(앞의 시리즈 다시 찾아들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미야타상 이젠 못 듣습니다. 듣기 괴로와요. 안티 다 되었습니다)

소위 카레시(그 이) 시리즈 세번째. 원작이야 못 봐서 모르겠지만 드라마시디상으로는 이번편이 완결이라고 봐도 좋겠지요. 모든 커플들이 맺어졌으니.
소꿉친구 와타루(미야타 코우키)에게 차인 카츠미(히라카와 다이스케). 쓰린 마음을 안고 친구의 행복을 바라는 그에게 새로운 사람(우에다 유지)이 나타나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끌리고 있더라-는 지극히 뻔한 스토리이긴 한데, 중간중간의 연출이 좋았고 무엇보다도 성우분들이 재미있게 레코딩을 해주셨다는게 티가 나는 작품이어서 들으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말 간만에 만난 즐거운 작품! ^_^

무엇보다도 제가 들으면서 꺄꺄 싶었던게.. 히라카와상 캐릭터의 존댓말!!!
이런 캐릭터에게 무-지 약한데 간만에 들으면서 또 삘 꽂혀서 내내 꺄꺄꺄꺄~~ 하는 정신적 곡소리(?)를 내지르며 듣고 있었어요. (중간의 스기타*미야타 커플링 이야기 빼고)
게다가 여기서 또 어찌나 곱던지.. 어머나, 이 아가씨.. 싶어선 정말.. 에고고고....
웃는 것도 수줍게 귀엽고, 아 이게 새로운 사랑이구나- 싶어하는 부분에서 발그레 하는 것도 귀엽고, 데스까- 마스까- 의 존대말들이 어쩌면 귀엽게도 귀에 착착 감겨붙던지.. 당신 나랑 생일 바꾸자- 오빠 소리 좀 맘놓고 하자- 라고 발악하면서도 우워어억.. 당신 도대체 몇살인데 이렇게 귀여운거야 하고 발악에 발악. 정신 혼미.. 역시나 결론은 당신 무-지 나빠.

요근래 찔끔찔끔 듣던 몇장의 작품에서 거슬리던 다른 성우분들의 아에기, 카라미 듣다가(..저 단어들, 참 싫어하는 편인데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는군요..;) 히라카와상은 어찌나 이리도 예쁘게 하시던지..;; BL에서 저런 부분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사람만큼은 젠장, 고와서 미워- 소리 나옵니다. 나빠요. 나빠요. 진짜 바닥을 모르는 애증같으니라고.. TT

스기타군.. 멋졌습니다. 아아.. 정말.. ㅠㅠ 제가 달리 결혼해줘~~ 소리를 하는게 아닙니다. 엉엉, 왜 이리 근사한거야 ㅠㅠ
이 시디에서 가장 활약해주신건 뭐니뭐니해도 코니시상이었어요. 너무도 귀엽게 당하시고 망가지셔서 당신 정말 최고!! 소리를 하며 방방 뛰었습니다. ^^

이거에 이어서 신관은 왕에게 사랑받는다-를 듣기 시작했는데 진짜 오랜만에 접하는 치옵화님 고운 목소리에 또 잠시 왈칵.. 하고 각혈. ..아마 다음 감상작은 이게 될듯. ^^

2006/09/21 21:47
2006/09/21 21:47 2006/09/21 21:47

..오랜만에 찾아봤군요. 성우애정이 뭔지 참.. (한숨 폭-)

예, 히라카와상이 맡으신 원조아이실드21 아카바 하야토군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죽.을.만.큼 멋진 쿨톤♡ (꺄아아아아아악~~~~~!!!!!!!!)
덕분에 간만에 심장잡고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

왕후까시 캐러라 목소리는 시종일관 쿨톤이긴 하지만 제겐 개그로만 보여서 하악 거리고 깔깔거리고 혼자 웃고.. (그야말로 혼자 생쑈를 했습니다. 네..;;)

77화에서는 데빌배트와 반도 스파이더즈가 드디어 격돌! 히라카와상의 출연이 더 많을 예정입니다~ ^_^ 그도 그지만 오랜만에 본 아이실드에서 만난 사쿠라바군. 성우가 오란의 바보전하 타마키역인 미야노 마모루군입죠. 요즘엔 이쪽이 더 이미지가 쎄다보니 사쿠라바를 보면서도 괜시리 피식피식 웃음이 계속 나왔습니다. 저러다가 어느 순간 아아~ 나의 죄는 아름답다는 것~ 이라고 하면서 장미라도 샤라락 날릴거 같아서요. ^^

앗 참 그리고 무사시 역에 코야마 리키야상이었네요!
역시 자잘자잘(?)하게 등장해주시는 좋아하는 성우분들 때문에 어떤 애니를 봐도 혼자 즐겁습니다.
2006/09/20 00:25
2006/09/20 00:25 2006/09/20 00:25
아이실드 애니..를 안 본지 꽤 되었습니다.
아마 앞에 한 5화..까지 보고는 역시 원작보다는.. 하고 손 놨는데

중간이 어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리지날 진짜 아이실드21이 나오는 부분까지 애니가 진행된 모양입니다그려..?
진짜 아이실드인 빨간머리 아카바 캐스팅이

....히라카와상이시랍니다.................... (펑!!!)

최근에 오란보다가 엑? 사쿠라바가 미야노였었나? 하고 악악 거리고 있었는데
(바보전하 타마키 성우 : 미야노 마모루 - 울프스 레인의 키바, 아이실드21 사쿠라바)
히라카와상까지 나오신다면 또 찾아봐주지 않을수가 없네요.

히라카와상 관련해서 유일하게 정보얻던 곳이 요근래는 개인사정으로 정보업이 늦는데다 곧 사이트마저 닫는다고 해서 이 바보팬은 당분간 히라카와상 관련해선 뒷북치는 일이 잦을듯..

그러고보니 오란 몇화 안 남았으니 다 보면 밀린 빨간총사랑 초코 시스터도 봐야..
(10월에 새 애니 시작하기 전에 봐줘야 해~~!!!)

2006/08/25 23:58
2006/08/25 23:58 2006/08/25 23:58
....히라카와상 목소리가
히라카와상 목소리가
히라카와상 목소리가

............너무너무 많이 나옵니다....T▽T (앞에 꼴랑 5분 봤을 뿐이지만......;;;)
일단 나레이션을 다 해주고 있어요.. 엄마나 난 몰라. 너무 좋잖아!!!!!!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만세 만세 만만세....................

이제껏 찾아봤던 더빙영화중에서 최고군요.
주연이라도 해도 캐리비안, 반지, 트로이에 비하면.. 이건 정말 대박!!!!!!!!!!
아아아아.... 사오길 너무너무 잘했다아아아아아..................... T▽T

오늘은 종일 집에 있으면서 게임도 돌려봤고 DVD도 돌려봤고..
고요히(?) 히라카와상 폭주를 하고 있습니다. 음후후후후후후... ♡

(젠장. 모님과 모님과 모님이 다들 서울 사시면 정말 다들 답싹! 붙잡고
우리 DVD방에서 같이 봐요 소리 할텐데 말입니다. 흑흑흑.... ㅜㅜ)
2006/07/28 01:55
2006/07/28 01:55 2006/07/28 01:55
으아아악!!! 난 몰라아아앗!! 옵화님 미웟!!!!!

ネオロマンス?ライブ2006 Autumn 出演決定!!


9월 23일 토요일에 출연.
9월 23일 출연예정진
안젤리크 : 堀?賢雄(オスカ?役)、岩永哲哉(セイラン役)、森川智之(エルンスト役)
하루카 : 高橋直純(天の朱雀役)、保志?一朗(天の玄武役)、鳥海浩輔(藤原泰衡役)
코르다 : 伊藤健太?(土浦梁太?役)、森田成一(火原和樹役)、岸尾大輔(柚木梓馬役)
네오 안제 : 平川大輔(ベルナ?ル役)
http://www.gamecity.ne.jp/media/event/live2006autumn/

...젠장.. 이번엔 아라모드가 아냐... 라이브란 말이다 라이브!!!!!
노래노래노래노래노래를 하신단 말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가고싶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0-

일단 모리모리상을 보고 으아악!!! 싶었는데
하루카의 다카하시를 보고 피시식.. 토리우미를 보곤 다시 으아악
코르다의 키시오를 보고 다시 피시식..

뭐 이 정도면 그냥 나중에 DVD 기다릴만 하겠다- 하고 일단 마음은 접었는데..

뭔 생각으로 옵화님 끌어내는거냐 코에이.. -_- +

그도 그지만 코에이 상술에 놀아나는 나도 싫다. 흑흑흑 ㅜㅜ
2006/07/25 00:59
2006/07/25 00:59 2006/07/25 00:59
    ............이런 캐릭터가




이런 캐릭터가 되면 어쩌란 거냐..
그것도 성우가 "히라카와 다이스케" 면서!!!!!!!!!!

(젠장!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 프란츠으으으으으......... OTL)

드라마시디 살까 싶었는데
2권 내용은 좀 삽질이 들어가서 약간 삐까닥..
나온거 들어보고 결정해야겠다. (1편은 꽤 마음에 들었음. 후쿠쥰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지만 쿨한 히라카와상의 목소리는 역시나 캡캡캡!!!!)
2006/07/24 12:32
2006/07/24 12:32 2006/07/24 12:32
성우폭주가, 그리고 성우 바닥이.

e양이 사이버시티 얘기를 꺼내서리
생각난김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라디오 자료들 찾아서 받고 있다.
(이미 밤새 다카하시 히로키와 토리우미 노래들을 다운 받았음.. 바질리스크도 11편까지..)

토리우미 왠 노래가 이리 많아~~ 라고 버럭거리다보니..
그렇구나, 당신. 당신도 테니프리 멤버였지.
...순간 좌절.
내 진짜 언제 이러다가 뒤늦게 애니프리를 보면서 뒷북치는거 아냐?

근데 사실 정크보이도 나오는대로 족족 모아뒀지만 아직 손도 안 댔는데..;;
러브레보도 그렇게 모아만 놓고 제대로 한번 듣지도 못했는데..

확실히 도련님 폭주는 나한테 이단인데 참 오래도 간다.
(도련님이 쿠우가 안 찍었더라면 난 확실히 일평생 반할 일 없었다. 절대!)

어쨌든 요즘엔 계속 성우폭주~ 룰라룰라~

-------------
포스팅 더 늘리기 싫어서 여기에 슬쩍..

캬아악!!! 트러블 메이커 2편이 나온닷!!!!!!!!! 이게 몇년 만이냐!!!!!!!!! -0-
러브레보 레볼루션도 라디오 시디 발매.
그 외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아아, 이젠 정말 못 쫓아가겠어요. 히라카와상.....
그래도 기쁘네요. 이젠 못 쫓아갈 지경으로 출연작이 많아지신다는건....

하여간 몇년만에라도 트러블 메이커가 나와준다는건
프리폴리 2편도 몇년 뒤에라도 가능성 있는거겠지!!!!!
그리고 히나타의 늑대 2편도 꼭!!!!! 이건 성우진이 얼마나 호화인데 묵힐거냐!!!!!

역시 성우버닝은 끝나지 않아 ♪
2006/07/24 01:26
2006/07/24 01:26 2006/07/24 01:26


역시 여동생은 귀엽구나아~ 하는 옵화님의 대사에
"당신이 더 귀여워~~ 버럭!!" 해버린 인간...;;

설 음식 없어? 라고 칭얼거리는 여동생에게 "없어!" 버럭 하시는 옵화님.
(아잉.. 그래도 좋지만♡)

하여간.. 요근래 방영애니에선 옵화님 캐릭터군요. 우앙앙 우앙앙 >_<
저처럼 옵화..에의 로망이 있었던 사람으로선 참으로 부러운 시츄에이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ㅠㅠ

저번주에 쓰려다 깜빡 했는데.. 이거 한 반년있다가 내놓는 애니인가봐요?
성탄-설날-로 전개되는 시기인걸 보면.. 이거 반년전에 공개되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것도 이러다저러다 밀린건 아닌지.. (안제가 3개월 밀려서 이번부터 시작하는걸 보면 말이죠)

어쨌든 좋네요. 히라카와상 목소리를 일주일에 두 작품에서 접할 수 있다는 건 ^_^

그러고보니 안제도 시작해야하는데.. 다운만 받아놓고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군요.
뭐 이러다 잡히면 또 후루룩 볼 것 같긴 하다만..
(일단은 도련님과 토리우미 삘 받은 김에 바질리스크 부터..)
2006/07/24 00:51
2006/07/24 00:51 2006/07/24 00:51
아직까진 열심히 봐주고 있습니다. ^^;;

아아.. 오늘도 너무도 근사하신 목소리의 올화버님. 그레텔양이 부러워어어어어........
어쩌면 저리도 목소리가 아름다우실까요. 어흑흑흑흑.......

여전히 이야기는 변함없이 "널 잡으러 왔다! 에르데의 열쇠!!" 가 이어지고 있다만
도대체 어찌 진행되어서 몇화쯤으로 끝나줄런지..
(설마 1년치는 아니겠지)

예고편을 보니 담주도 흥미진진.
살며시 웃어주시는 모습에 또 맛이 갔음. 우와앙~~ 너무 길어 일주일!! >_<

변함없이 옵화님 만세!
2006/07/16 01:22
2006/07/16 01:22 2006/07/16 01:22


다소 황당한 설정..이군요. 딱 남자들을 노린 남매물.
어쨌든간에 히라카와상이 나오시는 신작애니- 라고만 알고서 받아봤는데

...켁 주연이시네요.................... -0-
남자쥔공 오.빠.님에 히라카와상............ ..왠지 이젠 명실공히 옵화님 캐릭터가 되신듯 합니다.
바로 아래에서 제발 말 좀 하세욥!! 이라고 부르짖은게 무색하게 여기서는 얘기 많이많이 해주십니다. ^^ 1화인데다 계속 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동생과 둘이서만 나오기 땜시 진짜로 대사는 많으시네요. 정말 다정다감 상냥한 옵화님.. 아우 젠장 ㅠㅠ

좀 아쉬운거라면.. 저는 아무래도 냉랭+쿨 톤을 좋아하는지라 전설의 총사~에서의 헨젤쪽 목소리가 더 좋아서 이쪽의 대사가 많았으면 싶다는 거지요. 어쨌든!!! 히라카와상이 주연이신 애니는 암굴왕 이후인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도 이런저런 애니에는 등장해 주셨지만 주연급은 없으셨으니까요. 그리고 어쨌든 일단은 노말물(?)쪽이니 그것도 기쁜 일.

드라마시디들도 많고.. (그것도 주연급들!)
애니 출연도 많으시고..
게임도 많으시고..
한동안 체크 안하고 좀 내버려 두었더니만 산처럼 쌓인듯 합니다.
따라가기 너무 벅차요오오오오오............... ㅠㅠ

하여간 앞으로 일주일에 두편은 꼬박꼬박 챙겨보게 생겼.. (언제까지 잘 챙길지는 자신은 없지만 ^^)
2006/07/16 00:25
2006/07/16 00:25 2006/07/16 00:25
..오늘의 대사 딱 두 마디..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닷!
누이동생이 나오고 예고편에도 등장하셨으니 좀 더 말 많이 해주시길..

간만에 모니터 부여잡고 "말 좀 해, 제발!!" 이라고 부르짖음...;
2006/07/09 01:32
2006/07/09 01:32 2006/07/09 01:32

제일 먼저 한마디! M상 고마워요!! ㅠㅠ
근데 정말 집중해서 들었지만 도몬상 목소리.. 도저히 류시앙으로 안 들렸어..;;;; ㅠㅠ

2화 뜨자마자 봤습니다!!! >_< 이 놀라운 애정..
하긴.. 지금 이 난리를 뒷받침 하고있는 것엔 히라카와상 애정 뒤에 류시프란 버닝질도 한몫..

일단 오늘도 멋지게 쿨해주신 히라카와 도련님 만만세!!!!!
아우.. 진짜 미치겠습니다..;; 들을적마다 미쳐요. 정말 미쳐요... ㅠㅠ
진짜 최고 취향의 목소리~~!!!! 앙앙앙.. 넘 좋아 넘 좋아 너무 좋아요.... 흑흑흑
게다가 그 덤덤한 쿨 톤으로 "그거. 맛있나.." 라니..... 으하하하하하하하... 데굴데굴....

게다가 무려 직접 아키하바라로 그 오뎅캔을 사러 행사하시기까지..


오뎅캔을 사러 행차하신 프란츠 헨젤 도련님.


오뎅캔 자판기 앞에서 잠시 머뭇머뭇..
(애니에서는 사실 옆의 뉴스를 보고 있었던 거였습니다만.. ^^)


어느새 스윽 프란츠 헨젤 도련님 옆에 나타난 류시앙 박쥐씨.
"프란츠.. 그거 먹고싶으면 나 일 갔다와서 사줄게"
"..자판기 물건 다 떨어지기전에 갔다와"

그리하여서 류시앙 박쥐씨는 프란츠 헨젤 도련님에게 오뎅캔을 뽑아주기위해
일일 호스트를 뛰었다는 뒷얘기가.. (절대 틀려!!!)


그렇게 사준 오뎅캔을 먹고 프란츠 헨젤 도련님은 조금 기분이 좋아지셨다는 후일담이..
(있을리는 절대 없습니다!! 단지.. 이번편 마지막엔 확실히 표정이 좀 부드러워졌다는 느낌?)

젠장.. 콩깍지에 씌워짐 뭔 짓을 못하겠어요오오오............. ㅜㅜ
류시프란 만세! 류시프란 만세!!
단지 동일 성우들이 같은 장면에 정말 3초? 정도밖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주고받은 대사라고는 저 발만 나왔던 장면에서
"있나?" "예, 헨젤님" "본대로다. 열쇠는 저기있다. 가라" "예" 가 전부.....
지만 아무렴 어때요, 바보팬은 같은 장면에만이라도 동시에 나와줌 좋아요.. 엉엉엉...)

뭐 프란츠를 여왕님처럼 모셔주는 류시앙도 좋고~ ♪
M상의 오에카키도 매우 귀여워서 원츄!!
도몬상의 다른 버전 목소리도 들을 수 있던거 같아서 좋았고~
그리고 히라카와상.. 조금이래도 계속 등장해주시니 좋고! 목소리 근사하시니 더 좋고!!!
아아.. 정말 당분간의 낙이 될듯 합니다. 너무 좋아아아아아......
그래요!! 계속 이런 멋진 목소리로 출연해 주시란 말입니다아아~~~!!!

(오늘의 바보팬 발악일기 끝)

덧 . 동*녀의 망상에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