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綠川 光'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7/20 02:19
| ..새삼스럽지만 오늘 이벤트 글을 검색하다보니 그 생각이 더 실감나더군요. 죄다 얼음집서 걸려나오는 글글글..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1,2부 모두 다요. 바로 끝난 직후에도 뭔 얘기들은 하셨더라 하고 기억이 가물거리고 있었건만 갔다온 사람들 후기를 읽어보니 어쩌면 이리 자세히들 기억하신답니까!! >_< 순서와 대사들과 동작과 옷 등등 모든걸 다 기억하고 있다니.. 정녕 능력자들이에요. 저는 일단 한숨 자고 머릿속을 정리한 후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이러다 또 게을러서 세월아 네월아~ 할지도.. 핫핫핫) 하여간!! ..나마코에로 오마에오 고로스! 들었습니다. 그걸 한국어 버전인 널 죽이겠다! 도 들었습니다. 영어버전인 아이 킬 유 도 들었습니다. ..죽어도 좋아요...................... T_T 이벤트 끝나가면서 들었던 생각은 일지매에서 나온 그 대사 그대로 인용하겠습니다. 옵화.. 제 심장은 두고가세요.. T_T 본격적인 성우팬질 11년차. 드디어 제대로 된 이벤트를 봤습니다. 쿨럭.. 감상은 나중에. (이렇게 말하고 여기에 사진 끼워넣고 좀 더 덧붙이고 끝날지도.. → 강조하지 마!) |
2008/06/04 20:26
| http://kr.jade-voice.com/event/blue/ 제이드 보이스에 미도리카와상의 메시지도 도착! 전부터 알고 있었다~니 아잉, 이런 얄미우신 분. *^^* 흑흑.. 꼬옥 나마 뵙고, 나마코에 듣고 말껍니다~~~!!! 프리미엄 회원가입 완료! 내일부터 티켓 신청입니다. 부디 추첨신 강림해주소서~~~ (>_<);; 안되면 나중에 공항마중이라도 쫓아갈겁니다. 흑.. 말이죠, 말이죠. 만에 하나 성우 리퀘스트가 가능하다면 꼬옥 미도리 옵화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요! 저에게 "오마에오 고로스-" 라고 말해주세요~~~ 라고 말이죠!!! >_<)/ ..생각만으로도 혼절직전, 기절직전 꺄아꺄아~~ 부디 꼭 갈 수 있게 되길!! ..티켓값 걱정은 당첨된 뒤에나 하자..;; |
2007/01/23 00:24
| 히라카와 다이스케*미도리카와 히카루 유사 코지, 여자성우분 생략(..어이..;) 작품에 대해 한마디로 감상을 압축하라면 우와................ *_* 그리고 모두 각설하고 하고싶은 말부터 쏟아보자면 히라카와상의 첫 등장 후 몇초도 지나지 않아 든 생각은 "이 녀석, 듀오잖아!!!" (뭔 소린지는 제 동인력과 팬력을 아실 분들이나 아실 얘기라 죄송. 그치만 설명하자면 구차하게 또 길어질것 같아서 일단은 생략 ㅠㅠ) 히이로..가 아니고 미도리상 캐러를 찾아 전학을 왔다는 것도 그렇고 계속 주위에서 맴도는 것에다 구해주려고 하고 기왕 죽으려면 네 손에 아프지 않게 죽여줘- 라는 부분을 들으며 건담윙 19화 달기지 탈출이 생각하며 혼자 버스속에서 몸은 필사적으로 자제하며 속으로는 머리 싸잡고 데굴데굴... 그야말로 이건 내가 바라던 2*1 구도란 말이지!!!!! 좋아한다고, 이름 불러달라고 차근차근 다가와서 마침내 잘 먹었습니다~ 모드가 되어버리는.. 아아아.... ㅠㅠ 들으면서 왠지 저 자리엔 히라카와상이 아니라 아저씨가 계셔야 하는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며 혼자 마음이 서글펐다. 아울러 내가 역시 히라카와상보단 아저씨를 더 좋아하는게 맞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히라카와상, 당근 좋지. 싫지 않지.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아저씨가 해주셨더라면, 아저씨가 연기해주셨더라면-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다. 아저씨 목소리를 듣고싶어. 건담윙 시절의 그 파릇파릇하던 소년의 목소리를.. (어이, 윙 처음 봤을때 악! 애한테서 아저씨 목소리가 나와! 라고 기겁한건 어디사는 누구였던거냐! >_<) 개인잡설은 이쯤으로 접고.. 스토리 라인, 굉장히 어설퍼서 뭔가 참.. 사실 작품감상 제대로 적으라면 참 거시기.. 하다. 그래도 프리토크는 재미있었음. (..히라카와상, 60년대생 오라비들에게 또 신나게 당하시더라. 어이고 귀엽기도 하시지..) 오랜만에 (BL)드라마시디들 정보 찾아보니.. 올해 지나면 이쪽도 성우진 싹 갈릴 것 같다- 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인가 못 보던 이름들도 꽤 보이고, 익숙한 이름들이 이젠 많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언제까지 그 분들이 천년만년 할 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미도리옵화!! 부디 올 한해, 최고의 자리(..뭐라고는 차마 안 말함)를 지켜주세요!!! T^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