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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 히라카와 다이스케 x 토리우미 코스케 카와하라 요시히사, 스즈키 타츠히사, 와카모토 노리오 이하 략 발매 : 2009.09.28 몇달 전 발매 정보를 봤을 땐 히라카와 다이스케, 토리우미 코스케 저 이름 위치가 바뀌어 있었으면 좋았잖앗~~~!!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취소. 아티스, 매우 잘하셨어요. 캐스팅 만만세! 아, 젠장.. 들으면서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귀여워 미치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시디는 정말 간만이네요. 시디가 재미있어서 원작도 찾아읽었는데 원작도 재미있었어요! (국내에 번역판 나와있습니다. 개와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현대에서 1,2권) 역시 좋은 드라마 시디가 나오려면 원작도 재미있어야 하고 성우진과 그 역 배치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새삼! 어렸을때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준 동네 순경아저씨를 동경하여 자신도 동네 순경아저씨가 된 야나기다 미요시(히라카와 다이스케). 자타칭 멍멍이 매니아인 미요시는 근무하는 동네에 개도 많고, 동료들도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면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떠돌이 개-의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한 청년을 알게 되고 묘하게 신경이 쓰이는데, 하루는 순찰중 우연찮게 길에서 봉변을 당하는 걸 구해주면서 두 사람의 수줍수줍한 관계가 시작됩니다. ^^; 청년의 이름은 시노하라 카나에(토리우미 코스케).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한 대학생. 그리고 미요시는 모르고 있지만 실은 카나에는 미요시보다 훨씬 전에 우연히 길에서 미요시를 보게 된 후로 반해있는 상태-였던 것이죠. 서로 좋아하지만 차마 고백은 하지 못하고 수줍수줍 관계를 진행하는 두 사람, 과연 맺어질 수 있는건 언제? ^^; - 라는 귀엽고 발랄한 스토리입니다. 그래요! 모름지기 BL은 이렇게 귀엽고 상큼발랄해야 한다고요!!!!! 대뜸 첫판에 나 게이거든? 너한테 반했거든? 한번 넣게(혹은 넣어) 해줄래? ... 라는 식의 모모작가, 모모작가 같은 이야기는 싫단 말입니다!!!!!! >_< (도대체 그런게 왜 시디로 나오는지도 모르겠어요. 흑흑..) 첫 트랙에선 토리우미상 등장이 없습니다! 무려 주연인데!! -0- 그래서 첫 트랙 들으면서는 내내 우웅.. 역시 둘이 역이 바뀌어야 했어..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두번째 트랙에서부터 등장하는 토리우미상 목소리를 들고 뿜!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이거 너무 귀엽잖아!!!!!!!!!!!!! (爆!) 토리우미상, 이런저런 연기 들어봤지만, 아니 가깝게는 모리나가도 무진장 귀여웠지만!!!!! ....이.. 미칠듯이 수줍수줍, 귀염귀염하는 연기는 처음... 아악..!!! 정말 눈 앞에서 예쁜 청년 하나가 수줍수줍 하면서 움직이는 것 같아!!!!!!! >_< (펑펑펑!!!) 캐릭터도 무지 귀여웠는데, 솔직히 저 떡대(..;)같은 그림으로는 말도 안돼 싶게 귀여운데!! ..이 아저씬 왜 더 이렇게 귀엽............. (나랑 결혼해 주셔야 겠습니다!!! ← 정줄 놨음......;;) 히라카와상쪽은 공 캐러긴 하지만 여기서의 연기는 무게잡지 않은 발랄톤이어서 둘 모두 귀여웠어요. 서로 수줍수줍, 번갈아 가면서 한번 콕.. 찌르곤 꺄아♡ 말해봤어. 꺄아♡ 손잡았어, 꺄아♡ 웃어줬어 모드라.. 둘 다 귀여워서 아주 죽습니다, 죽어....;;;;; 이 옵화들아아아아아아..................... 원작가인 키리시마 타마키는 몇 년 전, 히라카와상이 나왔던 사장님의 시간-으로 처음 보게 된 작가였습니다. 그 전엔 그림 자체에 거부감이 들어서 볼 엄두를 안 냈는데, 시디듣고 이 작가도 개그구나! 라는 걸 깨달아 처음으로 본 작가였거든요. 사장님의 시간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여기서도 토리우미상이 나오긴 했네요. 상당한 단역 캐러였지만.. 하여간 이렇게 이미 알고 있는 작가라 이번엔 시디도, 작품도 접하기 수월했습니다. 시디 듣기 전까진 아.. 역시 토리우미상이랑 히라카와상이랑 바뀌었더라면 좋았을텐데였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라니까요..;; 물론 바뀐 역이었어도 두분은 잘 해주셨겠지만 여기서의 토리우미상 연기를 보면 이 캐스팅이어서 정말 좋았써어어어~~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 (..만에 하나, 모리나가가 선배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선배, 귀여워서 죽지 않을런지. 아니, 저놈이 왜 이리 변했나 하고 오히려 공포스러울라나? ㅋ) 재미있던 것 중 하나가 히라카와상 캐러가 기르는 강아지(라기보단 개)의 연기를 와카모토 노리오상이 해주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와카모토상 캐러가 그야말로 "오레사마" 포스를 강하게 뿜는 "군주님" 느낌이 많잖아요. 당장 떠오르는게 전국 바사라의 오다 노부나가.. ^^; 하여간 그런 톤의 목소리와 연기로 강아지 연기를 해주셨는데 진짜 들으면서 너무 웃겨서.. 원작에서도 물론 그 강아지가 그런 모드긴 하지만 여기에 와카모토상의 연기가 입혀지니까 더 뿜기더라고요. 정말 성우분들은 너무 위대하십니다. 새삼 느꼈어요. 드라마시디는 역시 최고!! 다소 아쉬운 거라면 토리우미상은 주연쪽 캐러지만 이런저런 캐릭터들 이야기가 많아서 출연이 상대적으로 적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 귀여운 목소리를 더 많이 듣지 못하는게 아쉬웠어요.. T_T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디를 들었습니다. 이런거 진짜 좋아요! (저처럼) 한동안 드라마시디를 손놓으신 분이라도 이건 정말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간만에 뿌듯뿌듯~ 정말 만족스럽게 맛난 음식을 오랜만에 먹었다는 충만감이 들어서 좋아요. |
![]() 성우 : 토리우미 코스케 x 타니야마 키쇼, 히라카와 다이스케 발매 : 2008.08.15 (코미케 선행발매) 하아.. BL시디 자체도 오랜만에 듣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간만. 아니, 일부분만으로는 들었을땐 나쁘지 않았어요. 약간은 코미디스럽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 계열 시디를 듣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보셨을만한 "원작 그림(혹은 분위기)"와 연기한 성우분들의 갭이 좀 커서.. -_-; 아니 사실 시디만 듣고 말았으면 모르겠지만 저 인덱스 그림을 본 순간 뜨아 싶었달까.. 아니 이미 첫트랙에서 열일곱살-이란 대사가 나올때도 뜨아 싶긴 했지만.. 아니아니, 같은 열일곱이라 해도 BL에서의 열일곱은 하늘의 별만큼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는데 이 작품은 좀 적응이 안되는.. 아니, 그보단 초장에 왠 뻘소리가 이리 많아 >_< 각설하고 심기일전! 성우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리우미 폭주주간에 힘입어 클리어한 두번째 작품. 히라카와상도 같이 나온다고 해서 그동안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다, 요즘 폭주주간에 힘입어 겨우 들을 수 있었어요. ..그나저나 저 안겨있는 있는 쪽이 당연히 수-인데 저 캐러에 타니야마상이시라니 캐스팅 참.. 보통 저 정도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쥰쥰 아니면 미야타상, 아니면 키시오, 혹은 요시노인데.. 아니면 미즈시마, 아니면 요나가, 하다못해 하타루.. (뭐가 이리 줄줄이...) 하여간 아가씨 벌레 (레이디 버그). 도대체 작품 선정의 기준도 그렇고, 작품 연출도 그렇고, 성우들 캐스팅도 그렇고, 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T_T 작년엔가도 뭔가 듣고 이거 뭐야 싶게 치떨렸던 기억이 있는데 여긴 어쩌면 이리도 여전할까 싶은 생각. (뭐 작품 자체도 작년꺼긴 하지만) 스토리 설명이 없었군요. 위에서 주절거리며 적던 중에 잠시 언급했지만 열일곱 소년 둘의 동거이야기-입니다. 내멋대로 짧게 줄이기. 아니 사실 굵직한 스토리가 별로 없어요. 일단은 토리우미 캐러가 초반에 여자에게 차였다-는 대사로 시작하는데다-그것도 열일곱짜리가 위자료 물어준답시고 알바하는 거 하며, 그러다보니 같이 도와주던 친구, 타니야마 캐릭터에게 너, 생각보다 몸이 가늘구나- 하며 한번 잡아먹었다가 그다음부터 어라, 이게 사랑인가봐-가 되는 패턴. ..그야말로 지리멸렬. 스토리는 하나도 모른채 그냥 토리우미, 히라카와만 보고 달려들었다가 말그대로 망했다의 케이스. 게다가 히라카와상 등장은 얼마 안됩니다. 그래도 그나마 심봤다 싶은거라면 히라카와상의 연기에 모처럼 또 폭주에 불이 붙었다는 거. ..정말 이 옵화, 나한테 엉덩이 한대만 맞읍시다-의 심정이었던지라.. (3살짜리 아이 연기에서는 듣다가 거의 정신이 반쯤 나간상태로 마침 배회(?)중이던 슈퍼 안에서 ㅎㄷㄷ 거리며 돌아다녔다는 거) 역시 BL시디는 인터커뮤니케이션이 진리다! 라는걸 새삼 느꼈달까요. (폭군도 저기서 나왔으니 다행이야. T_T) 작품의 최종감상이라면 역시 프로는 위대하다! 성우분들 애쓰셨습니다! 라는 거. ..앞으론 제작사도 좀 가려서 들어야지.. 훌쩍 T_T |
![]() 원작 : 코노하라 나리세 |
| 오랜만에 발매예정 드라마 시디 목록을 보고 있는 중인데 성우진도, 작품도 다 그만그만 해서 하품이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그 중에 딱 하나 눈이 반짝- 하는 작품이 있었네요! 바로바로 나와주길 바라 마지 않던 토리우미와 히라카와상의 작품!!! (..둘이 동갑인데 왜 누군 호칭이 없고, 누군 있을까.. 이상하다. 요상하다...) 그것도 일전의 개와 경찰관- 처럼 리버스가 아닌 (저기선 히라카와*토리우미였음) 토리우미X히라카와!!!!! 으아아~~~~ 내가 몇 년이나 기다린 공수조합인 줄 아냐고!!!!!!!!! 드디어 토리우미X히라카와!!!! 마침내 토리우미X히라카와!!!! 모리나가X히로토!!! (엥? 0_0;;;;;;) 내년 2월에 발행되는 사랑의 주문- 이라는 작품인데 부디 공 수 캐릭터의 성격이나 연기가 모리나가와 히로토를 연상시킬 수 있는 그런 느낌이길 바래봅니다. ^^; (..라지만 이거 원작자 오오야 카즈미가 내가 아는 그 오오야 카즈미가 맞다면 왠지 아주 많이 상큼발랄한 소년들의 학원물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우웅.... -_-;;;;) ...폭군 드라마시디는 이젠 슬슬 포기해야 할지도... 훌쩍................ T_T |
그야말로 "이제와서" 지만.. |
| 오랜만에 성우잡담 ♪ 오랜만에 BL드라마시디들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성우진들이 제법 바뀌었다 싶은 생각도 들고, 이젠 자리잡게 된 분도 있는 것 같네요. 특히나 작년 1/4분기 애니였던 도서관 전쟁에서 처음 접했던 마에다 토모아키상. 이젠 BL계에 꽤 자리를 잡으셨군요. 많이 보이네요. 피처도 하시고 캐처도 하시고. (근데 아직 들어본 건 없습니다. 일본 드라마 시디 들어본게 천만년은 된듯.) 그러다 저 제목을 외치면서 지랄발광을 하나 하게 된게 있으니.. 9월말에 발매되는 한 드라마시디의 성우진을 보고 입니다. 개와 순경아저씨- 라는 제목의 작품인데 메인 커플링이 히라카와상이랑 토리우미상. ........제가 저 두 사람의 커플링을 한번 듣고 싶다고 아주 강력하게 원하고 있긴 했는데 (예전에 소원했던 나리타상*모리모리상 만큼이나!! 아 물론 이 커플링은 실현되었어요. 그래놓고 들어보진 못했지만........;) 제가 원하는 건 토리우미*히라카와상이란 말이지요옵!!! >_< 그래서 정신없이 리버스! 리버스! 를 외쳐댄 겁니다. 기왕이면 바꿔주지!! 우엥!!! T_T 절반의 성공인가.. ..그나저나 드디어 히로토가 모리나가 덮치는건가? 아니 작품을 봐도 모리나가*히로토가 되지, 히로토*모리나가는 아닐것 같.. 아니아니 의외로 침대에선 또 다를지도..........;; (결론은 왜 폭군이냐?!) |
| 오늘 토리우미상 생일이랍니다! 나름 폭주 성우로 두고 있는 주제에 모르고 있었어요..;; 모 카페에 가보고 알았어요..; (모 누님이랑 생일이 같으니 앞으론 까먹지 않겠습니다. ^^;) ..게으름 부리다 토가이누 아니메이트판 예약 놓치고 살짝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뭐 알아서 제 무덤 판 꼴이라 누구 원망도 못하지만요.. T_T 토리우미가 좋다고 꺅꺅거리고는 있는데.. 가만가만 생각해보면 아직 딱 이 캐릭터가 좋아!! 싶은건 아직 못 만난 것 같아요. 바질리스크는 들으면서 걍 죽어라 혼자 낄낄댄 기억밖에 없어서..;; 그 외엔 꺅 좋아! 꺅 귀여워! 이러면서 들었던 것 같은.. 일단 가장 좋은건 역시 사랑폭군의 모리나가일까나.. 좌우간 이 옵화(..;;), 올 한해 더 열심히 사랑해드리며 좋은 목소리 찾아볼랍니다. 생일 축하해요오오오~~ 토리우미상 만세 만세!!! (그림이나 사진 하나 없으니 썰렁.. 나중에라도 뭔가 하나 T_T) |
지화자~~~ \(^▽^)/ |
작년 3월경에 발매된 게임입니다. 게임잡지는 꼬박꼬박 사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게임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어요. 오히려 여자애가 요시츠네라는 설정에 우에에에에~~ 싫엇!! 하고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더랬습니다. 요즘 게임들은 성우들이 당연히 들어가니 성우진은 나름 훑어봤는데 가명으로 나와서 누가 누군지 한 눈에 안 들어와서 걍 패스. 그리곤 제 머릿속에서 깨끗히 잊혀졌었는데.. 뭘 검색하다 어찌저찌 저 게임 사이트까지 흘러갔습니다. 저걸 보면서 어 이게 별의 왕녀 시리즈였나 하고 있다가 아무 생각없이 성우들 누군가 목소리나 들어보자 하고선 샘플보이스 하나하나 눌러봤다가.. .......네, 격침당했어요. 성우들 목소리 듣고 당했어요. 살려주세요. 저 게임 하고 싶어!!!! 무사시보 벤케이 역에 무려 토리우미!!!!!!!!!! 망할!! 저 깨진 스푼이란 이름은 익히 알고 있는거였는데 왜 이제서야 눈에 띈거야!!! 그리고 스기타! 코사장님!! 스즈켄은 아직도 비호감이니 넘어가고.. 나리타상!!!! ..부들들.. 반드시 구해서 달려주고 말겠습니다! 토리우미의 벤케이를 들어주고 말꺼시어욧!!!!!!!! (..토리우미.. 참 작게, 길게 탑니다. ^^ 나름 좋은걸지도...?) |
갑자기 "급" 해보고 싶어진 비타민 엑스. |
| 토리우미 코스케 x 스즈키 치히로 토리우미, 싸랑해!!! 를 격하게 외치던 시절(솔직히는 지금도 외치고 있다. ^^)에 R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작품. 추천을 듣곤 성우진 찾아봤다가 비호감의 스즈키 치히로라 아.. 이건 쩜... -_-;; 하고 구해놓고도 쭈빗거리고 있었는데 새벽에 잠 안 와서 딩굴거리다 이제서야 들었음. 그리고 결론. ...젠장, 취향이잖아.......... (모님, 감사합니다. ^^;;) 이야기가 딱 신파에 시리어스라 취향에 딱딱. 격하게 재미있다 라고 까지는 못하지만(얘기 자체가 잔잔하니까) 진하게 스며서 남는 그런 작품이었다. 토리우미의 목소리 톤도 아흑, 옵화.. 소리가 나오게 멋졌지만 다정다감하면서도 쓸쓸하고 그리고 슬프면서도 부드러운 연기가 어찌 그리 소녀(..;)의 마음에 사무치던지. T_T 너는 분명 언젠가 날 잊을거다.. 라고 말하는 그 대사가 참 아프게 와닿아서.. T_T 뭐 사실 쥔공이 소년-이 아닌 소녀- 라면 그야말로 고등학교에서 빈번하게(?)일어날 수 있는 "선생님! 사랑해요! (두근콩딱)"버전의 노말물이긴 하다만 소녀가 아닌 소년이기에 BL이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런 순수(..;)하게 깨끗(..;)한 느낌의 이야기, 좋아한다. (확실히 이런 면에 있어서 나도 어느 정도의 소녀취향이 있는 듯..;) 원작이 소설인가 만화인가 모르겠다만 그림은 야마모토 코테츠코던데 한번쯤은 보고싶어라. 하여간 요즘엔 영상을 "보고" 책을 "보고" 애니를 "보는", "보기"에만 치중이 되어있는 생활이라 드라마시디는 정말 간만에 들었음. 어떻게든 짬을 내서 좀 더 들어봐야겠는데.. (토리우미!! 아직 격하게 사랑해~~!! 와앙~~~ T0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