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준'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10/29 00:16
| 그러니까!!! 하치크로의 마야마!! 실사영화에선 카세였고 애니판에선 스기타였으며 더빙애니판에선 승준님이었단 말이지이이이이익!!!!!!!!!!! (드라마는 패스. 전혀 커버하고 싶지 않다. 아, 토마는 커버할 수 있음) 아아악! 승준님! 승준님! 승준님! 완쟈님!! 아악! 정말 요즘 격하게 싸랑! 요즘 애니더빙은 없다고 블로그에 글 올리셨던데 흑흑. 어서 새로운 애니 더빙해주시길 바래요. 새삼 캐리비안도 다시 보고싶어질 정도. 요즘 승준님 애정도 왕빵상승!!! 하긴, 하루에 카부토 방영 3편씩 보니 승준님 목소리가 귀에 딱지 안 앉고 배겨!!! 그래도 좋다! 넘 좋다아아아악!!!!! ............ 네에, 지금 잠"시" 흥"분" 입니다. (이런 80년대 유머를 써먹다니. 날도 추운데 너무 썰렁하다...............;) 그러니까 맨 첨으로 돌아와서 이래저래 하치크로-허니와 클로버의 마야마는 제게 참 묘한 캐릭터로 기억될 것 같네요. 그보단 하치크로도 더빙판 좀 찾아봐야겠고요. ..요즘은 코드3으로 애니 DVD가 안 나오는 게 새삼 원망스러워지네요. T_T 뱀발로 하나 더. 오늘 엔화 1600원 넘었었군요. 정말 미쳤어.. 라는 소리 외엔 말이 안 나옵니다. |
2008/10/14 02:11
| 2008년 10월 12일 24시 30분 KBS1 방영 성우 : 패트릭(킬리언 머피) - 김승준 / 신부(리암 리슨) - 장 광 / 이하 생략..; 극장에 걸린게 배트맨 비긴즈 상영 끝물이었을거에요. 배트맨 비긴즈에 나왔던 허수아비, 킬리언 머피가 나오는 영화라 해서 당시 꽤 주목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변에서도 많이들 보러 갔었고, 여자보다 더 예쁘게 나온다는 킬리언과 영화 자체에 많은 호감을 표하던 주변 지인들이 많았던지라 그때 상황을 기억합니다. 벌써 이 영화가 그렇게나 오래 되었네요. 시간이 참.. 그렇지만 저는 킬리언에게도 그닥 관심이 있지 않아서 그때도 그냥그냥 넘겼기에 이번 연휴도 아닌 명화방송에 관심을 둘 이유는 없었습니다만 위에도 적었지만 순전히 더빙하신 성우님 덕분에.. ^^;;; 걍 닥치고 달렸더랬지요. 네이버에 승준님 블로그가 생겼어요. 모카페에서 그 정보를 보고 깡총 놀러갔다가 저거 더빙하셨다는 소리에 꺅! 소리 한번 질러주고 보게 되었더랍니다. 제가 정보 확인했을때가 일요일 밤 10시 반 이었어요. 순간적으로 토요일 방영 생각하고 놓친거 아냐?!!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직 방송안했기에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 하드 열심히 비워놓고 부지런히 녹화준비. 그치만 결국 하드가 모자란 탓에 나중에 마구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옮기다보니 결국 나중에 확인하니까 화면이 결국 툭툭 튀더라고요. 훌쩍 T_T 뭐 그래도 목적은 승준님의 목소리인거니 괜찮아 하며 스스로 위안중입니다. 사실 영화를 몰입하고 보진 않았어요. 단지 녹화-에 목적이 더 있던만큼 그냥 틀어놓고 거의 딴짓(^^;;)이었는데요.. 그래도 대충의 스토리는 알겠더라고요. 뭔가 전체적으로 안타까운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리암 리슨이 나와서 좀 놀랐어요. 이 아저씨도 이젠 걍 헐리우드 스타- 라는 이미지가 굳어서인지 이런 유럽영화계열에 출연하실거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첨엔 닮았는데 하고 있다가 나중에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알았어요. 킬리언 머피. 여기서의 연기에 상당히 많은 호평을 받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연기 대단했습니다. 게다가 정말 화장시켜놓으니 어찌 그리 이쁜지.....; 이렇게 연기 잘 하는 사람이 배트맨에서는 정말 조금만 출연하고 묻혔구나 싶더라고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보리밭에 부는 바람..이던가. 그것도 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 승준님 연기야 뭐. 으흐흐... ^^; 요즘 그렇잖아도 가면라이더 가부토 보면서 왕자님 연기에 꺅꺅 거리고 있는데 여기서 또 이리 나긋나긋 연기를 해주시니 아흑.. 걍 좋아서 죽었습니다. 너무 요염하시고, 너무 섹시하시고.. 사실 그동안엔 승준님 목소리 캐치 못했는데 더 자라 3편 산 이후부터 해서 이젠 목소리가 서서히 들리기 시작해요. ^^; 아흑, 정말 디씨식 언어로 완쟈님. 넘 좋사와요♡ 아 참, 영화 전반에 낯익은 음악들이 깔리는게 반가왔어요. 거기에 덤으로 승준님이 흥얼거리시는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도 이 영화의 플러스 알파 덤! ^_^ 더빙 보겠다는 덕분에 좋은 영화도 보고, 성우분 연기도 보고. 더빙영화는 정말 보물이에요. 너무 좋다니까요. ^^ 앞으로도 가능한한 열심히 챙겨봐야지 하는 생각을 새삼 했습니다. (그 전에 녹화 공간을 위한 하드를 쫌.. T_T) |
2008/08/08 13:19
1,2차 다 놓치고 속이 콩콩 상하고 있었는데 진짜 최후의 최후분량을 겟 해서 구할 수 있었어요!!! 다 포기하고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미입금 취소분의 취소분으로 그야말로 운좋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배송 뒤 시디 후기 올라오는데 들어본 분들이 다들 난리가 나서.. 예전 영선님 것은 미처 찾아보지 못했지만 상현님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승준님 건 그야말로 난리도 보통 난리가 아니라 놓쳐서 은근히 속이 아팠었거든요. 그래도 역시 맘먹은건 구해지나 봅니다. 미입금분이 있다고 연락받았을때는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손에 들어오니까 비로소 실감이 나요. 받자마자 일단 한번 듣고! 시디 이미지 떠 두고, 사진 박아주고 다시 비닐포장 싹 씌워서 고이고이 넣어두었습니다. 1편 영선님 편은 고마우신 분 덕분에 들어볼 수 있었는데 1편은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약간 밍숭밍숭했었거든요. 근데 2편 상현님 편에서는 너무너무 귀여운 자기야~를 남발(?)하는 신혼부부 컨셉을 내세워 사람 구르게 만들더니 3편 승준님 편에선... 완전 죽었습니다. 뱀파이어 컨셉이긴 한데.. 이건 정말 들은 분들 거의가 말하는 소위 "츤데레" 버전이라 귀여워 죽겠어요. 승준왕자님, 아주 제대로 망가져 주십니다. 이렇게 멋진 시디가 소량한정이라니 안타까와 죽겠어요. 이런건 정말 널리널리 퍼져 그야말로 홍익인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_< 4편, 아니 앞으로도 나올 것들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디씨갤에선 보니까 4편을 자형님의 아빠와 딸내미 버전!! 들을 주창하던데 그런 것도 참 재미있을거에요. ^^; 그리고 앞으론 예약받은만큼은 찍어낸다고 하니 그동안보다는 구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선착순의 전쟁은 없는 것이니. 아니, 어찌보면 이번처럼 막차의 막차를 잡아탈 요행은 더 없어지는 거겠지만 그래도 선착순 경쟁보단 차라리 나아요. T_T 남자 성우팬들은 남성향 더 자라도 만들어달라! 고 하고.. 하여간 우리나라도 크진 않아도 성우팬 문화가 확실히 정착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제이드 이벤트때도 느낀거지만 재확인이랄까.. 다음의 더 자라는 누구일까 즐겁게 기대해보아요 ♪ |
2008/06/17 16:38
| ............승준님이시래요............................ 으아악악악악.... 삽니다. 이번에도 삽니다. >_< 그나저나 이리 되면 놓친 1편 더욱 더 속쓰려서 어쩌나아아아아.. 흑흑흑.. Y_Y 22일부터 예약받는다고 하니 혹 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크해 보시길♪ http://yahe-shop.com/ (아직 홈페이지에는 공지 안 올라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