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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6:29
2008/11/17 06:29 2008/11/17 06:29

미도리 옵화님의 제이드 이벤트 후기는 아직도 못 썼지만(쓸 생각은 있는겨?)
이번 히라카와상의 세이유 이벤트 후기는 올려봅니다.
..사실 지금 안 올리면 아마 또 무한정 늘어질 것 같아서리...

상세 이벤트 내용은 생략합니다. 워낙에 여기저기에 많이들 올라와서 굳이 저까지 적을 필요는 없지 싶고, 기억도 잘 안 나고.. ^^;
무엇보다 그렇게 시시콜콜 적다보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지는게 저란 놈이라 말이죠. 간단히 한다 해도 꼭 적다보면 길어지게 되어서 이 포스팅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목표는 짧고! 간단하게!!! 간결하게!!! 입니다.

이번에 왔다가신 세 분 성우.
히라카와 다이스케, 나리타 켄, 하타노 와타루.
히라카와상이야 뭐 몇년전 격하게 불타고 있었으니-게다가 이미 나마행도 한번 했었고-제 블로그에 오래전부터 들러주셨던 분들은 대강은 아실테고 ^^;
나리타 켄 상도 경력이 오래 되신 성우분이라 꽤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짬짬히 꺄악 거리기도 했을 정도로 역시 좋아하는 성우분이에요.
근데 문제(?)는 하타노 와타루.
..저, 솔직히 이벤트 장에서 하타노가 어디 나왔지- 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정말 아는게 없었어요. BL시디에 히라카와상의 상대역으로 나온 적은 있었기에 그걸로 저런 성우가 있구나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곤 정말로 몰랐거든요. 이벤트 시작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렇게도 제 머릿속에서 하타노군의 데이타 뱅크는 그리도 깨끗한지. 정말 미안했더랬습니다..;

같이 가기로 한 분이 아프시다고 해서 돌연 상대가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쉬워요. 함께 갔더라면 정말 좋았을거에요. 히라카와상이 정말 최고로 빛나던 이벤트였거든요..; (염장은 아닙니다. 흑흑.. T_T)

그리고 지하철 타고 가는 도중에 생각난 건데 이번엔 쌍안경을 안 챙겨 갔어요.
그걸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는 사실에 스스로에게 좀 쇼크 먹었습니다. 거기다 그걸 속상해 하거나 난 바보~~ 하며 자신을 탓하기 보단 뭐 할 수 없지-로 쌈박하게 그 상황을 정리했다는 것. ..애정이 식긴 식었나보다 싶더군요..

결국 시작부터 또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

이번에도 비가 온다고 해서 지난번 제이드때도 비 왔는데 이번에도냐 싶어서 은근 부루퉁 했는데 다행이 회장에 도착할 때까지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벤트 시작되기 전부터는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제이드 2회 이벤트에 비하면 100여명이 줄은 규모라 덜 붐빈다는 느낌이었고 많은 분들도 언급했지만 정말 굿즈는 최악이었어요. 제이드 팜플렛은 두고두고 모셔놓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번 세이유 팜플렛은 정말..; 일단 사긴 했습니다. 혹 못 가신 분들에게 팔아버리려는 생각도 하고 산 것이니 필요하신 분은 찔러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선착순 한 분에 한해.. ^^

1부 감상 보기

1부 끝나고 같이 보신 분은 돌아가셨고, 저는 2부를 같이 보기로 한 분을 만나서 1층에서 시간을 죽였습니다. 비가 오니 어디 멀리 가기 싫더라고요.

2부 감상 보기

결국은 꽤 길어져 버렸습니다.
혹시나 나중에라도 또 생각나고 적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틈틈히 추가해 갈 생각이고요.
남들 다 적는 이벤트 내용은 가급적 배제하고 저 만의 느낌으로 적고 싶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에겐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세이유 이벤트 후기는 여기까지!
자, 올해가 가기전에 제이드 이벤트 후기도 끝내잣! p(>_<)q 불끈!
2008/11/03 14:43
2008/11/03 14:43 2008/11/03 14:43
티켓 받아보고 잠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올해 티켓강림신은 참으로 묘하기도 하네 싶어서요.

제이드때와 똑같이 1부 1지망 A석, 2부 2지망 S석 당첨도 그랬지만
자리마저 지난 제이드때와 95프로 흡사해요.
A석은 젤 뒤에 구석자리, S석은 세번째줄.
R석의 뒷자리보다 나을 수도 있는 자리.
저, 제이드때도 네번째줄인가 그랬었거든요...; P석 바로 뒷자리.

이번 이벤트를 갈 수 있게 해주신 분 덕분에 1지망 자리가 제발 좋았으면 싶었는데 자리가 이래서 너무 죄송합니다. T_T

어쨌든 이제 열흘 정도 남았네요. 티켓 받고보니 실감납니다.
그 날은 날씨가 안 춥길.. 저번처럼 비 안 오길..
2008/10/12 22:10
2008/10/12 22:10 2008/10/12 22:10
.....추첨신 강림하셨습니다.
제이드때도 1,2부 다 되더니 이번에도 1,2부 다 되었어요.
이게 왠일야................;;; 역시 마음을 비운 탓인가..
(아니 사실은 좋은 자리 욕심을 안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해요)

좋긴 좋은데.. 저 티켓값은 어디서 훔쳐와야해? T_T

(저 2석 신청해서 한자리씩 남습니다. 1부 A석, 2부 S석이에요.
어째 제이드때랑 똑같냐.......;)
티켓값 빌려주실 분 있으면 한자리 드릴 수 있습.. 쿨럭쿨럭 → 이봐!!)
2008/09/26 04:51
2008/09/26 04:51 2008/09/26 04:51
홈페이지 정식오픈되었고, 이벤트에 대해서도 상세일정이 나왔군요.
일단은 거두절미하고 이거부터!

참가예정인원 350명에 R석 10만원!!!!!!!!


시... 십만원!!!!!!

.........일단 좌절은 잠시(?)미루고 이벤트 일정 옮겨옵니다.

● 일정
 일시: 2008년 11월15일(土)  1일 2회 공연
 시간: 오후 13:00입장 13:30시작  
        저녁 17:30입장 18:00 시작
  로비개방: AM 11:00
※오후, 저녁 중 하나의 티켓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11시부터 로비 입장은 가능합니다. 재 입장도 가능합니다.
※ 사정에의해 공연시간은 변경이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 장소
  추후공고

● 참가인원
  1회 공연당 350명 예정 (악수회의 시간상의 문제로 성우분들,매니저분들과 스탭들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결정되는 대로 정확한장소와참가인원을 명기 하겠습니다.)

● 티켓팅
  10월6일부터 예약개시 (추첨제)

● 입장료
【R석】100,000원
【S석】95,000원
【A석】85,000원

● 공연내용
「팬 미팅 + 악수회」

● 공연문의
  주식회사 J&M
  SAY-U PROJECT 팀
  TEL:03-6228-1351

출처 : http://say-u-event.com/kr/sub01/sub01.php?nb_code=10&nb_idx=51

예정이 350명으로 나왔는데.. 줄면 줄지, 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동안의 경험상(이러니까 뭔가 되게 많이 한 것 같은데 쫓아다닌 것보단 지켜본게 더 많습니다. ^^;;) 으로 볼 때 평균 1시간에 100명 정도 하더라고요.
이벤트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한다고 해도 350명이면 그야말로 아아주 부지런히 해도(그냥 손만 덥석 잡고 끝 정도로 바로바로) 2시간 반은 걸릴거에요. 그렇게 된다면 한 이벤트당 소요시간이 4시간은 될텐데 그랬다간 1회와 2회 사이 거의 타임이 없을걸요. 성우분들 간단히 간식이나 물 한잔 드시기도 벅찰겁니다. -_-; 그렇다고 악수회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일테고..

제가 보기엔 악수회까지 들어간다면 200명 선이 제일 낫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 생각하는건 성우분들 무리하시더라도 250명.
..사실 300명도 많아요. 딴 나라 와서 너무 고생하시는거 싫습니다.

제이드때 8.5 / 7.5 / 6.5 로 책정한 가격에 비하면 꺅 소리 나오지만
성우가 세 분에 악수회까지 들어가니 가격 불만은 없습니다.

어차피 악수회때문에 나중에 성우분들을 가까이-바로 코앞에서!!- 볼 수는 있을테니 크게 자리 욕심은 없네요. 어쨌든 금전걱정은 나중에 하고 일단은 추첨에 올인!!

수정해서 좀 더 의견을 적어보자면
제이드 이벤트보다 좀 더 튀게 할려고 악수회를 넣은 모양인데 위에도 적었지만 시간이나 성우분들의 장거리 이동등 아무래도 이런저런거 따져보면 무리.
차라리 악수회 빼고 회장이나 넓게 잡아서 사람이나 많이 올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이드때도 450명밖에 안된다고 그 난리친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 편이 더 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악수회 좋아요. 한국땅에서 일본성우분들 악수회, 황공한 이벤트죠.
그렇지만 너무 욕심을 내도 좋진 않을 것 같아서요.
나중에 또 누가 이벤트때 모성우 앞에서 한참을 붙들고 안 움직이더라. 그년 누구냐 하는 욕지거리나 안 나올지 걱정입니다.........;;
(그저 노파심이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