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정식오픈되었고, 이벤트에 대해서도 상세일정이 나왔군요.
일단은 거두절미하고 이거부터!
참가예정인원 350명에 R석 10만원!!!!!!!!
시... 십만원!!!!!!
.........일단 좌절은 잠시(?)미루고 이벤트 일정 옮겨옵니다.
● 일정 일시: 2008년 11월15일(土) 1일 2회 공연 시간: 오후 13:00입장 13:30시작 저녁 17:30입장 18:00 시작 로비개방: AM 11:00 ※오후, 저녁 중 하나의 티켓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11시부터 로비 입장은 가능합니다. 재 입장도 가능합니다.※ 사정에의해 공연시간은 변경이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 장소
추후공고
● 참가인원
1회 공연당 350명 예정 (악수회의 시간상의 문제로 성우분들,매니저분들과 스탭들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결정되는 대로 정확한장소와참가인원을 명기 하겠습니다.)
● 티켓팅
10월6일부터 예약개시 (추첨제)
● 입장료
【R석】100,000원
【S석】95,000원
【A석】85,000원
● 공연내용
「팬 미팅 + 악수회」
● 공연문의
주식회사 J&M
SAY-U PROJECT 팀
TEL:03-6228-1351
출처 :
http://say-u-event.com/kr/sub01/sub01.php?nb_code=10&nb_idx=51 예정이 350명으로 나왔는데.. 줄면 줄지, 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동안의 경험상(이러니까 뭔가 되게 많이 한 것 같은데 쫓아다닌 것보단 지켜본게 더 많습니다. ^^;;) 으로 볼 때 평균 1시간에 100명 정도 하더라고요.
이벤트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한다고 해도 350명이면 그야말로 아아주 부지런히 해도(그냥 손만 덥석 잡고 끝 정도로 바로바로) 2시간 반은 걸릴거에요. 그렇게 된다면 한 이벤트당 소요시간이 4시간은 될텐데 그랬다간 1회와 2회 사이 거의 타임이 없을걸요. 성우분들 간단히 간식이나 물 한잔 드시기도 벅찰겁니다. -_-; 그렇다고 악수회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일테고..
제가 보기엔 악수회까지 들어간다면 200명 선이 제일 낫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 생각하는건 성우분들 무리하시더라도 250명.
..사실 300명도 많아요. 딴 나라 와서 너무 고생하시는거 싫습니다.
제이드때 8.5 / 7.5 / 6.5 로 책정한 가격에 비하면 꺅 소리 나오지만
성우가 세 분에 악수회까지 들어가니 가격 불만은 없습니다.
어차피 악수회때문에 나중에 성우분들을 가까이-바로 코앞에서!!- 볼 수는 있을테니 크게 자리 욕심은 없네요. 어쨌든 금전걱정은 나중에 하고 일단은 추첨에 올인!!
수정해서 좀 더 의견을 적어보자면
제이드 이벤트보다 좀 더 튀게 할려고 악수회를 넣은 모양인데 위에도 적었지만 시간이나 성우분들의 장거리 이동등 아무래도 이런저런거 따져보면 무리.
차라리 악수회 빼고 회장이나 넓게 잡아서 사람이나 많이 올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이드때도 450명밖에 안된다고 그 난리친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 편이 더 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악수회 좋아요. 한국땅에서 일본성우분들 악수회, 황공한 이벤트죠.
그렇지만 너무 욕심을 내도 좋진 않을 것 같아서요.
나중에 또 누가 이벤트때 모성우 앞에서 한참을 붙들고 안 움직이더라. 그년 누구냐 하는 욕지거리나 안 나올지 걱정입니다.........;;
(그저 노파심이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