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상현'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12/03 06:37
| 상현옵화가 쥔공 팬더세욥!!! 배스킨 라빈스 김기현님도 나오시고 광주님도 나오세욧!! 뒤지고 뒤져봐도 더빙성우명단은 안 나오는데 일단 줏은 정보로는 그 외 양정화님, 안장혁님 등이 나오신다고 하네요. 제가 캐치한건 상현님과 광주님과 기현님 세 분. ..그나저나 상현옵화, 아흑.. 이 분 요즘 정말 너무 좋아요. 어쩜 좋아. T_T 요즘 한국 성우 순위도는 승준님, 상현옵화(이쪽은 왜 계속 옵화지?), 광주님 이 세분이 나란히.. ..살림 좀 풀리면 쿵Pu팬더는 DVD 사줄테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생각난 김에 추가하자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영선님이 하울, 상현옵화(이어지는 옵화소리..;)가 캘시퍼, 광주님이 카브(무대가리)더라는.... 우리나라 더빙, 요즘 너무 좋아요!! 내년-이래봤자 앞으로 한달 남짓-방영될 덴오 더빙도 엄청 기대중! 제발 우라타로스역에 승준님을!!!! 데네브는 김기현님이 해주심 좋을 것 같구!! ..자야 하는데 왜 요며칠 계속 새벽에 성우땜시 폭주지..;; 참, 또 추가하자면 상현옵화님 더빙작에 시드(무려 키라 야마토를 하셨...;)가 있어서 매우 고민중. 원판 보는 것도 정말 간신히 봤건만 더빙까지? 더빙까지이이??!! 아 맞다 영선님,상현님 작이던 데스노트도 까먹지 말고 (영선님이 라이토, 상현님이 엘) 오란 고교는 다시 봐줄수 있다능.. 홋홋홋.. 근데.. 어떻게 해.. 폭풍우 치는 밤에서 메이 역 하셨어.. 옵화.. 나 정줄 놓을게요. (격사랑모드로 치달아 가는 중. → 닥치고 잠이나 자!!!) 덧 . 상현옵화 블로그 찾았다!! ♪ 승준님은 타칭 "완쟈님(왕자님)" 인데 상현님은 자칭 "오빠"야. 어쩜 좋아... 어흑.......... (→ 그러니까 자라니까) |
2008/11/16 00:10
| 우선 엉뚱한 얘기 좀 할게요. 저 말이죠! 말이죠!! 히라카와상 보러 세이유 갔다가 엄상현님 보고 왔어요!!!!!!!! >▽< 1부 시작전 간단한 안내 멘트가 나왔습니다. 녹음 금지, 사진 금지, 핸드폰은 진동으로 해주시고~ 하는 이런 주의사항요. 근데 딱 듣는데 어라, 이거 많이 익숙한 목소리다 싶더라고요. 조금 더 들으니까 이거 상현님 목소리 비슷하다- 싶었고 쫌 더 들으니까 이건 일반 사람이 하는 멘트가 아니네, 성우분이 하시는거네 라는 확신이 들었고 더 듣고나니 이거 상현님 틀림없는 것 같아! 하며 90프로의 확신을 가진 순간..!! ..........상현옵화님께서 직접 무대에 올라오신 겁니다.....................;; 세상에나!!! 진짜로 귀여우신! 그 동글동글하신!!!!! 아니아니, 걍 안내만 녹음해두긴거려니 싶었더랬어요. 그 자리에 계실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습니다!!! 근데 그곳에 계셨다니!! 직접 말을 하신거였다니!!! 꺄아아아악!!!!!! 이벤트 시작 전부터 이성 내다 던지고, 내가 누구를 보러 왔는지는 그 순간 깨끗히 잊고 상현옵화~~~~!!!를 미친듯이 내질렀습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상현님 애정도 만땅인데!!!! (요즘 제가 버닝중인 우리나라 성우분은 승준님, 상현님, 광주님 이 세분이세용♡) 전혀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나마를 보게 될 줄은!! 나마코에 듣게 될 줄은!!!!!!! 으아아아아아!!! 옵화!! 내가 쫌 많이 싸랑하거든요!!! 하며 격하게 외쳤더랬습니다...;;;;; 생각보단 우리나라 성우 아는 분들이 꽤 되었나봐요. 제 주변은 거의 모르시는 분들인지 왜 남들이 그렇게 발악하는지, 저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고 어리둥절해 하시더라만.. ^^; 이벤트 시작전에 덕분에 완전 분위기 쫘악 올라갔거든요! 의외로 엄청난 환호성에 상현님도 놀라신거 같았고, 반가운거 같고, 쑥스럽고 그러신것 같더라고요.. ^^;;;; 올라오셔서는 세 분 성우분들을 소개하시고 내려가셨더랬습니다. 상현님이 퇴장하시려 하자 마구마구 아쉬워 하는 팬들의 원성(?)이 또 한번 난리를.. ^^;; 하여간 그렇게 상현옵화님은(언제는 상현님이고 언제는 상현옵화님이냐 마구 왔다갔다 하는군..;)이벤트장 분위기를 한껏 띄워놓으시고선 총총히 사라지셨습니다. 상현님 왔다가시니 순간 생각나는게 여기가 방송회관이라 성우분도 좀 쉽게 오실 수 있었던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 혹 2부때도 나오시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2부엔 안 계셨고요. 이벤트도 재롱떠시는 세명의 성우분들 때문에 텐션 만땅으로 매우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만 상현님을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뜻깊은 이벤트였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꼬옥 후기를..............;; (내일까지 안 올리면 까먹을듯. 다른데에 상세한 후기가 올라오면 그거 참조해서 적을 생각입니다. ^^) 그도 그지만 히라카와상.. 저 기억하고 있다고 해서 완전 감동먹었어요. 그동안 소홀히 하고 있었는데 오늘자로 다시금 애정도 올라갑니다. ^^ 앗 그리고 하타노상도 오늘자로 수비범위에 포함. |
2008/06/06 18:07
![]() 오랜만에 성우분과 들은 것에의 감상문이네요.
며칠전에도 적었지만 최근 들어 우리나라 드라마시디와 그에 관련한 것들에 흥미를 가지고 이것저것 찾아보던 차에 알게된 것입니다. The Jara. 한글로 풀면 말 그대로 "더 자라" ^^; 그리고 이걸 만든 곳은 夜海라는 곳입니다. 우리말 그대로 발음은 야해. ^^ 이곳 정말 작명센스 짱이에요!! 그리고 저 시디는 제목 그대로 "자라"는 취침용 시디입니다. 일본 성우들이 나온 오야스미 양 시리즈는 많이들 아시죠? 이건 우리나라판입니다. 양 한마리, 양 두마리..를 세어주는 일본시디와는 달리 이건 말 그대로 "자라" 를 세어줍니다. ^^; 자라 한마리.. 자라 두마리.. 부끄럽게도 이제서야 존재를 알게 되고선 호들갑이긴 하지만 저처럼 이제껏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첫번째는 제가 우리나라 성우분 중 젤 좋아하는 영선님이었다는데 그건 이미 예전에 절판되어서 구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너무 슬플 따름이에요. T_T
![]() 그리고 시디 밑면의 백 표지와 인덱스를 펼친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