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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본에서 비몽 프로모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엇 그러고보니 일주일 전..) 낭재기 촬영 끝나고 와선 이젠 비몽때문에 바쁘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귀국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비몽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네요. 내년 2월 개봉이니 잡지 인터뷰도 바쁠 듯. ..엔고 시대에 잡지질은 어쩌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T_T 제발 연말이랑 연초엔 1300원 정도까지만 떨어져 줘도 바랄게 없겠..; 관련 기사는 게이버쪽 블로그에 가시면 붙여둔거 있습니다. 사진도 한장 더 있고요♡ |
| 도련님 왔다 갔습니다. -_-)/ (잘가~ 이젠 진짜 오지마~) 작년 내한때는 공항입국서 부터 무대인사 여섯번, 공항출국까지 열심히 다 따라다녀줬는데 올핸 30분 간격의 무대인사를 도저히 다 쫓아다닐 엄두가 안 나더군요..; 그래서 6시 50분의 코엑스 메박과 7시 20분의 시네시티는 안 갔어요. 게이버, 얼음집 다 포스팅 했습니다만 사진은 게이버쪽에 다 올렸습니다. 얼음집 쪽엔 게이버 사진 몇개만 사이즈 줄이고 로고 새로 붙여서 올렸고요.
나머지는 |
기사는 오후 1시 반쯤 떴던데 저는 대략 저녁 6시 반 경 알았습니다. |
![]() 도련님 내한이 끝났습니다. ^^ 이번엔 정말 후회없이 팬질했습니다. 입국서부터 출국까지 죄다 쫓아다녀줬고, 무대인사 여섯번 다 봤습니다. 콜택시 불러서 무대인사 쫓아다니는 짓도 해봤고 현수막 만들어서 붙이고 깔아보는 짓도 해봤고 ...약 4년 하고 7개월만에 다시 손 잡아 보고 말 건네봤습니다. ^^; 제 긴긴 파슨 기간을 지켜봐 온 분들은 기억하시겠지요. 2003년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 사건 이후로의 만남..이랄까. 그때의 사람인데요.. 라고 하니 진심으로 아 그 기억한다- 라는 표정을 지어주는 모습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7년간의 팬질에 후회없습니다. T_T 내한발표에서 종료까지 2주. 정신없었습니다. 이젠 다 접고 다시 배터리 버닝 모드로 돌아갈 예정. 냐하하.. |
성우팬질도 처음엔 아저씨 온리로 시작했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