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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r.jade-voice.com/event/nyp/ticket.php 저기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긴 몇 번 진행을 해봐서인지 일사천리군요..; 3회 개최합니다- 하더니 금세 캐스팅 결정 나고 금세 추첨일정 나오고.. 1차 추첨기간은 16일부터 21일까지 2차 추첨기간은 내년 1월 6일부터 11일까지 중요한 건 환율크리로 티켓가격이 올랐다는 거.. 9만원 / 8만원 / 7만원입니다. 뭐 어차피 P석은 도전할 생각이 없긴 하지만.. 이번에도 걍 마음 비우고 신청해 보아야지요. 핫핫핫... |
오늘 도대체 무슨 날이랍니까 |
| 자세한 안내(라고 해봤자 꼴랑 날짜만 나온거지만 말입니다..)는 http://kr.jade-voice.com/event/nyp/ 에서 보아주시길.. 내년 2월 8일이랍니다. 날짜는 안 찾아봤지만 토요일이겠죠? 신년맞이- 라고 해서 설마 1월이냐아아아??? 하고 있었는데 구정때군요. 히유우우우우.... (아직 세이유 티켓값도 못 갚았는데.. 쿨럭) 이번에야말로 아토믹 몽키네, 스기타가 오네- 하며 온갖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아니 물론 설문조사때 토리우미랑 스기타를 적어내긴 했었지만.. (땀뻘뻘) 그도 그지만 과연 내년에도 (내년일라나.. 올해 말로 걸릴라나..) 추첨신이 강림해 줄 것인가!!! 올해 제이드, 세이유 다 되었으니 다음에도 또 강림하시란 보장이..;;;; 이미 일생의 추첨운을 다 써 버린 기분이라.. T_T 제이드는 아무래도 소속사 위주로 하는 것 같으니 이미 81프로듀스가 지나간 시점에선 아저씨랑 사쿠라이는 절대 오실 일 없고(아니 저 소속사라 해도 저 두 사람이 와줄리는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오니는 바로 저번이었으니 마찬가지로 패스. 개인적으로는 아트비전에서 모리모리상이 와주시길 바라는데 말이지요.. (모리모리상은 이벤트 제왕님이시기도 하니 한국에서 아예 오마에라를 한번 해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만.. 제이드나 세이유 이벤트 소식을 듣고 한번 생각해 주시면 아니되실까나요.. 흑흑) 뭐 어쨌든 또 두근두근 혹은 으악으악 하는 마음으로 저 날짜를 기다리게 생겼네요. 이번엔 총알도 좀 장전해둬야.. T_T |
| ..새삼스럽지만 오늘 이벤트 글을 검색하다보니 그 생각이 더 실감나더군요. 죄다 얼음집서 걸려나오는 글글글..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1,2부 모두 다요. 바로 끝난 직후에도 뭔 얘기들은 하셨더라 하고 기억이 가물거리고 있었건만 갔다온 사람들 후기를 읽어보니 어쩌면 이리 자세히들 기억하신답니까!! >_< 순서와 대사들과 동작과 옷 등등 모든걸 다 기억하고 있다니.. 정녕 능력자들이에요. 저는 일단 한숨 자고 머릿속을 정리한 후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이러다 또 게을러서 세월아 네월아~ 할지도.. 핫핫핫) 하여간!! ..나마코에로 오마에오 고로스! 들었습니다. 그걸 한국어 버전인 널 죽이겠다! 도 들었습니다. 영어버전인 아이 킬 유 도 들었습니다. ..죽어도 좋아요...................... T_T 이벤트 끝나가면서 들었던 생각은 일지매에서 나온 그 대사 그대로 인용하겠습니다. 옵화.. 제 심장은 두고가세요.. T_T 본격적인 성우팬질 11년차. 드디어 제대로 된 이벤트를 봤습니다. 쿨럭.. 감상은 나중에. (이렇게 말하고 여기에 사진 끼워넣고 좀 더 덧붙이고 끝날지도.. → 강조하지 마!) |
제이드 티켓이 도착.. 근데... |
| 제이드 보이스 이벤트 2차 티켓팅이 끝났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선착순이었지요. 2부 P석.. 고작 3석이던데 이거 겟 하신 분은 그야말로 신의 손.....; 1회때 사실 그닥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때의 규모라던지 기타 등등을 잘 몰라서 (이벤트 진행이 상당히 엉망이었다-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통역으로 붙은 사람은 그나마 괜찮았는데 진행자가 거지같았다고..) 이번 2회와 비교가 잘 안되고 있어요. 이번에 450석 정도인데 저번보다 100석 정도 줄었다고.. 제 기억으론 같은 회장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하여간.. 이번은 확실히 분위기가 다릅니다. 역시 성우..분의 차이도 있는걸까요. 미도리카와상과 카미야상. 아무래도 카미야상은 지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계시니까요. 제가 처음 알던 2003년에 비해.. 엇, 적고보니 벌써 5년이란 시간이 흐른거군요. 전 치바상 알고 폭주하던 시기에 카미야상 같이 알았거든요. 두분이 같이 나오신 애니들이 있다보니 거기서 처음 알고선 묘하게 끌리는 목소리다.. 하고 있었따능.. 제이드 보이스 게시판이나, 가입해 있는 몇몇 카페 자유게시판들을 보니 난리도 아닙니다. 글 읽다보니 제가 다 안타까울 지경.. 왠지 이쯤 되고 보니 나중에 꼭 이벤트 후기를 자세히 적어봐야겠다 라는 말도 안되는 의무감이 활활.. 이 게으른 인간이 과연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아니아니, 그래도 생전 처음(...까진 아니구나) 제대로 보는 성우분들의 정식이벤트니 1,2부 모두 열심히 봐서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남은건 자리배정이군요. 이번에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못 가는 사람들 생각하면 본다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지. 떽!) 덧 . 생전 처음.. 이 아니라고 한 이유는 예전에 부산 가서 세키 토모군을 봤고.. 코믹때 나카하라상도 봤고.. 3년전에 히라카와상 손잡고 왔던 기억이 난지라.. ^^;;; |
| ..그야말로 간당간당 맞춰서 했군요.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오는 바람에 한 시간 전까지 피말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들어와야 할 건 안 들어와서 일단 급조달 하긴 했지만...;; 어쨌든 입금완료! 워낙에 추첨 떨어졌다는 얘기들이 많아서 솔직히 실감이 잘 안나요. 그리고 정말 미도리 옵화님 볼 수 있는거 맞는지 실감 안 납니다. ^^;;; 근데 입금을 하고 나니 쪼금 실감 나네요. 아마 티켓 받고 나면 조금 더 실감날테지요.. 미입금분으로 선착순 2차 티켓팅이 있을 모양인데 남는 표가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그래서 가시려는 분들 꼭 성공하시기 바래요. 보통 선착순- 이라고 하면 거의 다 갈 것 같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그동안 여기저기서 되풀이되는 상황들을 보고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우리나라는 정말 꼭 펑크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작년에 타마도령 내한때. 그때 팬미팅 선착순이었지요. 저도 pc방까지 가서 달릴 정도로 선착순에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웃기는 건 그렇게 살떨리는 선착순을 달려놓고도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팬미팅 안 갔다는 거. 그러니! 진짜로 가시고자 하는 분들에겐 꼭 기회가 될거에요! 2차, 3차 뭐든 좋으니 기회때마다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
..되었습니다. (-_-)/ |
| http://kr.jade-voice.com/event/blue/ 제이드 보이스에 미도리카와상의 메시지도 도착! 전부터 알고 있었다~니 아잉, 이런 얄미우신 분. *^^* 흑흑.. 꼬옥 나마 뵙고, 나마코에 듣고 말껍니다~~~!!! 프리미엄 회원가입 완료! 내일부터 티켓 신청입니다. 부디 추첨신 강림해주소서~~~ (>_<);; 안되면 나중에 공항마중이라도 쫓아갈겁니다. 흑.. 말이죠, 말이죠. 만에 하나 성우 리퀘스트가 가능하다면 꼬옥 미도리 옵화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요! 저에게 "오마에오 고로스-" 라고 말해주세요~~~ 라고 말이죠!!! >_<)/ ..생각만으로도 혼절직전, 기절직전 꺄아꺄아~~ 부디 꼭 갈 수 있게 되길!! ..티켓값 걱정은 당첨된 뒤에나 하자..;; |
| 제이드 보이스 이벤트 결정났군요. 미도리 옵화님과 카미야 히로시상.... (펑!!) 미도리 옵화님은 제 베스트안에 드시는 분이고 카미야상도 호감도 매우 높은 성우분에 들어가시는 분이니 이번엔 큰 맘먹고 달려봐야겠네요. 문제는 추첨... (쿨럭) 그리고 그 전에 프리미엄 회원가입.. 쿨럭쿨럭쿨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