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 이글루 | 위치로그 | 태그 | 게시판 | 글쓰기 | 관리자
BLOG main image
기운내어 활기차게!
by Eiri
전체
Voice Love(성우잡담)
┗ 平川大輔♡
Boys Love(남남치근덕)
우리 도련님(Odagiri Joe)
둘째도령(Tamaki Hiroshi)
Enjoy Life(만화애니잡상)
┗ 잡다구리 암굴왕
┗━ 망상혁명 류시프란
마호데미 폭주일지
Game Like(게임잡담)
Hero Love(특촬잡담)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이것저것 먹어보기(먹거리)
여기저기 구경하기(여행)
스크린 파워!!(영화관련)
Book!Book!댄스(독서메모)
┗ 따끈따끈 배터리!!
┗ 잡지메모
2009/07 (3)   2009/06 (16)   2009/05 (6)   2009/04 (7)   2009/03 (7)   2009/02 (5)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코믹마켓'에 해당되는 글 6건
2008/08/01 03:15
2008/08/01 03:15 2008/08/01 03:15
건담윙 폭주 이후로 코믹마켓-코미케는 열심히 출석하는 편이었습니다.
몇 해는 여름,겨울 모두 다 가기도 했고, 나중엔 여름 하나라도 가는 편이었고..
그러다 작년엔 처음으로 여름 말고 겨울 코미를 갔었네요.
간다면 여름쪽을 더 선호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쪽이 더 규모도 크고, 서클의 참여도도 더 높고, 또 원래는 여름 코미 하나만 있었고 겨울 코미는 생긴지 몇년 안 되다보니 여름 코미가 진정한 코미케라는 느낌이 들어 좋아했었거든요. 그 더운 여름에 거기 가서 쪄죽을 일 있냐- 라고도 하지만 그래도 전 여름 코미가 좋습니다.

98년 건담윙 폭주 이후로 대수사선-쿠우가-게임쪽-암굴왕-배터리까지 이어지며 그래도 나름 관심가는 장르가 있어서 코미케를 가는 목적이랄까, 노리는 장르가 있었는데 올핸 정말 없네요. T_T
가장 최근 폭주라면 역시 배터리입니다만 이번 겨울코미 가서 직접 확인하고선 건질게 없다는걸 깨닫고 좌절했고, 그 뒤로는 딱히 좋아하게 된 것도 없다보니 올핸 코미케가 다가오는데도 걍 시큰둥~하네요.

좋아하는 장르가 없다보니 혹시 싶어 작가들도 찾아봤는데
참가 안하기, 신간 없음, 관심있는 장르아님 이다보니 정말 올 여름 코미케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엔화도 올랐고, 비행기표도 올라서 어차피 올 여름 일본은 글렀다 하고 있긴 했는데 코미케마저 제 구미를 당기지 못하고 있다보니 시큰둥~을 넘어서 그냥 멍~합니다. 가지 못하는 형편이기도 하니 뭐가 나온대- 라면 또 아아악~~ 가고싶어~ 나 좀 일본으로 던져줘~ 나 좀 일본에 버려줘~ 소리를 할텐데 이번엔 그럴 여지도, 건덕지도 전혀 없다보니 ..심심해요.. T_T

아울러 나의 동인생활도 설마 이걸로 끝..? 싶어서 다소의 위기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잖아도 나이 들수록 점점 좋아하는 것에의 관심은 식고,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관심사는 안 생기고, 생기는 것 같다 싶어도 아주 잠시-에 불과한 요즘인데 코미케마저도 제 관심사에서 벗어나나 싶은걸 보니, 이러면서 재미없게 나이먹어 가는거야? 싶어 불안해요.
마약같은 것들이 떨어져 나가니 무섭기까지 해요. T_T
폭주하고 싶어요.
아니 폭주는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푹 빠져 즐기고 싶은데 그런게 없어서 슬퍼요.

가능하다면 일년에 한번 코미케 가기-는 유지하고 싶은지라 겨울에 여건이 된다면 가고 싶은데 그때까지 좋아하는 장르가 생기면 좋겠어요.
건담 땡땡이도 도무지 관심이 안 가고, 마크로스 F는 잘하면 생길라나? 싶었는데 생각 외로 제 뒷통수를 끌다 말고, 토가이누도 그 난리를 치더니 두어달 가고 식었어요. 게임도 안하고 있는게 그 증거..;
겨울까진 꼭 좋아하는 장르가 생기길!!
그리고 가시는 분이 있다면 잘 다녀오세요~

2008/01/10 05:08
2008/01/10 05:08 2008/01/10 05:08

2008.01.01 화요일 - 마지막날
숙소-나리타산-공항
나리타→인천

이하 보기

2008/01/10 05:04
2008/01/10 05:04 2008/01/10 05:04

2007.12.31 월요일 - 네째날 / 코미케 3일째_지만 가지않음
숙소-하라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귀가

이하 보기

2008/01/10 04:00
2008/01/10 04:00 2008/01/10 04:00

2007.12.30 일요일 - 세째날 / 코미케 2일째
숙소-빅사이트-아키하바라-이케부쿠로-귀가

이하 보기

2008/01/10 03:47
2008/01/10 03:47 2008/01/10 03:47

2007.12.29 토요일 - 둘째날 / 코미케 1일째
숙소-빅사이트-나카노-시부야-귀가

* 거의 다 썼는데 PC다운되며 날렸따아아악................. 그래서 이번엔 간단히 T_T

이하 보기

2008/01/09 17:09
2008/01/09 17:09 2008/01/09 17:09

이번엔 폰카, 디카가 혼재해 있다. 몰래 찍고 싶을 때는 폰카가 유용했다 ♪

2007.12.28 금요일 - 첫날
인천→나리타.
시부야-하라주쿠-숙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