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헤븐'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7/11/20 16:14
오전에 스프레이 메일링 받고 훌꺼덕.. |
2006/08/25 17:51
![]() 정녕코 이 옵화님들 넘 좋습니다. 어쩜 좋아아아아아아............... T^T 이번에 구한 학원헤븐 -나카지마편-에 수록된 번외편 이야기. 니와와 나카지마의 첫 만남과 맺어짐(..아냐!!)을 다룬 1학년 시절 이야기에서 한 컷. ^_^ 하여간 이 커플 너무 좋아요~~!! 한때는 광분해서 저 둘의 진한 시츄에이션을 바라고 동인지를 좀 찾아본 적도 있었는데.. 의외로 또 그건 생각처럼 끌리는 서클도 없고 이야기도 없어서 손 놨습니다. 아니 사실 학원헤븐은 그닥 동인이 끌리지 않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즐기는게 제일 좋습니다. 원작 자체가 뭐 이미 BL이기도 하고 충분히 우리 이렇게 놀아~ 삘을 풍기고 있는데 뭐 그걸 굳이 또 맺을 필요도 없는 것 같고.. 맨날 하는 소리긴 하지만 또 하는 소리. 성우진은 정말 최고에요.. ㅠㅠ 나카지마 부회장님에게서 나오는 모리모리상의 목소리는 정말 최고입니다. 아마 성우진 자체로는 제가 그동안 발악해온 모든 작품들을 통틀어서 최고, 최강인듯. 제일 마음에 듭니다. 캐릭터들과 성우의 궁합도 정말 최고고요!!!! (..이러다가 툴툴거리면서도 DVD 사모으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달말에 발매되는 학원헤븐 베스트판은 물론! 사줄 참!! 예전에 빌려서 클리어는 했지만 역쉬 소장해야죠!!) 어흑흑흑.. 학원 헤븐 최고. ㅠㅠ (그러고보니 학원헤븐은 성우쪽, BL쪽, 게임쪽 모두에 속하는군요. 으음.. 멀티카테고리는 안되나) |
2006/07/12 12:31
| 中嶋英明だ。メ?ルマガジンの登?は終了した。これからはこのアドレスにメ?ルが?くことになっているから、受信拒否はするなよ。メ?ルアドレスが?わった際は必ず?更手?きをするように。手順は登?を解除した後に新規登?をすればいい。一度しか言わないから良く?えておけ。俺からの連絡が欲しい奴は手?きを忘れないことだ。俺以外から連絡事項がある場合も、このアドレスから送信する。以上だ。 ▼中嶋英明 ...............하악하악하악하악.................. 깜짝이야!!!!! >_< 스프레이사에서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등록할적에 좋아하는 캐릭터 선택을 부회장님으로 했더니 이런 메일이.. ^^;;; 순간 깜짝 놀랐어요. 머리 좀 썼구나. 스프레이!!!! 우앙! 이런 식이라면 다른 캐릭터들한테서도 메일 받아보고 싶은데!!! 저 메일을 읽으면서 목소리가 내내 모리모리상의 나카지마 목소리로 들려서 하악하악하악.... ^^;; 다른 분들도 메일링 한번 신청해 보시길!!! 혹시 다른 캐릭터 등록하신 분들 있으심 알려주세요. 구경하고 싶어라~ ^^ (카즈키도 궁금하고 임금님도 궁금하고 여왕님도 궁금하고 기사님도 궁금하고 나루세상도 궁금하고.. 으으으.. 학원헤븐 캐릭터들은 전부 궁금한데 말이야!!! >_<) |
2006/07/10 04:02
![]() 게임은 아니고 애니- 얘기입니다. ^^ 뭐 게임이야 예전에 다 클리어 했습니다만.. 헷헷 4월에 시작하고선 1화.. 그리고 쬐께 지나서 2화.. 그러다가 얼마전에 3,4화 보고선 어제,오늘 뭔 삘이 받아서였는지 남은 아홉화를 홀라당 다 해치웠습니다. 아자! 간만에 애니 한편 클리어!! 스토리와 연출은 중간중간 불만과 유치함을 자아내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봤을적엔 무난-하네요. 일단 제게 있어서는 기존 캐릭터들을 충분히 잘 살려줬다는 느낌에 만족감은 어느정도 채웠습니다. 새로 등장한 양호선생님과 쌍동이들은 여전히 용서가 안됩니다만..;;; 길어서 접었어요 |
2006/07/10 01:54
| ..코에이, 코나미만 이 짓 하는줄 알았는데.. 인터채널!! 니들마저!!!! >_< 학원 헤븐 2006년 8월 31일 발매 3045엔 학원 헤븐 오카와리 2006년 9월 30일 발매 3045엔 ..헤븐은 안 갖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데.. (아둥바둥 안 산게 다행인가..;;;) 오카와리는 있단 말이다아아아아아.............. 저거 두 배 값이란 말야... OTL (어이 어이 둘다 예전판으로 가진 사람들도 있어. 그거 생각함 나은거야) 어쨌든 학원 헤븐은 이 참에 소장해 줘야겠다. ** 소설은 시치죠편 시작. 만화는 드디어 엔도편 시작!!!!! 하여간 학원 헤븐.. 캐릭터별로 소설 및 만화 하나씩 다 내줄라면 당분간은 두고두고 나올게 많겠구나. 뭐 나야 좋지만... ^^;; 근데 묘하게도 학원 헤븐은 꽤 좋아하는 편인데 불구, 드라마 시디는 그렇게 기를 쓰고 모으고 싶지가 않더란 말이지이...; (아니 사실 드라마는 그닥 재미없어. 난 게임만으로도 충분하거든) 그러고보니 스프레이사.. 이번에 굿즈 뭐 낼꺼냐.. 학원 헤븐이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으니 그냥 넘어갈리 절대로 없을거 같은데.. (이래저래 휘둘리는 바보팬. 흑흑) |
2006/06/30 00:55
![]() 출처는 모두 스프레이사 홈피. 7월에 발매되는 학원헤븐 신장판 노벨라이즈. 왼쪽이 예전판 오른쪽이 신장판 개인적으론 예전 표지가 더 마음에 들어요. ^^ 역시나 7월발매 왼쪽은 예전판 오른쪽이 신장판 (역시 임금님하고 있을때 케이타는 가장 귀여운듯. 게다가 신장판에선 귀여움이 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그리고 드디어 발매되는 부회장님 편!!!! 캬아아아아악!!!! 저 멋진 눈매. 저 카리스마!!!!! 아아아 부회장님 싸랑해요오오오오오~~ 여름에 갈적에 사올 예정인데 설마 품절되진 않겠거니..; |
2006/04/23 01:49
![]() BL에서의 주인공은 총 수다!! 를 온몸바쳐 실행중인 이토 케이타군 근 20여일만에 붙잡은 학원헤븐 2화. ...........정말 죽어라 굴렀습니다............. 이게 왠일이냐.. 한밤중에 혼자 깔깔대며 미치도록 웃었습니다. 이거 이렇게 닭살 게임 아니거든요? 이거 이렇게 샬랄라 달달하지 않거든요? 게다가 캐릭터들도 참... 엔도군.. 완전 질투의 화신. 시종일관 얼굴 발그레.. 너 왜 그러니 하며 정말 죽어라 웃었습니다. 난 몰라 난 몰라, 애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는데 게임해보신 분들이라면 엔도가 어떤 녀석인지 잘 아실테니까.. ^^ 너무도 티가 팍팍 나서 정말 웃겨서 돌아가실 뻔.. 유치뽕작 쌍둥이 커플.. 이 애니 수준저하에 지대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나오지 말아주셔!! ..그 와중에서 빛나고 계시는 우리 부회장님!! 나카지마 히데아키 부회장니니이이이임----!!!! 역시 제왕님이셨습니다! 대뜸 벗어! 하시더니 할짝할짝.. 아아아아아.... 당신은 뭘 해도 좋아요. 모리모리옵화님 역시 사랑해요. 사랑할래요. 아아아아.. 쿨톤 간만에 들으니 죽도록 좋아요 T^T 차마 케이타와 눈도 못 맞추는 이와이상..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역시나 웃겨서 죽을 뻔.. ![]() 나루세상 눈에 비친 케이타. 도대체 학원 헤븐, 얼마나 망가뜨릴려고 이렇게 진행중인지..... 유치일로로 치닫고 있군요. 원작의 팬으로, 출연하시는 성우분들 팬의 의리로 봐주고 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해요. 끝까지 봐주긴 할거지만.. 으하하하하.... 하여간 정말 웃겨죽겠네요. ![]() 개인적으로 이 커플, 참 좋아합니다. ^_^ 18금 보고싶은데 그런 회지도 별로 없고 팬픽도 없어서 좀 아쉬워요. 아니 사실 저도 별로 얘깃거리가 떠오르지 않고 거기까지 만들고 싶지 않기도 해요. 그냥 저 두 사람은 여러모로 서로를 신뢰하며 깊은 유대와 플라토닉적인 사랑으로 묶여있다 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뭐 이리 거창하냐..?) ![]() 이번화는 나카지마상의 케이타 괴롭히기. 으흣 저 비웃~하는 표정이 너무 좋군요. 표정도, 포즈도 으하하하하.. 귀여우십니다. 앙앙 거리는 케이타 귀엽군요. ^_^ (역시 이 둘은 SM 커플. 비닐봉지가 온몸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지금 간만에 몰아서 애니 볼 생각으로 원래는 2,3,4, 다 몰아보고 감상쓰고 싶었는데 2화 보곤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서 먼저 감상 슥슥.. 스키쇼도 원작 이렇게 망가뜨렸나.. 새삼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고보니 4월부터 시작된다던 안젤리크는 안하나봐요...? 봤다는 분들도 없고, 애니도 안 돌고.. 잡지에서도 못 본듯. |
2006/04/05 02:27
![]() (누구십니까 당신..; 엉엉엉... ㅜ.ㅜ) 4월부터 학원헤븐 시작한다고 했었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돌아다니던 중 낯선 블로그에서 학원헤븐 애니봤어요- 니와란 캐릭터가 젤 좋네요- 라는 글을 읽곤 파들짝! 아 맞다!! 4월이랬지! 시작한거냐~~!! 부랴부랴 찾아서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전체적인 짤막 감상은.. ...스프레이... 돈 좀 더 쓰지.................... OTL 게임을 안하시고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은 뭐 괜찮네.. 하실지도? 그치만 pc판, ps2을 모두 플레이 해본 저로선 한 20% 부족한 애니?? 0_0;;; 차라리 게임 원작 그대로 가지..; ㅠ.ㅠ 오리지날과 만화 이야기가 플러스된 시작이군요. 디폴트 한 결말을 내줄거라 생각했는데 1화 전개대로라면 임금님이랑 맺어줄꺼야...? 예쁜 카즈키가 젤 망가진거 같아요 ㅠ.ㅠ 임금님도 좀 가벼워진 느낌이고 ㅠ.ㅠ 아무래도 애니화 되면서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흑흑흑.. 그래도 오랜만에 애니보면서 좋아하는 성우분들 목소리 잔뜩 들었더니 그건 좋네요. 여전히 최고의 귀*도를 자랑하시는 우리 부회장님은 여전하셨습니다♡ 길어서 이하 접고 |
2006/03/01 13:07
![]() 찍해봐야 새 시리즈 게임이 나오는거겠거니 싶었는데.. 무려 애.니.화! 우와아아아........... 전에도 적긴 했지만 홈페이지는 http://www.gakuenheaven.com/ 성우진은 바뀌는거 하나도 없이 가는군요. 오히려 나리타상이 추가!! 드디어 움직이는 임금님과! 부회장님과! 여왕님과! 기사님을!!!!!! >▽< 그 뿐만 아니라 라디오도 시작하고 무엇보다 젤 기쁜건 히구리상이 다시 만화연재를 시작한다는 것!!! 이게 젤 좋아요옷~!!! 이벤트 일정도 잡혀있고.. 하여간 학원 헤븐이 올해 확장사업을 크게 벌릴 생각인듯. 게임 만들고 몇년만에 벌리는거냐.. 게임은 재미있게 했었습니다만 드라마시디들은 살짝(?)별로였는데 애니는 제발 그러지 말길.. >_< ..이 여세를 몰아서 러브레보도 좀 더 발을 넓혀줬으면.. ^^; 하여간 게임들이 이런저런 쪽으로 확장하긴 좋으니.. (러브레보 이벤트 하면 기꺼이 날아가 준다! 사쿠라이! 스기타! 무엇보다도 옵화~~!!!) 그리고.. ![]() ![]() ..잡지.. 사야하나............; (일러집.. 또 나와주겠지? 그렇지..? T.T) 덧 . 애니 그림체.. 나쁠건 없지만 우째 동인지 생각이 나는 것이 여어엉.. -0- 덧 + . 사실 게임중에서 가장 애니화가 되길 바랬던건 왕자님 레벨 시리즈인데.. 앨리스사가 그 꼴(?)이 되었으니 역쉬 힘들라나.. ㅠ.ㅠ 4월 1일부터 안젤리크에 학원헤븐.. 작년의 스키쇼에 이어 올해도 잘 나가는 여성향,소녀향 게임들~ |
2005/06/07 19:11
| 간만에 또 불붙었습니다.........;; 이번 모 게임잡지 안에 핀업으로 들어있는 포스터 보고 대략 죽어가는 중. 사무실에서 보다가 지금 온몸이 후끈후끈 달아있는 상태. 맘같아선 캬아악------------- 소리 내지르며 런닝머신 시속 10km라도 달리고픈 심정. ..역시나 최고오오오오오오.............. 궁금하시면 보기/접기 엉엉엉엉.. 어쩜좋아요 우리 회장님. 우리 부회장님. 이 사람들아 당신들 졸업했잖어. 지난번 잡지에서 ㅠ.ㅠ 대학에서 서클활동중이기라도 한거냐. 이제 와서 왠 그런 차림.. (히구리 유 선생 진짜 나빠요오.. 내 정말 올핸 기필코 코미케 가서 상업부스 쓸어주고 오겠어어어어어~~~!!!!!!! 화집 빨랑 내요오오~~~~) 역시 한번 폭주는 영원한 폭주.. 쿨럭쿨럭쿨럭쿨럭 아아아아 e양, 돌아올적에 부디 저 잡지를 내 품에 안겨줄 수 있길 ㅠ.ㅠ |
2005/04/12 00:47
![]() 나카지마(or 다른 캐러)상-----------!! 저, 끝냈어요. 게임 올클리어 했다고요!!! (이미지는 MVP전을 모두 승리한 주인공 CG) 끝냈습니다. 본편과 오카와리 모두 올 컴플리트. 비록 공략사이트의 지혜(?)를 빌리긴 했어도(오카와리야 워낙 간단하니 자력으로 끝내긴 했지만)어쨌든 끝냈습니다. ps2 마련 이후로 처음으로 다 끝낸 게임.. 아아 감개무량. ㅠ.ㅠ 그동안 이 작품에선 니와, 나카지마, 사이온지, 시치죠, 엔도 이 다섯명에만 치중하고 있었는데 다른 캐릭터들도 모두 한번씩 스토리를 전개해보고 나니.. 정말 모두 다 좋아요. ㅠ.ㅠ 누구 하나 버릴 캐릭터가 없습니다. 전부 다 100프로 만족이라고는 못하겠지만 각자에 얽힌 이야기나 사연들, 캐러 하나하나에 얽힌 소소한 취미나 습관이나 일상적인 얘기나 그런 자질구레한 것들이 게임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맛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같은 캐릭터라 해도 캐릭터 본인 루트에서 느껴지는 캐릭터 느낌이랑 다른 캐릭터 루트중 등장하는 경우도 느낌이 또 다르고.. 하다못해 주인공 성을 부르는 캐러, 이름을 부르는 캐러, 그리고 성에서 이름을 부르게 되는 그런 자잘한 경로에 이르기까지 요소요소 재미를 많이 줏었습니다. pc판은 사실 다 플레이 해보지 않았지만 18금씬이 다 빠진 ps2쪽이 게임 완성도는 훨씬 높은거 같아요. 각 캐러별 에피소드를 꽤 재미있게 다뤄줬거든요. 쓸데없는 엣치씬 전개보단 이쪽이 훨 나은것 같습니다. 캐러에 따라선 공-수-그냥 친구 정도로 끝나는 엔딩으로 나뉘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도 에피소드가 제각각. 컴플리트 하고 보니 다 끝냈다아아아아~~~라는 기쁨이 몰려왔지만 그 뒤로는 약간의 허탈감과 아쉬움이 듭니다. 맘같아선 정말 이 게임의 제대로 된 2편이 나와줬음 합니다. 문제는 3학년들이 이제 졸업을 하는 모양이니(모게임잡지 표지대로라면.. ㅠ.ㅠ)그렇게되면 캐러가 넷이나 빠지는데 그 3학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후배들이 들어와줄 수 있을까는 과연 의문.. (게다가 3학년 캐러가 빠진다면 코니시상,모리모리상,오키상,노지마상이 빠지니 너무 타격이 커어어어어어....... -> 나온다는 소리도 없는데 왜 벌써부터 혼자 이 발악이냐 -_- +) 게임 끝냈으니 전체적인 수다를 한번 떨어보고 싶은데.. 언제 쓰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으름에 쓸 수나 있을까.. 지금도 안 쓰고 만 포스팅이 몇개냐) 이어지는 잡담을 더 보시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