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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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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거 몰아쓰기.
마작일기 |
2007/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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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밤샘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성적을 유지.
케이스 님에게 힘으로 밀리다.
2007/11/8
점수는 약간 하향이었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듯.
자세한 기억은 없음.
2007/11/9~10 밤샘
기분좋게 잘 가다가, 괴수 세 분 사이에서 죽어라 뜯기다.
교훈 : 내기하는 괴수들 사이에 끼지 말지어다.
2007/11/11
10순도 안되서 일발로 북단기 얻어맞고 모랄빵.
이후 들어오는 패는 슬프게도 개패.
싸우자, 참새 1호기!
2007/11/14
참새친구와 아직 전쟁중.
역만을 던져주기까지 전쟁은 계속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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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마작일기 |
2007/11/0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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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ist/제로/미니 님과의 첫번째 국.
제로님이 여기저기 쏘이셔서 잔득 뜯기시더니,
이윽고 저에게서 뜯기신 만큼 뜯어가셨습니다.
저는 제로님의 지갑입니까? (....)
2. 안드레/미니/하루키(?) 님과의 두번째 국.
안드레님이 버리신 패로 심각하게 고민해보다가 치를 받자,
안드레님 曰. "낚인자 노텐할지어다."
그 국은 그 말대로 노텐했습니다. OTL
3. 역시나 두번째 국.
도라가 백인 상황에서 통수로 멘혼일 이페코 도라2 백/발 샤보대기.
리치를 걸어서 나면 최소 하네만, 백으로 나면 배만까지 가는 패.
안드레님이 리치를 거셨지만, 여하튼 버리기 아까운 패라,
냅다 리치를 걸며 5삭을 투척하고 쏘였습니다. OTL
나중에 보니 뒷도라는 2통이라 백이 아니라 발로 나도 배만이 확정되는 패였습니다. OTL
교훈 : 낚인 자 못날지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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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바사기/제로/exist 님과의 국.
마작일기 |
2007/11/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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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가다가 점프를 해서 사기가 바닥이 난 후,
아무 생각없이 위험패를 쏴대다가 제로님에게 3배만을 쏘였습니다. (먼산) 2. 더 중요한 건, 그 다음 국에선 친 배만을 또 쏘여서
결국 3배만을 두번 쏘인 격이 되었습니다. 3. 근데 어째서 1등은 사장님이 하신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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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28 밤샘
마작일기 |
2007/11/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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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린/바사기/선해 님과의 첫번째 국과, 제로/hihilover/러브러브 님과의 두번째 국. 평범하게 발렸슴미다깨졌슴미다.
선해님은 야미텐의 마왕임미다. OTL
2. hihilover/러브러브/도라 님과의 세번째 국.
사고치다.
하네만, 배만 등을 연속으로 때리고 단독 1위를 무난하게 지켜냈습니다.
운을 아마도 여기서 다 써 버렸던듯.
3. hihilover/러브러브/터진김밥 님과의 네번째 국.
평범하고 무난하게 쳤으나, 1등이셨던 hihilover 님과의
큰 점수차를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2등으로 만족.
4. 러브러브/바사기/빵빵하게 님과의 5번째 국.
여기저기 정신없이 쏘여대다가 남 3국에서 챤타 삼색 도라 2로 배만을 쏘고
2등으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어진 연장국에서 제가 친 깡에 뒷도라가
맞아 러브러브님이 1등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로 진입! 게다가 오라스는 무려 러브러브님의 친!
결국은 오라스에서 연장으로 들어가신 러브러브님께 근소한 차로 져 버렸습니다.
+4500점으로 1등을 달리시던 우리의 사장(바사기)님은 "괜히 깡쳐서 역전시켜줬잖아요!"
라며 원통함을 금치 못하셨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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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제로/꼬마마녀/터진김밥(?)
마작일기 |
2007/10/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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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괴수는 달랐다.
신천마장의 숱한 괴수중 한분이라는 제로님.
생각도 못한 빠른 텐을 야미로 싸게 쏘신다거나 하는것에 능하신듯.
아직 상대의 패를 읽을 줄 모르는 나로서는 상대하기 매우 껄끄러운 상대.
2. 제레노아 마작의 약점.
하나만 생각하는 마작이라는 것.
도망치는 마작을 할때는 이기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도망치려고만 하고, 이기는 마작을 하려고 하면
모든 판에서 이겨보려고 발악을 한다는 지적을 받았음.
판단능력이 좀 더 필요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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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13 밤샘
마작일기 |
2007/10/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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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셨던 분들은 바사기/exist/클럭/아스피린/몽규/몰아주기/꼬마마녀 님
1. 좋지 못한 시작
1번째 게임(바사기/exist/클럭)
2번째 게임(exist/아스피린/클럭)
평범하게 갔던 처음 두 게임에선 여지없이 발려버리는 사태 발생.
두 게임 다 -7500정도로 발려서 3등을 기록.
2. 3번째 게임. 사고를 치다.
몽규/클럭/꼬마마녀님과의 게임.
동 2국에서 배패중에 점프를 해버리는 대형사고 발생.
거의 꼴등이 확정되다시피 한 상황이었으나,
남1국부터 정신을 가다듬고 게임에 임한 결과 +2500점으로 2등 성공.
그러나 이것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나니...
3. 또 다시 사고를 치다.
4번째 게임. 몽규/몰아주기/클럭님과의 게임.
초반부터 여기저기 쏘이느라 점수는 거의 들통이나 다름없는 상태.
사기도 바닥을 기던 상황에서, 사고는 남 3국에서 벌어졌나니.....
배패시에 8종구패 상태라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국사무쌍의 길로 갔는데,
다른 분들의 깡이 난무하는 사이 서서히 하나하나 꽃혀가는 패들.
결국 유국 3바퀴쯤 전에 마지막 남은 1통을 떠오며 국사무쌍 1만팅 완성.
그러나 1만은 바닥에 이미 3개씩이나 나와있기에 마지막 남은 하나를 노리는 지옥팅.
이후 몰아주기님의 깡으로 하이테이 패는 클럭님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클럭님이 버리신 것은 하이테이 패이자 마지막 1만!!!!!! 론!! 국사무쌍!!!!!
생애 2번째 역만이었습니다. 쏘여주신 클럭님께는 감사와 애도를...
4. 그러나 또 2등.
그러나 다음 국이자 오라스, 그리고 자신의 친인 남 4국에서 혼일 도라 4로
하네만을 쯔모해내는 기염을 토해냈지만 결국 몽규님을 앞지르지 못해
연장에 들어가서 오히려 몽규님에게 쏘임으로써 결과는 2등.
뭔가 2등의 제레노아라는 칭호가 점점 가까워져가는듯.
5. 통산 3승
결국 마지막인 6번째 게임. 클럭/몽규/꼬마마녀님과의 게임.
결국 여기서는 다른 3분을 마이너스로 만들며 1등을 하며 오늘의 게임은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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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9, 호호/바사기/꼬마마녀
마작일기 |
2007/10/0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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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수 둘, 삭수 셋, 만수 다섯, 백 둘, 발 하나를 배패해와서
만수 혼일로 길을 정하고 점점 패를 모아가는데
하나둘씩 연속으로 무섭게 꽃혀가는 삼원패.
중과 발, 서를 뻥치고 4만과 백 샤보로 기다리던 도중
바사기님이 때려준 백으로 론! 대삼원!!!!!!!
행복했어요 ;ㅁ;乃
첫 역만,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걸 그랬어 ;ㅁ;乃
2. 평범하게 해도 2등. 역만을 쏘아도 2등.
2등률이 50%가 넘다니, 이 뭐하는 2등인생인건지...
3. 정신 빼놓고 있다가 론패 못보고 지나쳐서
결국 그 다음 바퀴에 곧바로 꼬마마녀님의 쯔모. 나중엔 호호님도 론패로 론 하는 대신 뻥을 받아서
결국 또 꼬마마녀님의 승. 론패는 정확히 봅시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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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일기입니다.
마작일기 |
2007/10/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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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취해 있는 마작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주로 그날의 게임 결과에 대한 잡설이 올라올 예정이며
시간과 의욕이 허락할 경우 룰 설명이나 간단한 강좌 같은것도 올려볼 생각입니다. 제가 치는 마작은 일본마작이며, 룰은 한국마작연맹(http://www.kml.or.kr) 공식룰이고,
오프라인으로 칠 경우 신천마장(http://cafe.naver.com/majak)을 드나들고 있습니다. ps. 신천마장에서 도박으로서의 마작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정 도박을 하고 싶으시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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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상
망상회로전개 |
2007/05/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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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용히 데드워커에게 말했다.
"잘 들어라. 네가 지금껏 싸워왔던 원동력은, 이것이다."
그렇게 말하며, 그는 흐르는 자신의 피로, 데드워커의 손에, 한 단어를 썼다.
"분노(RAGE)로 녀석을 상대한다면, 녀석을 절대로 넘어설 수 없다. 네가 녀석을 넘어서고 싶다면, 단순한 분노로는 안돼. 분노를 넘어선 무언가를 얻어야, 너는 녀석을 넘어설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것이다."
그는, 자신이 썼던 단어 앞에, 다시금 세 글자를 더했다.
"분노에 휘둘리지 마라. 분노를 극복하고, 그것을 넘어서라. 그러면 너는 용기(COURAGE)를 손에 넣을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너의 싸움을 완성하고, 녀석을 넘어설 힘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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