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ㅡ
전체 (164)
tools (41)
paparazzi (73)
sharepoint (3)
movie (9)
kotakinabaru (4)
shoppingBAG (4)
webPD (30)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1/24 19:08
카테고리 : webPD/gossip

한때, 중흥기인가 싶을 정도였던 적이 있었다..
엠플, 온켓, GS이스토어, 투트엘, ...
대형포털에서도 '오픈마켓'시장에 대해 진출을 모색하려고 했던 때가 있었고, 말들도 돌았다.

'누구나', '특별한 조건이 없어도..', '물건을 제조하는 사람이건, 집에 있던 물건이건..',
'길에다 좌판을 벌이지 않아도 되었고..','동네에는 없는 물건을 찾아 먼길을 헤멜 필요도 없었던..'..
오픈마켓이 좋았고, 게다가 대기업이든, 어디든, 너도나도 그 사업을 뛰어들어..
뛰어놀 놀이터도 아주 넓다고 생각했었다.
꼭, 어릴때, 골목같이..



하나 둘씩, 안한다, 못한다, ...
이미 규모의 경제를 이룬 선두업체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이유로 문을 닫는단다...
동네 앞 놀이터가 또 없어지나 보다..

증권가에서는 대략 반기는 분위기인가 보다..
하긴, 놀이터 없애고, 백화점 새로 지으면 되니까..

image(0) image (0)
Trackback Address
http://php.chol.com/~frend/tt/trackback/166
NAME HOMEPAGE    PASSWORD



#1 ... #5 #6 #7 #8 #9 #10 #11 #12 #13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