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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네이트온 대화창 한 줄 텍스트 광고
2008/06/17
오픈마켓, 쇼핑몰의 브라우저 TITLE
2008/06/20 13:16
태그 : 네이트온
카테고리 : webP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메신저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대화가 잠시 끊겨있을때..혹은,
다른 브라우저를 보다가 다시 대화창이 활성화될때..
네이트온 대화창 가장 하단에, 상대방의 키보드 움직임에 민감해 하는 것을..
제대로 간파한 한 줄 텍스트 광고.

그냥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내내 변하지 않고 있다가...다른 창에서 작업중에 다시 대화창을 보려고 활성화시키면, 어김없이 약 1초 후에 다른 광고로 바뀌는데... 그게 꼭, 상대방이 뭔가 입력하려는 액션으로만 보여서..어느새 시선이 이동되어 있는 걸 스스로 발견. 허~ 잘 만들어 놓았는걸.
image
2008/06/17 11:01
카테고리 : webPD

TITLE은 HTML을 공부하던 시절에, 저걸 해야하나 싶어서 그냥 넘겨버리던 때가 있었는데,
그러고 나니, 브라우저에서는 '언타이틀'이라고 표시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이트마다, '주창'하는 '표어'가 모두 달라서, 예전엔 사이트명을 직접 노출하는 경향이었는데,
지금은 감각적인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G마켓 : 새로운 세상을 여는 문, G마켓
- 인터파크 :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
- 디앤샵 : 감각의 속도가 다른 쇼핑몰 d&shop
- GSe숍 : 기분 좋은 발견! GS이숍
- 옥션 : 당신이 찾는 모든 스타일, 옥션
- 11번가 : 쇼핑 스트리트, 11번가
- GSe스토어 : 쇼핑센스 업그레이드~ GSe스토어
- 롯데닷컴 : 백화점을 인터넷으로 | 롯데닷컴
- CJmall : 쇼핑의 지혜!-CJmall
- 다음온켓 : 싸toyo! 즐거워yo! 다음온켓 (욕먹겄다)


각각의 오픈마켓 및 쇼핑몰에서 추구하는 방향을 결국 매출이겠지만,
고객의 감성에 소구하는 '타이틀', 사이트의 특장점을 내세우는'타이틀'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들을 모두 열어,  작업표시줄에 두었더니, 좀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예상했던대로, 대개의 오픈마켓과 쇼핑몰의 사이트명이 타이틀 뒤쪽에 있는 탓에..
앞 문구의 일부분만 표시됩니다 ;)


1.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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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모두 최소화했을때), 

브라우저가 모두 최소화되었을때에, 각 오픈마켓이나 쇼핑몰의 브라우저 타이틀이 표시된 그림입니다.
자주 가는 쇼핑몰이나 오픈마켓임에도 언뜻 봐서는 그곳이 그곳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쇼핑~'으로 시작하는 사이트가 많군요^^
브라우저 뿐 아니라, 다른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실행한 후에,
인터파크와 다음온켓 사이트가 모두 열려 있을땐, 모두 '싸'라고만 표시되어 있어서
표시된 내용만 보고서는 알 수 없었던 적이 기억납니다.

2. 카테고리 화면

혹시나 해서, 카테고리들을 모두 들어가 본 후에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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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이 좀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첫화면과 다른 타이틀을 적용한 옥션이 '기특'해 보입니다. ㅎㅎ
다른 사이트는 메인화면과 동일합니다...
한 번 변경으로 모든 도메인 이하의 페이지에 적용되도록 해 놓았겠죠.

3. 상품페이지

이번에는 모든 사이트의 상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후회했지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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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곳이 추가로 발견됩니다.
옥션은 카테고리에서처럼, '옥션'이 여전히 표시되고 있는데,
GSe스토어가 드디어 '자기'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그냥봐도 GSe스토어인줄 알겠네요.
브라우저나 응용프로그램을 더 실행시키면, 'G'만 보일텐데..G마켓처럼 보일 것도 같습니다.. ㅎㅎ


4. 그래서..결론은

- 한 번씩 클릭해서 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은 들지만,
  옥션이나 GSe스토어처럼, 메인과 카테고리, 상품페이지마다 다른 내용으로 TITLE이 표시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하거나,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면, TITLE이 표시되기 때문에
  저장해 놓고, 나중에 보기가 훨씬 편합니다.
  다른 사이트들처럼, 기본 'TITLE'하나로만 두면, 들어가보지 않고는,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를테니까요.

- 그리고 또 하나.. 브라우저는 많이 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ㅡㅡ;;
  테스크탑의 메모리가 2G임에도..버벅거림이 장난이 아니군요.
  게다가, 상품페이지도 가려가며 들어갔어야 하는데,
  여성의류쪽을 선택했더니, 이건 정말 할 짓이 못됩니다.
  엄청난 스크롤이 생기는 바람에, 나의 데스크턉은 약 2-3분간
  패닉 현상을 겪고 말았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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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쪽은 당연히 그런줄 알고 있긴 했습니다만,
상품설명쪽이 장난 아닌 내용을 담고 있는 탓에.. 스크롤은 마우스로 겨우 '찍을 수 있는'수준이군요.
그나마, '쇼핑몰'쪽이 약간 양호한 편입니다.
오픈마켓은, 브라우저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작은 사이즈의 스크롤바를 표시하네요 ㄷㄷㄷ
이런 내용으로 또, 쓸데없는 포스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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