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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작업에 관련된 글
2007/04/23
쉐어포인트로 팀페이지 만들기
2007/04/23 20:51
간만에 쉐어포인트 이야기를 쓰는 것 같으다.
쉐어포인트에 대해서는 정말 잘 모르지만, 그저 사용하고, 뭔가 끄적거리면서
'사용성'에 대해서만 알아가는 것 같다.
여러가지의 사이트를 구성하고, 워크플로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능들이 있지만,
마치 엑셀을 쓰면서 합산과 평균과 차트그리기, 피벗테이블 만들기 정도만 쓰다가,
어느 기능과 사용법을 알았을때의 당황스러움은 아직 없다. 모르니까...-_ -

팀페이지는 '사이트'만들기보다는 좀 더 유용하게 쓰일때가 있다.
목록을 구성하고, 라이브러리로 사용될때, 이 목록은 각 팀페이지에서 웹파트 목록으로
보기를 원하는대로 구성하여 팀페이지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min 계정으로 접속하면 또는 권한을 사용자에게 줬다면,
그 권한으로 우측의 '사이트 작업'을 클릭하면, 페이지만들기
메뉴를 볼 수 있게 된다.
그 바로 아래의 '사이트 만들기'는 팀 프로젝트나, 기본 공유 업무목록과 상관없이, 독립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페이지만들기를 통해 만들어진 페이지 처럼, 하나의 목록을
각각의 페이지별로 공유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팀 페이지에서는 사용하지 않게되는 팀 또는 그룹이 있어, 이를 삭제하더라도, 만들어진 컨텐츠는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유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사이트에서 생성된 컨텐츠들은
휴지통에서 저장할 수 있지만(것두 해당 사이트 휴지통?)
공유차원에서 다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정도도 못된다.
'사이트작업'을 클릭해서 할 수 있는 여러 메뉴들 중에서
그나마 사용해 봤던 것은 페이지편집, 페이지만들기, 사이트만들기, 페이지 편집 도구 몯음 표시..사이트 설정, 콘텐트 및 구조관리...헛...보고서 보기 때곤...-_  -

* 페이지편집 : 해당 페이지를 구성한 후, 편집 모드를 구성한다.
편집 모드에서는 영역의 이동과 연결, 컨텐트 보기 등의 페이지에 대한, 모든 편집 작업을 수행할수있다...
페이지를 구성하면, 제로보드 사용할 때 많이 썼던 최신 게시물 보기 등과 같이, 해당 페이지의 특성에 맞는 컨텐츠만을 볼 수 있도고 보기 구성을 할 수 있다. 희한한건, 실제 만들어 사용하게 되면, 더보기(리스트로 제공하는 조건에 맞는 글보기)는 전혀 관심밖이고, 페이지에 보여지는 '최신글보기'만 본다는 것이다...
결국은, 페이지의 목록의 항목제한을 처음의 10에서 지금은 30까지 늘려야만 했다.

* 페이지만들기 : 페이지 만들기는 상단에 탭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사이트 만들기도 그렇지만), 특히 팀제로 구성된 조직에서는 각 팀 페이지를 별로도 구성해서 목록을 웹파트로 조건에 맞는 내용을 불러들일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이트만들기를 통해 만들어진 페이지에서는 공유하는 목록을 불러오기가 어렵다.(어렵다는 것은, 시도했으나, 방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최소한 나에게..^^)
서로 다른 사이트로 인식해서 인지...

* 사이트만들기 : 공유하는 목록보기가 필요없는 경우에는 권한을 조정하거나, 사용자 그룹을 분리해서 특정 인력에게만 노출되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다..예를들어, 흔한 업무와 좀 거리가 멀다 싶은, 팀장그룹같은..
참, 사용자는 상위 사이트의 권한을 그대로 승계하거나, 특정 권한을 새로 만들어 줄 순 있다.

* 페이지 편집 도구 모음 표시 : admin권한을 가진 사용자는 페이지 편집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메뉴를 선택하면 모든 사용자가 페이지 상단에 편집 도구 모음을 볼 수 있게 된다.
처음엔 무조건 열었다가, 체크인이 되는 바람에 페이지 편집을 날리기도 했다.

* 모든 사이트 컨텐츠 보기 : 이메뉴는 웹파트 페이지에서 좌측에 자동생성되기도 하는데, 메뉴를 선택하면,
사이트내에서 생성된 모든 컨텐츠 그룹을 볼 수 있게 된다. 목록, 문서라이브러리, 토론, 등등
제공하는 또 제공하지 않은 모든 컨텐츠들이 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각 영역별로 '만들기'메뉴도 제공된다.

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상위사이트의 사용자가 모두 사용가능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
팀 조직이라면, 특정팀에게만 사용권한을 줄 수 있는 페이지로 설정도 할 수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페이지를 생성한 뒤 전체 생성된 페이지 목록을 보는 화면인데, 대체 바로가기를 찾을 수가 없다가, 네비게이션 중에 찾아낸 화면이다.
한참을 이 화면에서 팀별 권한을 설정한 뒤에 막연히 잊고 지내다가...
어느날 사용자 권한 작업을 하던중에..
상위 사용자 권한 화면에서, 특정 사용자만을 제외하고 모두 날린 적이 있었다.
특정 사용자만 보게 하려고....
결과는 모든 사용자가 로그인을 할 수 없는 상황 -_ -;;
특정 페이지를 생성한 후 페이지마다 사용권한을 주고 싶을때 접속하는 화면인데,
타이틀을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 슬라이딩 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없는 메뉴는 사용권한 관리인데, 이 사용권한 관리를 선택하면, 모든 상위 사이트의 사용권한을 상속받을지, 특정 사용권한만을 줄 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러면 해당 사용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페이지가 보여도 읽기, 쓰기, 편집이 제한되거나, 화면이 아예 노출되지 않게 된다.

팀 사이트보다, 팀 페이지를 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조직은 여러 많은 이유로 개편을 하게 된다. 짧게는 3개월 길면 6개월...
짧든, 길든, 그 기간동안 생성된 컨텐츠들은 서비스의 히스토리이고, 문제가 생겼을 때의 해결방법인데,
팀 사이트로 운용될 때에는 사용된 컨텐츠의 복원이나 재 노출이 사실상 어려워진다.

팀 사이트에서 업무요청을 하던 팀이 사라졌으면, 그 팀에 요청하던 업무내용은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어려워지지만. 팀 페이지에서는 업무요청팀의 항목만 빼주면 그만이다. 같은 양식으로 계속 공유가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개인설정 보기나 공유보기 등으로 화면에 리스팅해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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