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 포니 - 눈물의 저편



젊다는 것은 좋은겁니다.
젊은 사람들이 두들기는 기타와 드럼은 그것만으로도 풀 파워.

팬이 될까봐요.
CD 주문해야지.

그나저나 더블오 2기의 두번째 OP는 꽃돌 꽃순이 노선임을 너무나 착실하게 나타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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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00:01 2009/01/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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