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한스톤음악의 전율로 오신분 감사합니다. 답글에 어머니 아닌가 한말에 몇자적습니다^^
전 한스톤(이석주)의 에미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자주들러서 오신분들의 한스톤 음악에 대한 감동과 격려말씀에 늘 감사하고 있지요^^ 전에 홈페이지가 좋았구 많은분들이 찾아주셨었는데.. 저두 마비노기 음악 너무 좋아합니다. 늘 즐겨듣지요..(제가 음악듣는걸 원래 좋아하거든요) 그리구 마비노기 최고령(?) 할머니 유저입니다,ㅎㅎㅎ . 지금 이시간도 잠못자고 일하는 아들 생각에 걱정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한스톤 음악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 마니마니 해주세요.
이곳에 오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세요오오!!
순간 이거 저희 어머니가 제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달고 가신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1월 초에 중요한 마감이 있어서 거기에 계속 매달려 있습니다.
뭐랄까... 사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닌데
저한테는 업계에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볼 기회가 되잖을까 싶어서 말이죠.
이 마감을 잘 끝내면 게임개발자로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거죠.
왜 요즘 나오는 NPC들은 배경음악이 없는거죠?
지금 한스톤님께서 마비노기 배경음악을 만들지 않으신다고 하셨잖아요...
NPC가 단순히 물건만 파는 인형을 벗어나 작품 속 인물이라는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가게 해 준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바고 NPC 고유 배경음악라고 생각하는데요...
마비노기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잉잉잉
사적인 일로 유저님들의 게임 데이터에 손을 댈 수도 없을 뿐더러,
그랬다간 진짜 난리납니다. 아마 범인은 최소한 사직되거나 자칫하면 쇠고랑 찰걸요...;;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릴레이 소설이라.. 그렇게 유저분들끼리 커뮤니티활동도 하시고 좋은 작품도 만들어 주시고 해서 감사 감사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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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의 설정을 이용한 다양한 신작도 불꽃개발중이고..
그저 마비노기의 네임밸류가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맘이네요.
지금의 마비노기가 어떻든 저는 한스톤님의 영원한 팬입니다.
부디 신작들에서도 한스톤님의 자취를 발견할 수 있기를!
[마비노기2 채용 페이지의 "Revealed Finally" by HanStone을 의식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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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스톤(이석주)의 에미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자주들러서 오신분들의 한스톤 음악에 대한 감동과 격려말씀에 늘 감사하고 있지요^^ 전에 홈페이지가 좋았구 많은분들이 찾아주셨었는데.. 저두 마비노기 음악 너무 좋아합니다. 늘 즐겨듣지요..(제가 음악듣는걸 원래 좋아하거든요) 그리구 마비노기 최고령(?) 할머니 유저입니다,ㅎㅎㅎ . 지금 이시간도 잠못자고 일하는 아들 생각에 걱정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한스톤 음악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 마니마니 해주세요.
이곳에 오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세요오오!!
에고 ㅠ_ㅠ
오늘까지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뭐 걍 거의 망한 거 같습니다아아...
걍 마무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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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 같아 당황스럽긴 하지만
한스톤님의 음악.. 정말 좋고 전율오게 하고 닭살돋게 하는 음악인거 같아요 저에게는
훌륭 하신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월 초에 중요한 마감이 있어서 거기에 계속 매달려 있습니다.
뭐랄까... 사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닌데
저한테는 업계에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볼 기회가 되잖을까 싶어서 말이죠.
이 마감을 잘 끝내면 게임개발자로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거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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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스톤님께서 마비노기 배경음악을 만들지 않으신다고 하셨잖아요...
NPC가 단순히 물건만 파는 인형을 벗어나 작품 속 인물이라는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가게 해 준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바고 NPC 고유 배경음악라고 생각하는데요...
마비노기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잉잉잉
그게 말씀입죠,
뭐 이런 거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게 업계인의 입장인데 말입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없거든요... 하하하하;;;;;;
마비노기 팀장님이 한정된 비용 안에서 결정하신 일일 테고,
앞으로 패치를 통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겠으나
지금의 저는 진짜 모릅니다.
어쨌든 마비노기 음악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백 몇 곡을 만들었는데, 그게 마비노기의 특징이 된 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여러 가지 시각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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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왜 설치할 때 하는 그 규약인가 뭔가 있잖습니까?
하여튼 정상적인 서비스를 할 수 없다는 객관적인 상황이 아니면 고객님의 정보를 함부로 건드릴 순 없는 겁니다. 그게 철칙이고 규칙이며 약속인 것이지요오.
넥슨에 오시면 고객상담실을 애용해 주십시오!
거기서 지금 ***님이 궁금하신 점을 답변해 줄 것 같진 않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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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간 진짜 난리납니다. 아마 범인은 최소한 사직되거나 자칫하면 쇠고랑 찰걸요...;;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릴레이 소설이라.. 그렇게 유저분들끼리 커뮤니티활동도 하시고 좋은 작품도 만들어 주시고 해서 감사 감사 만땅입니다.
전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4기 언제나오나...
그리고 운영팀분들의 정보를 제가 여기에 쓸 수는 없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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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실 직업은
돈 많이 버는 게 젤 좋아요;;;;;
보람과 목표는 취미에서도 찾을 수 있다능...
뭐 어쨌든 불어넣어드리겠습니다!!
훅훅~~~~~~
쿨럭.;;;
감기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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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재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연재작가들 사이에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GM, DevCAT 분들을 까메오?형식으로 등장시킬 계획이랍니다.
서른이 넘어도 순수하기만한 마음(...)에 훈훈하게 돌아갑니다.
(흐흐... 소재거리 찾았다...)
하하하...
전 정신연령은 상당히 나이를 안 먹더군요. 몸과 허리둘레는 확실한 30대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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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봅니다!
흠..마비노기 열심히 하고 요즘에 할것도 없어서 하드드라이브를 열심히 뒤졌더니..
마비노기 MP3파일이 나오더군요..
제 MP3에 넣어서 듣고다니는?
제가 호주에 사는데, 친구들이 뭔노래냐고 해서, 한스톤님이 만드신 노래라고 당당히 말했답니다 ㅇ_ㅇ
일방통행이랑 이름없는 묘비였나? 그걸 좋아하더군요 ㄱ-
호주에서 6월 6일에 마비노기 나온거 같던데.. 제 친구 한명은 호주판 하고, 전 한국판? ㅋㅋㅋ
흠..잡담이 많았나;;
호주애들한테 마비노기 알리기에 정신팔고있다는?
(학생이 뭐하는짓인지.. 쩝)
어쨌든.. 잘 지내시고..앞으로도 좋은곡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호주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6월에 진출했든가요.
어쨌든 외국에서도 마비노기를 아껴주시니 감사 만땅입니다. (__)
네 뭐 앞으로도 계속 게임업계에서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