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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르네스 2009/01/08 03:42 Modify
    Reply
    마지막 글을 쓴 후 여태 눈팅만 하다가 직접 글씁니다.

    마비노기의 설정을 이용한 다양한 신작도 불꽃개발중이고..
    그저 마비노기의 네임밸류가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맘이네요.
    지금의 마비노기가 어떻든 저는 한스톤님의 영원한 팬입니다. :)

    부디 신작들에서도 한스톤님의 자취를 발견할 수 있기를!
    [마비노기2 채용 페이지의 "Revealed Finally" by HanStone을 의식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1/07 20:03 Modify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한스톤에미 2009/01/05 02:17 Modify
    Reply
    아래 한스톤음악의 전율로 오신분 감사합니다. 답글에 어머니 아닌가 한말에 몇자적습니다^^
    전 한스톤(이석주)의 에미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자주들러서 오신분들의 한스톤 음악에 대한 감동과 격려말씀에 늘 감사하고 있지요^^ 전에 홈페이지가 좋았구 많은분들이 찾아주셨었는데.. 저두 마비노기 음악 너무 좋아합니다. 늘 즐겨듣지요..(제가 음악듣는걸 원래 좋아하거든요) 그리구 마비노기 최고령(?) 할머니 유저입니다,ㅎㅎㅎ . 지금 이시간도 잠못자고 일하는 아들 생각에 걱정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한스톤 음악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 마니마니 해주세요.
    이곳에 오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세요오오!!
    • 한스톤 2009/01/05 05:17 Modify
      아니 어머니 두시까지 안주무셨어요?;;;

      에고 ㅠ_ㅠ

      오늘까지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뭐 걍 거의 망한 거 같습니다아아...
      걍 마무리하는 중...
  4. 한스톤음악의 전율 2008/12/27 15:51 Modify
    Reply
    우연찮게 한스톤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참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 같아 당황스럽긴 하지만

    한스톤님의 음악.. 정말 좋고 전율오게 하고 닭살돋게 하는 음악인거 같아요 저에게는

    훌륭 하신 분입니다..
    • 한스톤 2008/12/29 22:29 Modify
      순간 이거 저희 어머니가 제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달고 가신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1월 초에 중요한 마감이 있어서 거기에 계속 매달려 있습니다.
      뭐랄까... 사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닌데
      저한테는 업계에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볼 기회가 되잖을까 싶어서 말이죠.
      이 마감을 잘 끝내면 게임개발자로서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거죠.

      (__)
  5. Katerzina 2008/12/26 22:17 Modify
    Reply
    왜 요즘 나오는 NPC들은 배경음악이 없는거죠?
    지금 한스톤님께서 마비노기 배경음악을 만들지 않으신다고 하셨잖아요...
    NPC가 단순히 물건만 파는 인형을 벗어나 작품 속 인물이라는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가게 해 준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바고 NPC 고유 배경음악라고 생각하는데요...
    마비노기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잉잉잉
    • 한스톤 2008/12/29 22:25 Modify
      왜 NPC 음악이 없는가!
      그게 말씀입죠,
      뭐 이런 거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게 업계인의 입장인데 말입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없거든요... 하하하하;;;;;;
      마비노기 팀장님이 한정된 비용 안에서 결정하신 일일 테고,
      앞으로 패치를 통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겠으나
      지금의 저는 진짜 모릅니다.

      어쨌든 마비노기 음악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백 몇 곡을 만들었는데, 그게 마비노기의 특징이 된 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여러 가지 시각이 있는 것 같아요.
  6. 비밀방문자 2008/12/26 11:37 Modify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한스톤 2008/12/29 22:27 Modify
      하하하하...
      거 왜 설치할 때 하는 그 규약인가 뭔가 있잖습니까?
      하여튼 정상적인 서비스를 할 수 없다는 객관적인 상황이 아니면 고객님의 정보를 함부로 건드릴 순 없는 겁니다. 그게 철칙이고 규칙이며 약속인 것이지요오.

      넥슨에 오시면 고객상담실을 애용해 주십시오!
      거기서 지금 ***님이 궁금하신 점을 답변해 줄 것 같진 않긴 합니다만...
  7. 비밀방문자 2008/12/22 12:06 Modify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한스톤 2008/12/24 18:17 Modify
      사적인 일로 유저님들의 게임 데이터에 손을 댈 수도 없을 뿐더러,
      그랬다간 진짜 난리납니다. 아마 범인은 최소한 사직되거나 자칫하면 쇠고랑 찰걸요...;;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릴레이 소설이라.. 그렇게 유저분들끼리 커뮤니티활동도 하시고 좋은 작품도 만들어 주시고 해서 감사 감사 만땅입니다.

      전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4기 언제나오나...

      그리고 운영팀분들의 정보를 제가 여기에 쓸 수는 없어설..
  8. 비밀방문자 2008/12/17 17:29 Modify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한스톤 2008/12/17 18:44 Modify
      큰 일 치르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실 직업은
      돈 많이 버는 게 젤 좋아요;;;;;
      보람과 목표는 취미에서도 찾을 수 있다능...

      뭐 어쨌든 불어넣어드리겠습니다!!
      훅훅~~~~~~
      쿨럭.;;;

      감기 조심하십시오~
  9. 쇼코라 2008/12/09 03:11 Modify
    Reply
    마비노기 소설 연재 작가랍시고 끄적거리며 놀아나는 쇼코라입니다..
    소설 소재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연재작가들 사이에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GM, DevCAT 분들을 까메오?형식으로 등장시킬 계획이랍니다.

    서른이 넘어도 순수하기만한 마음(...)에 훈훈하게 돌아갑니다.
    (흐흐... 소재거리 찾았다...)
    • 한스톤 2008/12/10 20:08 Modify
      헉 까메오 출연인겁니까!;;;
      하하하...

      전 정신연령은 상당히 나이를 안 먹더군요. 몸과 허리둘레는 확실한 30대인데 말이죠;;;;
  10. OpenID Logo주작의화 2008/12/02 14:59 Modify
    Reply
    이야..
    처음 와봅니다!
    흠..마비노기 열심히 하고 요즘에 할것도 없어서 하드드라이브를 열심히 뒤졌더니..

    마비노기 MP3파일이 나오더군요..
    제 MP3에 넣어서 듣고다니는?

    제가 호주에 사는데, 친구들이 뭔노래냐고 해서, 한스톤님이 만드신 노래라고 당당히 말했답니다 ㅇ_ㅇ

    일방통행이랑 이름없는 묘비였나? 그걸 좋아하더군요 ㄱ-

    호주에서 6월 6일에 마비노기 나온거 같던데.. 제 친구 한명은 호주판 하고, 전 한국판? ㅋㅋㅋ
    흠..잡담이 많았나;;
    호주애들한테 마비노기 알리기에 정신팔고있다는?

    (학생이 뭐하는짓인지.. 쩝)

    어쨌든.. 잘 지내시고..앞으로도 좋은곡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한스톤 2008/12/10 20:09 Modify
      호주! 외국은 일본과 중국을 가보았습니다.
      호주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6월에 진출했든가요.
      어쨌든 외국에서도 마비노기를 아껴주시니 감사 만땅입니다. (__)

      네 뭐 앞으로도 계속 게임업계에서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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