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4일 저녁입니다!
사무실에 앉아 컴 하드를 뒤져 보았더니, 예전에 그려둔 헬레느 스케치가 있더군요.
간단하게 채색해 보았습니다. 하도 간만에 포토샵에서 채색하려니 뭐 버킷툴 어디있더라부터 시작해서 하나도 모르겠더라능... 잘 해보려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걍..;;;
약속도 없고 찾는 이도 없고 찾아볼 사람도 없습니다. 연초에 고향이나 내려가야~
결국 이번 연휴는 사무실에서 알차게 보낼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곤란;;
자아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저도 뭐 언젠가는 행복해지겠지요?
사실 지금도 불행한 건 아니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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