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포스팅이 없었는데 이틀사이 방문자가 너무 늘어났습니다.

뭔일인가 싶어서 리퍼버를 보니..

하이파님 이글루 트랙백으로 많이 오셨네요.

몇달 전 '일본갔다 빡친이야기'포스팅에 엮었던 것 때문이군요.

그때는 저도 이면식있던 사이인데다, 제가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니, 누가 옳고 그르다고는 할수 없고, 단지 까이는게 안타까워 다른건 제쳐두고 글쓸 때 이렇게 쓰시라고 조언 정도만 해줬었는데요.

지금 다시 논란이 된 걸 보니 일으킨 사건이 그것뿐만이 아닌듯하네요. 하하..

Xeon님, 아마 본인은 또 뭔가의 오해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만..
이번엔 저도 별로 감싸주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일단 네안님이 동인지 판돈을 못 받았다는건 사실이겠죠?
게다가 그 대리인 계좌를 주선해준게 Xeon님이라는 것도 사실이겠죠?
이 두가지가 거짓이라고 한다면, 진실게임으로 넘어가야 하겠지만,
사실이라면, 어떻게든 일단 네안님의 돈은 돌려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관계 따위는 나중에 따지고, 혹 따로 청구할 돈이 있다면 그건 그 이후 문제고요.

일단 물건너가서 책을 팔았고, 그 대금을 판매자분께 넘기지 않았다면, 그 자체로 최소 '횡령', 두 사람의 관계에 따라서는 '사기'라는 범죄가 성립합니다.

일단 돈부터 돌려주세요. 변명이든 오해든 이야기는 그 다음입니다.

아는 사이라고 무작정 실드쳐주진 않습니다.

덧, 이번껀으로 'ojamajo'라고 쓰고 있는 Xeon님의 이글루스 주소 때문에 괜히 맘이 짠해지네요. 우리 이쁜 초보마법사 아이들이 욕먹는 것 같거든요. 씁....

트랙백 주소 :: http://php.chol.com/~hro41/tt/trackback/4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0/19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opyrightⓒ - 2004 - Peruru's Canga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