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넷에 실린 칼럼입니다.
하도 지겹게 들어온 UCC에 관한 담론입니다만, 간단/명료/명확하게 정리를 잘 해 놓은 듯 하여 참고하려 합니다.
긴꼬리 이론, UCC, 웹 2.0, 개방과 공유......
가끔 생각하는데, 저러한 단어에 휘둘려서 정작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아닌가 할 때도 있습니다.
본질은 결국 '사람들은 가치있는 무언가를 원한다.'인 것이죠.
가치란 재미일수도, 유익일수도, 정보일수도, 관계일수도, 잡담일수도 있는 겁니다.
How to make something valuable??
트렌드에 휩쓸림 없이 위의 명제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p.s
아래 부분이 인상적이어서 따로 퍼왔습니다.
전문은 링크를 참조하시길...
"...그러나 참여와 개방, 공유를 본질로 하는 웹2.0과 관련해서 UCC를 논하려면
단순히 ‘이용자에 의하여 생산된 콘텐츠’라는 정의만으로는 부족하다.
UCC는 콘텐츠를 만든 자가 누구냐가 핵심이 아니라 콘텐츠에 누구나 접근 가능하고,
이를 누구나 가져갈 수 있으며,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으로 누구나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이다.
조삼모사 시리즈가 가능했던 바로 그 부분이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iwillbe/0,39033556,39152182,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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