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헛소리/푸념 2009/03/30 04:13
고군분투를 즐길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즐기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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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4:13 2009/03/30 04:13

역시

헛소리/푸념 2009/02/10 10:36
울음을 받아줄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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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10:36 2009/02/10 10:36
이런저런 불안한 소식이 들려와서 고민해왔습니다만, 역시 결정했습니다.

이글루스로 가려고 합니다.

역시 커뮤니티나 '자기 생각을 풀어놓을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블로그는 다시 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쓰려고 보니까 제 계정인 천리안에서 텍스트큐브를 사용할때 트랙백을 보내고 받는데 문제가 생기는게 영 마음에 걸려서 절필하고 있었더랬지요.

하지만 이젠 정했습니다. 혹시 rop.lil.to로 들어오셨다면 아래쪽에 광고를 보고 계시겠지요. 저것도 꽤 거슬려서...


스팸 관리는 계속 할겁니다. 그 외에도 뭔가 대놓고 말하기 힘든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http://adventrain.egloos.com/


그럼, 새 보금자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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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5:27 2009/01/30 15:27


귀찮아서 사진으로만 때움미다[....]

코스는 노고단->연하천->장터목->천왕봉->법계사->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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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7:25 2008/08/04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