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posts related to '2008/03'

  1. 2008/03/31 우뉴.
  2. 2008/03/28 근황
  3. 2008/03/21 우어
  4. 2008/03/09 추격자
  5. 2008/03/07 수강 시간표
  6. 2008/03/06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7. 2008/03/02 너무나도 정확한 점괘

우뉴.

헛소리/상념 2008/03/31 09:31
1. 식은 것 같기도 하고 식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바라건대 부디 이렇게 끝나지는 않기를. 하지만 끝나버릴듯한 불안감.
나는 모른다.


2.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3. Bump of Chicken 공연이 6월 21일 6만 6천원 쯤으로 서울에서 열린답디다.
어차피 낚여있는거 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어떨까요.


4. 흔들리는 듯 흔들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지만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혹시 아직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뵈올 일이 없을까요.



5. 사족이지만 역시 머리스타일은 골치아프네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달까, 미용실에서 얼굴 바라보고 있으면 참 괴이쩍게도 생긴 이상한 얼굴이구나 싶습니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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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9:31 2008/03/31 09:31

근황

헛소리/무념 2008/03/28 09:08
1. 이건 아니다. 이건 절대 아니라고 본다.
부탁한다. 나는 아직 이 엿같은 나라를 사랑한단 말이다.

나를 얼마나 더 절망하게 만들 셈이냐.



2. MT갔다 오겠슴미다. 과반 MT는 째고 만화동아리 MT 갔다옵니다[우와 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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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9:08 2008/03/28 09:08

우어

헛소리/무념 2008/03/21 09:01
1. 술맛을 알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며칠뒤에 깨어나보니 친구집이더라~하는 포스트가 올라올지도, 라는 생각이.

2. 어떻게 잘 버티고 있습니다. 학생증이 나와서 드디어 고대생임을 실감한 느낌.

3. 제가 고대 붙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아버지를 무시하던 작자들이 갑자기 아버지께 살갑게 굴기 시작했다덥디다. 속물들 같으니 ㄱ-
진짜 SKY 이거 권력임. 답이 안나오네요. 한국의 부조리중 하나와 맞닥뜨린 느낌.

4.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가 신수가 훤해졌다고 하덥디다. 확실히 컴플렉스에서 좀 탈출하는데 성공하긴 했죠 ;ㅅ;

5. 오프라인상의 사람들과의 링크를 복원하는 중인 느낌입니다. 다만 인터넷은 요즘 좀 침체기. 마땅히 활동하는 커뮤니티도 없고....


그럼 다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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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9:01 2008/03/21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