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건대 부디 이렇게 끝나지는 않기를. 하지만 끝나버릴듯한 불안감.
나는 모른다.
2.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3. Bump of Chicken 공연이 6월 21일 6만 6천원 쯤으로 서울에서 열린답디다.
어차피 낚여있는거 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어떨까요.
4. 흔들리는 듯 흔들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지만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혹시 아직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뵈올 일이 없을까요.
5. 사족이지만 역시 머리스타일은 골치아프네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달까, 미용실에서 얼굴 바라보고 있으면 참 괴이쩍게도 생긴 이상한 얼굴이구나 싶습니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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