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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03 성격 바톤 (2)

방랑

헛소리/무념 2008/04/13 14:03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헤매인다.

어디에 있어야 하는 걸까.


어딘가에 마땅히 무시무시한 열정을 지닌 것도 아닌 채로

그저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고 있을 뿐.


아아, 그대에게 내 목소리가 닿지 못하는 것만을 깨닫는다.



날개를 쉬일 곳을 찾지 못한 채로 허공을 떠돈다.

길조차 알지 못하고 인도해줄 사람조차 찾지 못한다.

마음에 의심만이 가득하니, 가는 길은 안개로 그득할 뿐.




눈물은 고이는데 흐르지 않으니, 세상이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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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4:03 2008/04/13 14:03
12억 8천 3백만년만에 받는 듯한 기분이 드는 바톤이네요.

영원한 제 마음의 등불 폭주납치님로부터 받아옵니다아.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自分で思う性格]
1: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모순덩어리에 괴팍하기까지 하지요...랄까 더 이상의 말로 표현하는건 때려쳤습니다[우와아앙!]
   생각할수록 자괴감이 들어서[...............]

[人に言われる性格]
2: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그런거 들어본 적 없슴미다[뭐]
  
어느 아가씨가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점은 멋지다고 말해준 적은 있지만, 그 외에는 기억나지가.
   뭐 그래도 다들 괴짜라는 점에서는 동의할걸요.

[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어디까지나 '이상'이라는 점에 있어서, 내가 감히 기댈 수 있는 사람.

[好きな異性の理想]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없어요[뭐!]
   사랑할때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형임미다.[멋있는 척 하지마!]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말씀 들으니까 갑자기 희망이 보이네요?'
    넴 제 이야기 아님미다. 졸지에 상담해드리고 들은 말.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는 글쎄올시다지만...


[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두 말하면 입 아픔다. 기숙학원에서 외로움에 못이겨 연락했던 몇 안되는 사람 중 한분.

[送り主の印象は?]
7:넘겨준 분의 인상은?

 - 고생 많이 하신 분OTL
병약하시고[엉엉]
뭔가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긴 한데 여전히 도움이 안되는지라 스스로의 무능을 실감하고 있습[엉엉]
그래도 강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次に回す人]
8: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잘 먹겠습니다(어?)
●?酷(잔혹하다) →  잘 먹겠습니다(응?)
●可愛い(귀엽다) →  잘 먹겠습니다(에?)
●癒し(치유계) →  잘 먹겠...다고는 양심상 말할 수 없OTL
●かっこいい(멋지다) →  아부지이이-(어엉?)
●面白い(재미있다) → 잘 먹겠습니다(하아?)
●?しい(즐겁다) → 잘 먹겠습니다(뭐이)
●美しい(아름답다) →  모나리자아아아(아니, 그건 아니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잘 먹겠습니다(..........................................)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잘 먹겠습니다(퍽이나.)
●大人(어른) → 어머니이이이이-(...............)
●子供(아이) → 잘 먹겠습니다(과연.)



-인 관계로 아무나 가져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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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2:20 2008/04/03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