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정리해서 쓰려고 생각했지만 미칠듯이 귀찮아져서 메모 그대로 쳐두기로 작정. 따라서 두서가 없습니다.
2월 3일에 절반 정리했다 거의 1달 끌고 25일에 겨우 80%정도 끝났군요. 그림까지 붙이면 90%가 되려나.
음? 100%? 그건 4th를 졸았던데다가, 뭔가 정리가 안되어있으니 영원히 무리일 듯.
본다
1st. 생각보다는 자유스러워보이는 사람이지만 관상을 봐서는 무섭다...? 목소리는 부드럽지만.
- 내용
· 사장 출장 이야기로 시작. 붉은 광장. 투자받았단다. 어찌되려나.
· 금융회사 = 돈으로 돈을 버는 회사.
· 회사란 결국 빚으로 돌아가는가.
~ 현대 커머셜은 대 회사 융자업체란단다.
~ M&A역시. Commercial Financing. 회사 역시 상품이다 - 인식의 전환은 언제나 필요.
· ROE : 자본금 대비 이익. ex)자본금 100억 이익 1억 = ROE 1%
~ 25%정도면 Top Class 기업이라는 모양. 한국은 보통 10%인 관계로 M&A의 좋은 사냥감이 되고 있단다. 매입 - 정상화 - 매각의 3단계.
~ 현대카드는 15%.
· 과거 : [빵, 라면]구매 후 [빵] [라면]을 판매.
현재 : [ROE 1%]를 구매 → [ROE 15%]로 만듬 → 매각
+후버댐 이야기가 나왔다. 2MB의 지지자...일까?
·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이야기. Commercial financing 측에서도 이쪽 관련 기업에 투자했고, Risk 대비 보험등 파생상품이 쏟아져 나온 모양. 이러나 파급이 클 수 밖에.
~ 결국 서브프라임은 집값 상승에 base가 있었던 것인가.
~ 선순환이 막히면 악순환으로 전환되는 것은 순식간이로다.
~ 카드위기는 30조 가량이었지만 이쪽은 100조 이상의 규모란다.
+광고에 등장한 카드 고객이 우리의 Governator같아보인다. 설마.
· 카드 산업의 메리트는 신용에 있다. 신뢰높은 외상...인가.
· 무얼 사든 Processing 비용이 200원 정도라 1000즈음이면 -198이란다.
~ 그래봐야...라는 느낌이지만.
~ 이익이 안나면 영세업자를 버려야 한다...라. 무섭군.
~ 가맹점에도 신용도를 따지는군.
· 누구든 개개인의 신용을 미리 알 도리는 없는 것.
+따라서 그러니 내 의견은 의료보험 공개는 안된다 - 라는 게다.
~ 그런고로 '어느 그룹에 속하는가?'가 더 중요.
~ 결국 '덩어리'로, 뭉뚱그려 파악하는가? ← 88만원 세대로부터의 내용 메모인 듯.
~ 결국 현실은 잔혹.
~ 우리의 사장님은 금융관계직인 관계로 신용거래가 많이서 신용단계가 낮단다. 1~10이라면 6정도라나. 결국 개성은 무시당하는 것인가.
- 역선택의 Dilemma
· if 영세업자 돈 낮추면 → 카드회사 이익X → 영세업자 열외化 → 惡化
· 연회비가 면제 = 안쓰고 발급만 받는 경우 증가.
~ 연회비는 요컨대 역선택의 차단. 즉, 이 역시 수요와 공급 법칙.
· 학자금 융자.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으나 신용 위기때 연체가 가장 많았단다. 부모님이 빼돌린 것이 원인이라고. 비극이로다.
· 요즘에는 카드 4~5장 쓰는 사람이 우량 고객이라? 상식이 달라지고 있다...라.
· 신용 위기때 9천억 적자냈다가 현재는 7천억 이익이라던가.
· 신한이 LG카드를 8조에 샀단다.
+현대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상품화 되는군, 역시...
· GE가 43% 지분 소유. 최초로 인수없는 Only 투자라고 대단히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이 노트에도 GE partner가 붙어있고.
~ 카드 : 현대차 그룹 51% GE capital 43% 기타 6%.
캐피탈 : 현대차 그룹 57% GE capital 43%
+질문의 질을 봐서는 대학교 고학번 이상이 와 있는 기분이 든다.
· 상장을 안하는 것이 세계의 추세...?! 더 이상 (주)는 Social Status가 아니다...라. 규제나 환경, 시민 단체가 귀찮다는 이야기다.
~ 현대카드는 자본금이 더 필요 없다는 것이 상장 안한 이유라고.
~ 상장하지 않아도 주주는 있단다.
· 디자인 관련 질문. Tom 피러스?에 의하면 Fundermental은 모방할 수 없다...라.
~ 카드 디자인에 과거 20만, 현재는 1억~2억. 현대카드가 최초. 디자인 비용 많이 쓰는구나.
+질문을 준비해 올 것을 그랬다. 회사 자체가 젊고 이미지도 젊어보인다...
· '금융과 마케팅의 접목'을 강조하고 있다.
+시간 소모할 가치는 충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쓸데없는 사회환원은 낭비다-? '우리가 돈 벌어서 학생들 지원하는 것이 더 낫다' '불우이웃에 막무가내로 넘기는 건 삽질'...인가.
+마지막 질문을 2MB 질문으로 날려버리다니 아깝기 그지없도다! 저 바보는 누구란 말인가.
쉬는 시간
- 엘레베이터는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4개의 엘레베이터를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하는 녀석으로 자동 선택되는 모양. 퍼지 이론을 사용했다고. 엘레베이터에 탑승한 모 스탭이 흘려지나가듯 언급했는데 나만이 추가질문을 한 것을 보면 퍼지 이론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어쨌든 질문에 따르면 인공지능 사용이란다.
2nd. 직합답게 좀 딱딱한 느낌. 하지만 역시 젊어보이고 어떤 면에서는 듬직해보이기도.
· 최초의 카드는 Diner's Club card, 식당용 카드였다고. 프랭크 맥나마라에 의해 1951년에 만들어졌다.
~ 지갑 깜박하는게 귀찮아서 만들었다는 듯 하다.
· 이후 여행용 카드 Amex가 등장. 지금도 여행에 강하다고 한다.
· 1927년의 Master Change card(후일의 Master card)에 의해 대중화에 성공했단다.
· 한국에는 61년 상륙이라나. 현대카드는 Diner's 코리아를 2001년 인수해서 탄생했다고.
+1st에서 20분 초과해버려서 상당히 데였던 모양이다. 과감히 생략중.
+따지고보니 카드사에서 마진을 떼가기 때문에 가맹점이라고 해도 카드 결제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었던 모양이다. 카드결제하면 현금에 비해서 할인률이 감소하는 것도 이해할만 하다.
+주민번호 관련해서 질문해볼까나.
- "외국에는 주민번호가 없고 사회보장번호등으로 하는데 대안은 생각한건 없는지, 신용정보 유출이라거나..."라고 물으니, 잘은 모르겠지만 신용정보 유출은 걱정말란다.[집에와서 곱씹어보니 주민번호면 각종 신상명세를 좌르륵 알 수 있으니 회사로선 편리하므로 다른 대안따위 생각할리가 없다는 것이 정답임을 깨달았다. 그네들의 최우선 목표는 회사의 효율인데 주민등록제의 모순같은 걸 따져볼리가 없지]
· 카드회사의 수익구조는 보통 가맹점 수수료가 50%, 할부+론 수수료가 25%, 현금서비스가 12%, 연회비가 약 2.6%, 기타가 10%정도란다.
· 한국은 신용카드 선진국에 속한단다[...]
· 한국 평균 카드 소지수는 1인당 4매정도라고. 문제는 현금서비스의 사용이 증가했었다는 점인데, 신용위기 이후 급감중이라 다행이라더라.
· 현대카드의 ROA는 보험회사보다도 높다더라.
점심 시간
- 맛은 그럭저럭. 빌딩 디자인 값이 굉장히 들었을 것 같다. 도시락같은 모듈화 배식 방식은 좋구나. 다만 남자화장실의 소변기는 굉장히 마이너스. 칸막이조차 없다니...
- 덧붙여 점심시간에 만난 디자인 총괄팀장님의 말에 의하면 Color카드[블랙, 퍼플...]은 고급이고 Alphabet은 대중용이라더라.
3rd. 목차가 몽땅 영어다!...는 차치하고, 마음씨 좋게 생긴 아저씨. 웃음이 떠나지 않는 얼굴이었지만, 사실 이런 타입이 가장 무서울지도...라고 생각했다.
- Funding이란 요컨대는 회사의 돈꾸기!...란다.
· 돈은 현대에서는 특히나 더 돌고 돈다. 따라서 유동성 위기란 곧 부도를 의미한단다.
· 결국 꾸고 갚고 돌고 돌아야...
· ROE는 Return On Equity
* 부채비율 Leverage를 적절히 조절하고 광리하는것이 재무관리의 Key Point!
[이후 작성 필요]
· 카드/캐피탈은 은행과는 다르다
[이후 작성 필요]
- 본격적 Funding
· 신용등급 -> IR 확충 -> ALM
~ IR = Investor's Relation/ALM = Asset & Liability Management
~ KB는 ALM에 실패했다던가 뭐라던가.
~ 신용 등급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 공정을 기하기 위해서 제3자, 신용 평가사가 평가해줌
~ 어쩄거나 신용평가사는 주로 안정성을 보는 듯 하다.
~ 어쨌든 사바사바해서 잘 보여야.
· IR이란 화장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장점은 강조하고 단점은 보충한다.
~ IR은 투자자, 자본시장, PR은 대중Public 대상
· ABS - 자산유동화Asset Backed Securities
· Credit line -> 가뭄에 대비한 돈줄. 안전확보용.
+웃으면서 '우리는 우량 고객만 받는다'라, 역시 무서운 사람인 것 같다
· Analysis + Intuition = Tresury
· Tresurer의 조건
~ Passion + Confidence
~ Creativity, Language
~ Accounting Leadership
~ Teamwork
4th - Risk Management. 역시 아저씨. 나름 듬직한 인상이다.
· 신용, 금리, 유동성, 시장의 4개로 나뉜다.
· 경쟁으로 인한 수익악화가 Risk의 시발점.
+이건 지나치게 실무적인것 같다.
...이후는 졸았다.
5th 마케팅. 그냥저냥 괜찮아보이는 인상.
- 브랜드 = Soul & Personality
- 현대카드의 목표는 카드계의 ipod라고.
+스티브 잡스같이 프레젠테이션 <- 구매 고려!
· 자기색, 과도해보일정도의 디테일 집착.
+ 오른쪽 위에 ㅁ+回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카테고리를 표시하고 있다. 괜찮군.
[추후 작성]
· 알파벳은 Global을 위해서.
· 현대카드가 스폰서했다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는 정책
· 일원화를 통해 Brand 전략을 꾸민다.
+ Tag Cloud를 연상시키는 녀석을 운용해서 설명서를 작성했다고 한다.
· 연관성을 강조. Font나 Logo도 카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추후 작성]
· Create Rule of game in Hyundai Card Way
* First in Market : Dare to be different
Overcommit to Brand identity : Be Yourself
Execution! Execution! Execution! : Just Do It!
Simplify and Sacrifice : Focus on, what you are good at.
Always do your best, but remember you cannot always succeed.
· 편견에 주의!
- 내용
· 사장 출장 이야기로 시작. 붉은 광장. 투자받았단다. 어찌되려나.
· 금융회사 = 돈으로 돈을 버는 회사.
· 회사란 결국 빚으로 돌아가는가.
~ 현대 커머셜은 대 회사 융자업체란단다.
~ M&A역시. Commercial Financing. 회사 역시 상품이다 - 인식의 전환은 언제나 필요.
· ROE : 자본금 대비 이익. ex)자본금 100억 이익 1억 = ROE 1%
~ 25%정도면 Top Class 기업이라는 모양. 한국은 보통 10%인 관계로 M&A의 좋은 사냥감이 되고 있단다. 매입 - 정상화 - 매각의 3단계.
~ 현대카드는 15%.
· 과거 : [빵, 라면]구매 후 [빵] [라면]을 판매.
현재 : [ROE 1%]를 구매 → [ROE 15%]로 만듬 → 매각
+후버댐 이야기가 나왔다. 2MB의 지지자...일까?
·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이야기. Commercial financing 측에서도 이쪽 관련 기업에 투자했고, Risk 대비 보험등 파생상품이 쏟아져 나온 모양. 이러나 파급이 클 수 밖에.
~ 결국 서브프라임은 집값 상승에 base가 있었던 것인가.
~ 선순환이 막히면 악순환으로 전환되는 것은 순식간이로다.
~ 카드위기는 30조 가량이었지만 이쪽은 100조 이상의 규모란다.
+광고에 등장한 카드 고객이 우리의 Governator같아보인다. 설마.
· 카드 산업의 메리트는 신용에 있다. 신뢰높은 외상...인가.
· 무얼 사든 Processing 비용이 200원 정도라 1000즈음이면 -198이란다.
~ 그래봐야...라는 느낌이지만.
~ 이익이 안나면 영세업자를 버려야 한다...라. 무섭군.
~ 가맹점에도 신용도를 따지는군.
· 누구든 개개인의 신용을 미리 알 도리는 없는 것.
+따라서 그러니 내 의견은 의료보험 공개는 안된다 - 라는 게다.
~ 그런고로 '어느 그룹에 속하는가?'가 더 중요.
~ 결국 '덩어리'로, 뭉뚱그려 파악하는가? ← 88만원 세대로부터의 내용 메모인 듯.
~ 결국 현실은 잔혹.
~ 우리의 사장님은 금융관계직인 관계로 신용거래가 많이서 신용단계가 낮단다. 1~10이라면 6정도라나. 결국 개성은 무시당하는 것인가.
- 역선택의 Dilemma
· if 영세업자 돈 낮추면 → 카드회사 이익X → 영세업자 열외化 → 惡化
· 연회비가 면제 = 안쓰고 발급만 받는 경우 증가.
~ 연회비는 요컨대 역선택의 차단. 즉, 이 역시 수요와 공급 법칙.
· 학자금 융자.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으나 신용 위기때 연체가 가장 많았단다. 부모님이 빼돌린 것이 원인이라고. 비극이로다.
· 요즘에는 카드 4~5장 쓰는 사람이 우량 고객이라? 상식이 달라지고 있다...라.
· 신용 위기때 9천억 적자냈다가 현재는 7천억 이익이라던가.
· 신한이 LG카드를 8조에 샀단다.
+현대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상품화 되는군, 역시...
· GE가 43% 지분 소유. 최초로 인수없는 Only 투자라고 대단히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이 노트에도 GE partner가 붙어있고.
~ 카드 : 현대차 그룹 51% GE capital 43% 기타 6%.
캐피탈 : 현대차 그룹 57% GE capital 43%
+질문의 질을 봐서는 대학교 고학번 이상이 와 있는 기분이 든다.
· 상장을 안하는 것이 세계의 추세...?! 더 이상 (주)는 Social Status가 아니다...라. 규제나 환경, 시민 단체가 귀찮다는 이야기다.
~ 현대카드는 자본금이 더 필요 없다는 것이 상장 안한 이유라고.
~ 상장하지 않아도 주주는 있단다.
· 디자인 관련 질문. Tom 피러스?에 의하면 Fundermental은 모방할 수 없다...라.
~ 카드 디자인에 과거 20만, 현재는 1억~2억. 현대카드가 최초. 디자인 비용 많이 쓰는구나.
+질문을 준비해 올 것을 그랬다. 회사 자체가 젊고 이미지도 젊어보인다...
· '금융과 마케팅의 접목'을 강조하고 있다.
+시간 소모할 가치는 충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쓸데없는 사회환원은 낭비다-? '우리가 돈 벌어서 학생들 지원하는 것이 더 낫다' '불우이웃에 막무가내로 넘기는 건 삽질'...인가.
+마지막 질문을 2MB 질문으로 날려버리다니 아깝기 그지없도다! 저 바보는 누구란 말인가.
쉬는 시간
- 엘레베이터는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4개의 엘레베이터를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하는 녀석으로 자동 선택되는 모양. 퍼지 이론을 사용했다고. 엘레베이터에 탑승한 모 스탭이 흘려지나가듯 언급했는데 나만이 추가질문을 한 것을 보면 퍼지 이론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어쨌든 질문에 따르면 인공지능 사용이란다.
2nd. 직합답게 좀 딱딱한 느낌. 하지만 역시 젊어보이고 어떤 면에서는 듬직해보이기도.
· 최초의 카드는 Diner's Club card, 식당용 카드였다고. 프랭크 맥나마라에 의해 1951년에 만들어졌다.
~ 지갑 깜박하는게 귀찮아서 만들었다는 듯 하다.
· 이후 여행용 카드 Amex가 등장. 지금도 여행에 강하다고 한다.
· 1927년의 Master Change card(후일의 Master card)에 의해 대중화에 성공했단다.
· 한국에는 61년 상륙이라나. 현대카드는 Diner's 코리아를 2001년 인수해서 탄생했다고.
+1st에서 20분 초과해버려서 상당히 데였던 모양이다. 과감히 생략중.
+따지고보니 카드사에서 마진을 떼가기 때문에 가맹점이라고 해도 카드 결제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었던 모양이다. 카드결제하면 현금에 비해서 할인률이 감소하는 것도 이해할만 하다.
+주민번호 관련해서 질문해볼까나.
- "외국에는 주민번호가 없고 사회보장번호등으로 하는데 대안은 생각한건 없는지, 신용정보 유출이라거나..."라고 물으니, 잘은 모르겠지만 신용정보 유출은 걱정말란다.[집에와서 곱씹어보니 주민번호면 각종 신상명세를 좌르륵 알 수 있으니 회사로선 편리하므로 다른 대안따위 생각할리가 없다는 것이 정답임을 깨달았다. 그네들의 최우선 목표는 회사의 효율인데 주민등록제의 모순같은 걸 따져볼리가 없지]
· 카드회사의 수익구조는 보통 가맹점 수수료가 50%, 할부+론 수수료가 25%, 현금서비스가 12%, 연회비가 약 2.6%, 기타가 10%정도란다.
· 한국은 신용카드 선진국에 속한단다[...]
· 한국 평균 카드 소지수는 1인당 4매정도라고. 문제는 현금서비스의 사용이 증가했었다는 점인데, 신용위기 이후 급감중이라 다행이라더라.
· 현대카드의 ROA는 보험회사보다도 높다더라.
점심 시간
- 맛은 그럭저럭. 빌딩 디자인 값이 굉장히 들었을 것 같다. 도시락같은 모듈화 배식 방식은 좋구나. 다만 남자화장실의 소변기는 굉장히 마이너스. 칸막이조차 없다니...
- 덧붙여 점심시간에 만난 디자인 총괄팀장님의 말에 의하면 Color카드[블랙, 퍼플...]은 고급이고 Alphabet은 대중용이라더라.
3rd. 목차가 몽땅 영어다!...는 차치하고, 마음씨 좋게 생긴 아저씨. 웃음이 떠나지 않는 얼굴이었지만, 사실 이런 타입이 가장 무서울지도...라고 생각했다.
- Funding이란 요컨대는 회사의 돈꾸기!...란다.
· 돈은 현대에서는 특히나 더 돌고 돈다. 따라서 유동성 위기란 곧 부도를 의미한단다.
· 결국 꾸고 갚고 돌고 돌아야...
· ROE는 Return On Equity
* 부채비율 Leverage를 적절히 조절하고 광리하는것이 재무관리의 Key Point!
[이후 작성 필요]
· 카드/캐피탈은 은행과는 다르다
[이후 작성 필요]
- 본격적 Funding
· 신용등급 -> IR 확충 -> ALM
~ IR = Investor's Relation/ALM = Asset & Liability Management
~ KB는 ALM에 실패했다던가 뭐라던가.
~ 신용 등급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 공정을 기하기 위해서 제3자, 신용 평가사가 평가해줌
~ 어쩄거나 신용평가사는 주로 안정성을 보는 듯 하다.
~ 어쨌든 사바사바해서 잘 보여야.
· IR이란 화장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장점은 강조하고 단점은 보충한다.
~ IR은 투자자, 자본시장, PR은 대중Public 대상
· ABS - 자산유동화Asset Backed Securities
· Credit line -> 가뭄에 대비한 돈줄. 안전확보용.
+웃으면서 '우리는 우량 고객만 받는다'라, 역시 무서운 사람인 것 같다
· Analysis + Intuition = Tresury
· Tresurer의 조건
~ Passion + Confidence
~ Creativity, Language
~ Accounting Leadership
~ Teamwork
4th - Risk Management. 역시 아저씨. 나름 듬직한 인상이다.
· 신용, 금리, 유동성, 시장의 4개로 나뉜다.
· 경쟁으로 인한 수익악화가 Risk의 시발점.
+이건 지나치게 실무적인것 같다.
...이후는 졸았다.
5th 마케팅. 그냥저냥 괜찮아보이는 인상.
- 브랜드 = Soul & Personality
- 현대카드의 목표는 카드계의 ipod라고.
+스티브 잡스같이 프레젠테이션 <- 구매 고려!
· 자기색, 과도해보일정도의 디테일 집착.
+ 오른쪽 위에 ㅁ+回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카테고리를 표시하고 있다. 괜찮군.
[추후 작성]
· 알파벳은 Global을 위해서.
· 현대카드가 스폰서했다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는 정책
· 일원화를 통해 Brand 전략을 꾸민다.
+ Tag Cloud를 연상시키는 녀석을 운용해서 설명서를 작성했다고 한다.
· 연관성을 강조. Font나 Logo도 카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추후 작성]
· Create Rule of game in Hyundai Card Way
* First in Market : Dare to be different
Overcommit to Brand identity : Be Yourself
Execution! Execution! Execution! : Just Do It!
Simplify and Sacrifice : Focus on, what you are good at.
Always do your best, but remember you cannot always succeed.
· 편견에 주의!
2008/02/25 13:58
2008/02/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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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Percocet signs of abuse.
Tracked from Percocet dosing. 2008/11/28 02:44 DeletePerco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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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Hydrocodone.
Tracked from Hydrocodone. 2008/12/18 04:03 DeleteHydroco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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