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posts related to '진지한소리/낭패'

  1. 2008/04/03 성격 바톤 (2)
  2. 2006/12/15 OTL
  3. 2006/08/14 돌겠네...
  4. 2006/08/07 ...낭패다.
  5. 2006/07/26 아주 멋진 어느 저작권 절도범 양성소. (1)
  6. 2006/07/11 맛이 안난다.
  7. 2006/06/25 뭐냐! 뭐냐 이게! (1)
  8. 2006/06/20 동갑 여성 공포증을 키워드로 회상. (1)
  9. 2006/06/19 늘 느끼는거지만...
  10. 2006/06/17 오늘의 레인씨
12억 8천 3백만년만에 받는 듯한 기분이 드는 바톤이네요.

영원한 제 마음의 등불 폭주납치님로부터 받아옵니다아.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自分で思う性格]
1: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모순덩어리에 괴팍하기까지 하지요...랄까 더 이상의 말로 표현하는건 때려쳤습니다[우와아앙!]
   생각할수록 자괴감이 들어서[...............]

[人に言われる性格]
2: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그런거 들어본 적 없슴미다[뭐]
  
어느 아가씨가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점은 멋지다고 말해준 적은 있지만, 그 외에는 기억나지가.
   뭐 그래도 다들 괴짜라는 점에서는 동의할걸요.

[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어디까지나 '이상'이라는 점에 있어서, 내가 감히 기댈 수 있는 사람.

[好きな異性の理想]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없어요[뭐!]
   사랑할때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형임미다.[멋있는 척 하지마!]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말씀 들으니까 갑자기 희망이 보이네요?'
    넴 제 이야기 아님미다. 졸지에 상담해드리고 들은 말.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는 글쎄올시다지만...


[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두 말하면 입 아픔다. 기숙학원에서 외로움에 못이겨 연락했던 몇 안되는 사람 중 한분.

[送り主の印象は?]
7:넘겨준 분의 인상은?

 - 고생 많이 하신 분OTL
병약하시고[엉엉]
뭔가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긴 한데 여전히 도움이 안되는지라 스스로의 무능을 실감하고 있습[엉엉]
그래도 강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次に回す人]
8: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잘 먹겠습니다(어?)
●?酷(잔혹하다) →  잘 먹겠습니다(응?)
●可愛い(귀엽다) →  잘 먹겠습니다(에?)
●癒し(치유계) →  잘 먹겠...다고는 양심상 말할 수 없OTL
●かっこいい(멋지다) →  아부지이이-(어엉?)
●面白い(재미있다) → 잘 먹겠습니다(하아?)
●?しい(즐겁다) → 잘 먹겠습니다(뭐이)
●美しい(아름답다) →  모나리자아아아(아니, 그건 아니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잘 먹겠습니다(..........................................)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잘 먹겠습니다(퍽이나.)
●大人(어른) → 어머니이이이이-(...............)
●子供(아이) → 잘 먹겠습니다(과연.)



-인 관계로 아무나 가져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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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2:20 2008/04/03 22:20

OTL

진지한소리/낭패 2006/12/15 20:28
이제 재수 확정입니다유.

하아, 사바세계를 떠나야지...[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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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20:28 2006/12/15 20:28
자아 제어도 안되고,
몸뚱아리도 엉망.


더위를 먹은 것도 아니건만.


하아.



대체 왜 이리 찌질하단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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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00:29 2006/08/14 00:29
요점만 정리하면...


답안지에 똥만 싸지르고 도망온 기분.





...사해문서공은 붙을 것 같구먼.

수능 공부나 하자.[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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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15:41 2006/08/07 15:41
http://theple.com/

1. 아는 분이 정말 웃기기 짝이 없다며 알려주셔서 가보았습니다. 컴내꺼의 후신이라 하시기에 그말을 들을 때 부터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만...

2. 뭐, 보시면 아시겠죠? 한 눈에 기가 차실거라 생각합니다.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순간을 즐기시고 3번을 읽어보세요.

3. 항의 방법 없음
그런 주제에 이미지/이메일주소 무단 수집거부.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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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01:09 2006/07/26 01:09
이 안난다.

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살겠다고 살긴 하겠지.



-아니다, 개폼잡지 말자.

여름이라 이 좀 간 모양이다.

세상 사는 이 꽤나 괴악하게 느껴지는건 상당히 마음에 안들긴 한다만.



간 소리 그만하고 세상 깔나게 살아보게 진 대학 가보자. 그래.


그래, 이러 나저 러나 해도 그래 봤자 한번 사는 세상 어디 한번 깔 나게 살아 보자.




無 - ...그녀가 보고싶냐.

雨 - ...까발릴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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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22:24 2006/07/11 22:24
방금, 저는 침대에서 깼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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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1:08 2006/06/25 01:08
그게 뭐였더라... 그래.

초등학교 1학년인가 3학년때의 일이다.


항상 집에는 혼자 돌아왔다. 뭐랄까,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에서야 어렴풋이 알게된 거지만 '외로움'이라는게 뭔지 전혀 모르고 자랐다.

늘 혼자 놀아도 즐거웠기 때문에. 대신 아마 옆에서 어른들이 봤다면 "쟤가 미쳤나...?"했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아무래도 혼자 오는게 심심했기 때문에 뭔가를 하면서 왔기 때문이었다.

모자를 머리위로 뱅글뱅글 던져서 받으면서 온다던가, 신발주머니로 그러면서 온다던가, 뱅글뱅글뱅글뱅글하면서 돌면서 집으로 온다던가[그 어질어질함이 어찌나 즐겁던지!], 빨간 보도블럭만 밟는다던지, 검은 보도블럭만 밟는다던지.

혼자서 오지 않을 때는 거의 없었는데, 그나마 누군가와 같이 오는 때 중에서 가장 무서웠던, 그리고 이 글의 제목과 관련있는 그 때가 뭐냐면...

어떤 여자애가 나에게 돌격해오는거였다!

정말 어린마음에 어찌나 무서웠는지 모른다.[만화가 아냐, 만화가.] 학교에서도 괴롭히거나 그랬던 것 같은데 그건 기억이 희미하고, 적어도 집에 올 때 그야말로 달려들어와서 정말 죽기살기로 뛰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얼마나 무서웠냐면, 아침에 등교할때 등교길에 그 여자애가 있는지 없는지를 살펴가면서 올 정도였던가...

지금와서 내가 과거에 쇼타였다는 사실을 비추어 생각해보면, 틀림없이 그건 어린나이에 쇼타괴롭히기에 눈 떠버린 동인녀의 행동이었던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솔직히 그때 그시절 얼굴로 울먹댄다면 나도 넘어갔을거다.(뭐)] 괴롭히기 말고 집에 같이 와주기였다면 그야말로 큰 호감을 얻었을텐데, 와주기가 아니라 달려들기였기에 정말 그 여자애는 내 초등학교 시절의 악몽중 하나로 자리잡고 말았다.[묵념]

글쎄, 아마 큰 영향을 비춘게 틀림없다. 그래.
그 전에는 나도 친하게 지냈던 동갑 여자애들이 몇 있었다고![자랑이냐.]


P.S. 그 때의 공포때문에 그 여자애 이름이 뇌리에 철저하게 각인되어버렸는데, 이름이 무려 이슬비. 이 것마저도 雨관련이냐...

P.S.2 이제와서 앨범을 뒤져보니 또 영 아니다.
...눈이 망가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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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20:07 2006/06/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