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posts related to '진지한소리/토로'

  1. 2008/01/19 기호학
  2. 2007/12/06
  3. 2007/12/02 그저 말이지- (1)
  4. 2007/11/30 그러니까,
  5. 2006/10/10 추락중.
  6. 2006/10/03 태터툴즈 정식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 업그레이드 완료
  7. 2006/09/01 근황 (1)
  8. 2006/08/26 우하, 우하, 우하아...
  9. 2006/08/23 그리고 비보. (2)
  10. 2006/08/04 잡소리
다빈치 코드따위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호학이 단순히 기호만을 해석하는 학문이었던가?
인간의 발명품인 '글자'역시 기호가 아닌가?

움베르토 에코.

인간의 글의 바탕에 깔린 행간을 분석하는 것이 기호학의 진정한 목적인가? 아니면 부수입이란 말인가?

젠장.

셜록 홈즈가 단순한 오락물, 추리물이 아니라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리얼리즘.
제길.



눈을 떠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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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00:20 2008/01/19 00:20

진지한소리/토로 2007/12/06 01:46

여전히 눈에서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



그렇다 해도 보고싶다.

사무치게 보고싶다.





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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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1:46 2007/12/06 01:46

당신을 돕기 위해 여기까지 달려왔어.

지금은 그저 결과를 기다릴 뿐.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왔을 때, 드디어 나의 원은 이루어지겠지.


늘 그렇지만, 그대에게서 미움받더라도 그건 그다지 내게 의미가 없지.

설사 마음이 산산조각이 되더라도 그다지 의미는 없지.



내게 있어 의미가 있는 건 결국은 내가 하고 싶은 일.

당신을 전력을 다해 돕는 것뿐.


그걸 할 수 있다면 설사 미움을 받더라도 증오를 받더라도 달게 받으리.



- 잠깐, 이거 설마 스토커식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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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03:49 2007/12/02 03:49

저항하지 않는 나는 내가 아니란 말이지.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안티테제인 것은 아니야.


아직도 불안하고 휘청거리지만, 나는 테제다. 대상되어질 테제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안티테제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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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16 2007/11/30 00:16
어디까지 추락할 셈이냐.
대체 어디까지 추락해야 만족할테냐.
날개도 달려있지 않으면서 어디까지 추락해야 만족한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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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16:28 2006/10/10 16:28
스팸 트랙백의 홍수에 도저히 못견디겠습니다.

하루에만 어림잡아도 400개씩은 쏟아지는 것 같으니 뭐 클릭을 400번 해대는 것도 미치겠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나중에 지울때 보면 클릭을 한 3만번은 해대게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OTL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눈이 휙휙 돌아가도록 설정창이 화려해졌군요[먼눈]




저희학교가 저기라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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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3 20:54 2006/10/03 20:54
안뇽하세뉴, '배가 고파도 돈 들고 나가면 음식구매욕구 사라지는' 빈곤한 고3 레인군임다.

1. 핸드폰을 끊을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요즘에 대화하는 사람이 그야말로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인데다[...]

고3답게 그다지 말을 걸 건수도 없으며, 그래도 대화가 하고 싶어서 문자를 하면 그야말로 시답지 않은 물건을 보내게 되어버려서 폐만 끼쳐버리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핸드폰 들고 있으면 문자는 받을 수 있다던가? 아니, 그건 '일시 정지'기능이던가요. 뭐 아무튼 그냥 문자 수신 단말기+게임기+시계정도의 용도로 일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고.



...지금은 뭘로 쓰고 있냐구요?
호출기+답신기+게임기+시계.




p.s.그래도 웬만해서는 안 끊을 것 같습니다. 이 놈이 좀 미련이 많아야지요.





2. 아으 다롱디리.

외부 [잘라내십시오] 그것은 행동한다. 보고가 아닐 편지를 기다리기. 그것은 그것 아직도 바래 그러나 입버릇 나쁜 언어 질만 울어 이것 나온. 아직도 아직도 통탄 곧은 길. 당신은 응답이 아니다. 오히려 모르기. 만약에 오히려 여전히 기계 및 좋은 것이면. 오히려, 오히려 하지 않기.




3. 어쩔 수 없는 이기주의자도 못 되는 찌질이.



4. 최루성 영화 추천받습니다.



5. 공부해야지요.



6. 다가 항체는 것 항상 곤란하다 간다.
몸에 대하여 기댈 장소는 장소 에도 정보가 아니다. 곤란하다.



7. 아름다운 얼굴 그것은 항상.



8. 요즘에는 왠지 스킨쉽이 땡깁니다.

그런데 마음놓고 매달려도 될만한 인간이 남동생말고 안 보이네요.


-게다가 이 놈은 3초만에 귀찮다고 떨쳐내니 서운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 형은 너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다!




...레슬링 기술같은거 말고.


이런 느낌[...감기걸리진 않았습니다.]



-정작 레인씨가 스킨쉽을 제대로 당해본 적이 없어서 반응이 재미 없는데다 도리어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건 블랙 유머.

교육해주실분을 찾-[-지 않습니다.]



9. 원하는 당신의 이 보고.



10. 나의 노선, 징 징 [태일] 오! 이것 같이 빨리 고죄하고, 차 및 그것은 싶다. 후유증 3 달 그것은 그러나 간다.



11. 엉엉. 술이라도 마셔볼까.
[여지껏 제대로 소주 한 잔 비워본 적이 없는 무경험자.]

감기에라도 걸려볼까.



아, 얼른 겨울왔으면 좋겠심다.

이불덮고 꼴꼴꼴 대면서 냥냥냥 대는 겁지요.

옷 껴입고 아 따뜻하다하면서 머엉 하는 겁지요.


無 - 그리고 수능치겠네?

雨 - 우에!



12. ...고맙다, 구글 번역기암호기


13. 수능 건투 빌어주세요. ;ㅅ;




근황 in 침울모드,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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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9:41 2006/09/01 19:41
제길;

한번만 더 누군가를 좋아했다간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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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6 23:54 2006/08/26 23:54
22CB0**** XXX 일반전형 인문학부 881119-1XXXXXX 불합격


죄송합니다. 합격자명단에 없습니다.





이제 수능 밖에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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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18:27 2006/08/23 18:27
1. 부탁한다.

제발 울어다오.















....못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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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10:02 2006/08/04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