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posts related to '헛소리/무념'

  1. 2008/06/28 이벤트 응모
  2. 2008/06/22 격조하였습니다
  3. 2008/04/13 방랑
  4. 2008/03/28 근황
  5. 2008/03/21 우어
  6. 2008/01/10 그러니까, 나는.
  7. 2008/01/10 정신차리고보니
  8. 2007/12/23 그만.
  9. 2006/12/21 우와아아앙. (1)
  10. 2006/11/21 논술학원 가다가 (2)
HP 컬러 레이저젯 CP1215 프린터 알리기




뭐, 저도 이벤트 응모나 해봅니다. 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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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16:54 2008/06/28 16:54
0. 돌아올 곳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편한 것 같습니다.


1. 과제를 위해 3일을 밤을 샌 결과 장염에 걸려버렸습니다. 덕택에 밥 밖에 못 먹고 있습니다. 배고프네요.


2. 그저 푹 쉬고 싶을 뿐인데 발목을 잡는게 아직 몇 개 남았습니다.


3. 아직도 인간 불신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제게서 주소를 전해듣고 이 포스팅을 보고 계신다면 당신은 제가 믿는 사람이겠지요. 하지만 근 2~3년간은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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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3:13 2008/06/22 03:13

방랑

헛소리/무념 2008/04/13 14:03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헤매인다.

어디에 있어야 하는 걸까.


어딘가에 마땅히 무시무시한 열정을 지닌 것도 아닌 채로

그저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고 있을 뿐.


아아, 그대에게 내 목소리가 닿지 못하는 것만을 깨닫는다.



날개를 쉬일 곳을 찾지 못한 채로 허공을 떠돈다.

길조차 알지 못하고 인도해줄 사람조차 찾지 못한다.

마음에 의심만이 가득하니, 가는 길은 안개로 그득할 뿐.




눈물은 고이는데 흐르지 않으니, 세상이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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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4:03 2008/04/13 14:03

근황

헛소리/무념 2008/03/28 09:08
1. 이건 아니다. 이건 절대 아니라고 본다.
부탁한다. 나는 아직 이 엿같은 나라를 사랑한단 말이다.

나를 얼마나 더 절망하게 만들 셈이냐.



2. MT갔다 오겠슴미다. 과반 MT는 째고 만화동아리 MT 갔다옵니다[우와 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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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9:08 2008/03/28 09:08

우어

헛소리/무념 2008/03/21 09:01
1. 술맛을 알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며칠뒤에 깨어나보니 친구집이더라~하는 포스트가 올라올지도, 라는 생각이.

2. 어떻게 잘 버티고 있습니다. 학생증이 나와서 드디어 고대생임을 실감한 느낌.

3. 제가 고대 붙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아버지를 무시하던 작자들이 갑자기 아버지께 살갑게 굴기 시작했다덥디다. 속물들 같으니 ㄱ-
진짜 SKY 이거 권력임. 답이 안나오네요. 한국의 부조리중 하나와 맞닥뜨린 느낌.

4.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가 신수가 훤해졌다고 하덥디다. 확실히 컴플렉스에서 좀 탈출하는데 성공하긴 했죠 ;ㅅ;

5. 오프라인상의 사람들과의 링크를 복원하는 중인 느낌입니다. 다만 인터넷은 요즘 좀 침체기. 마땅히 활동하는 커뮤니티도 없고....


그럼 다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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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9:01 2008/03/21 09:01

똑똑해도 멍청하다.
달려들면서도 도망간다.
감정적이면서 이성적이다.
심약하면서도 잔인하다.
냉정하면서 열정적이다.
울보이면서 울지 않는다.
말수 적으면서 말 많다.
신경질적인 주제에 침착하다.

그러니까 심리학과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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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22:30 2008/01/10 22:30
내가 어느샌가부터 주위에서 엄친아로 분류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파닥파닥.



하늘에 닿지도 못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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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22:17 2008/01/10 22:17

그만.

헛소리/무념 2007/12/23 01:00
생각만 하는 건 그만해라.
혀만 놀리는 것도 그만해라.
더 이상의 탁상공론만큼 무의미한 것은 없다.

구현하자.
현현시키자.


발버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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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01:00 2007/12/23 01:00
누가 저 아지바코 좀 데려가주셔요[...]

기숙학원 들어가서 2월 28일에 문 닫히기 전에 한 번은 가보고 싶은데OTL




...그런데 이 글 누가 보긴 해주려나.[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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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9:29 2006/12/21 19:29

장발 미소년을 보았다.

어이구 깜찍한 것. 분홍색 운동화[!]에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더군요. 누훟훟훟.

덕택에 보는 내내 미소가 흘러넘치는걸 가리느라 애 먹었습니다. 니힣힣.




...얼굴 봐서는 커서는 그다지 예쁘지 않을 것 같지만, 뭐 아무튼.

말만 잘 듣는다면 그런 맛에 남자애를 키우는거겠지유 후후후.



雨 - 이 진성 쇼타콘!

無 - 아힣흫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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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21:56 2006/11/21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