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posts related to '헛소리/푸념'

  1. 2008/02/02 뭐가 그리 어렵겠나.
  2. 2006/11/19 니미럴.
  3. 2006/10/06 이 남자 궁상맞다
  4. 2006/08/15 별로 안 웃긴 개그. (2)
  5. 2006/06/24 (1)
  6. 2006/06/16 기신포후 데몬베인 제3화
  7. 2006/05/21 그저 일상 푸념.
  8. 2006/03/31 요즘들어서
  9. 2006/03/09 진정한 브랜드 파워란 (1)
  10. 2006/03/02 고3 반배정.
그때야 그때니 못했다 했더라도 몇 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와서 뭐가 그리 어렵겠나.
몇 년이 지났는데 스스로 끊어내는게 힘들리가 있느냔 말이지.

연의 실도 얇디 얇아졌음을 알고 있는 지금까지 와서 끊어내는게 그리도 힘들겠나.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건 그저 '싫다'는게 이유란 말이다.


내가 끊어내기 싫으니까, 그러니까 붙잡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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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01:20 2008/02/02 01:20

오늘 부로 생일빵이랍시고 날 치려고 드는 녀석은 반드시 죽여버리겠어.




-오늘 마가 단단히 씌여서 화난 레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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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9 21:47 2006/11/19 21:47

안녕하세요, 궁상맞은 레인군임다.

다행히도 감기는 사나흘쯤 정신을 엉망으로 만든 후에 정리되었습니다. 지금은 쌩쌩하네요...랄까, 납치님이 감기 걸리지 말라고 말씀하신 다음 날에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난감했심다. 뭐 어제 즈음에 다 나았고, 오늘 아침에는 제사도 지내고 밥도 먹고 그랬지요.

하지만 벌써 6시간은 지났고, 저는 고3답게 공부를 하러 집에 남았습니다만, 점심을 때울게 없습니다.역시 라면 뿐인걸까요.

돈은 좀 있길래 앗싸 좀 땡기니까 피자 레귤러로 7,900짜리 시켜서 몇일 울궈먹어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피자집에 전화를 걸어보니 전부 휴무. 역시 먹을 복은 없는 모양임다.

흑, 쿨쩍.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푹 빠져 지내고있고, 저는 그나마 남아있는 감정마저 수능 고득점이라는 이기 앞에 잊어버리려고 생각하고 있고. 아아, 그저 무아지경 무아지경.

역시 공부나 파야겠습니다. 공부나 파야겠습니다라고 밥먹 듯 말한다는 이야기는 결국은 잘 파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같지만, 어쨌거나 파지든 안 파지든 닥치고 팔 수 밖에 없고 파버릴 수 밖에 없는거지요.




...우우, 배고픕니다. 인강 다 듣고 나서 라면이라도 끓여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아버님 어버님 아우님은 외갓집에 들렀다 오신다니 8~9시경에나 오실테고, 제 궁상은 계속 이어지겠네요.

에이, 요컨대는 無我임다. 자기도 잊고, 다 잊고, 오직 하고픈 일에만. 정신일도 하사불성. 버럭버럭임다.

좋은 하루 되시고ㅡ

추석의 만월, 꼭 보시기를.


그럼. 공부하러 떠납니다.

[꾸르륵]
...우우우!



P.S. 기꺼이 그래주실 분은 없으시겠지만서도, "어머나 레인군이 굶고있네"라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한 10분쯤 지나면 공복감을 잊어버릴테고, 그리고 저녁이 되면 돌아오신 부모님의 저녁밥 먹고 에헤헤 하고 앉아있을테니 말이지요.[니히햐햣]

P.S.2 드림카카오 맛있더군요. 제가 부리는 유일한 사치입니다. 한통에 3천원이지만 하나 사면 2주일은 가네요. 가끔 72%도 사다가 씁쓸함을 즐기고 있습니다.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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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6 16:16 2006/10/06 16:16
MSN에 들어가고 싶은데

대화는 하기 싫다....라니.




...what the fx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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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23:12 2006/08/15 23:12

헛소리/푸념 2006/06/24 10:55
[담배]

심판, 붉은 좀비, 상업혼, 펠레 ㅅㅂㄹㅁ.


그녀가 보고싶어요.

[후욱]






오늘은 어쩌다보니 8시 50분경에 기상했심더..[머엉]

꿈속에서 본 게시판에서 2:1 패배를 봤는데 정말 패배해버릴줄이야.

역시 한국이 이겨줘서 수능 평균좀 떨어지면 좋았는데[...어이]

...랄까 그건 농담이고.



아무튼 그녀가 사무치게 보고싶은 아침임다. 시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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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10:55 2006/06/24 10:55
1. REANINATOR
2.
최고의 작화들이 빛나는 작금의 애니 세상.

그대들 작붕애니, 머물 곳 없나니!

팬들의 기대 배신말고 OVA작화질도 더이상 배신말고


무로 꺼져버려어어어어어!!!!

작화붕괴 임팩트!




[SYSTEM - 무념이(가) 열이 뻗쳐 승화당했습니다.]
[SYSTEM - 무념이(가) 열이 뻗쳐 3화 파일을 승화시켰습니다.]


몰라요, 그냥 이대로면 DVD 출시때까지 안볼거여[후욱]



...랄까 2주를 쉬었는데도 스폰서가 더 붙어주지 않은게 문제이긴 하겠지만요.

제길, 테라다가 애니판 데몬베인을 보고 감동먹어서 슈퍼로봇대전에 참전해야한단말이다!
[...불가능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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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17:38 2006/06/16 17:38
어쩌다 우리반 모의고사 성적일람을 컴퓨터에 입력하게 되었습니다.

1897897897839878799879389-

를 보았습니다.[과장 15%]




랄까, 랄까, 랄까.


아마 3등급 이상이 언외수사 통틀어서 20개 되던가 안되던가?

솔직히 3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반가울줄 몰랐어요.

백분위에 0.08도 있다는 사실도 알았고.

음, 음, 정말이지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샒. 이러니까 내가 삐뚤어지지.
아니, 어쩌면 내가 대중에 거는 기대가 너무 컸던건가?[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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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03:40 2006/05/21 03:40
어째 말 실수가 잦아지는 느낌이다.

학교 반 배정이 꼬여서 신경이 곤두서있기 때문일까?

고3병이 도져서?

아니면 그냥 예민한건가?

혹은 애초에 내가 못 되먹은 놈일까.



언제나 올곧게 초지일관의 태도로 나아가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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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19:00 2006/03/31 19:00
어떤 서비스를 그 브랜드가 인수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마자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 이용자가 떠날 채비를 하는 것.



멋지다, 한국의 브랜드 파워.

또 하나의 제대로 된 브랜드가 사장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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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02:52 2006/03/09 02:52



모든 것이 F가 된다




모든 것이 F가 된다


물론 XXXXXX와도 바이바이

모든 것이 F가 된다





모든 것이 F가 된다

싫어어어어어어!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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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 11:09 2006/03/02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