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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30 200통의 이메일
사실은 220통이었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 귀찮아서 메일을 확인하지 않아서 쌓인 읽지 않은 이메일의 숫자다.

요즘 사회의 풍조답게, 들어차 있는건 광고메일[내가 허락한]과 뉴스레터가 전부였다.[아카식 버스터 세발 정도가 온 걸 제외하면]


그 중에서 읽을만한게 홍세화레터, 황인철의 아침공감이다.


다른 분들도 한번 신청해보라.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랄까 리뷰글이 없는 이유는 고3이기 때문.[이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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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19:21 2006/03/30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