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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ose Garden</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link>
<description>장미정원에 어서오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4 Nov 2008 2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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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G 11.04</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977</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php.chol.com/~ksj450/ttools/attach/1104/081104200128427984/969405.jpg" width="545" height="385"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p align="justify">한국에서 돌아왔더니...컴퓨터가 파업선언(-_-)을 했더군요. 뭐, 한시도 쉴틈없이 24시간 내내 혹사시켰으니 언제 맛이 가도 이상할게 없겠습니다만...새로 장만하면 윈도우 깔고 셋업하는게 너무나도 귀찮아 버틸때까지 버텨보려고 발버둥치는 중입니다. 어째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도리어 더 귀찮아지는 듯한 느낌이...(깔아야하는게 뭐 그리 많은지...-_-;) 어쨌거나, 대충 돌아가는 것 같으니 이제 갱신도 좀 하고 살아야할텐데 말입니다. 밀린 리뷰도 좀 쓰고, 책정리도 하고...-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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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블로그는『소주야곡』으로 꾸며봤습니다. 최근엔 들은 음악도 별로 없고 해서 또 커버송들이나 올려볼까 하다가 그럴바엔 그냥 한곡으로 밀어붙이자 싶어 골라본게 이 곡이로군요. 원곡은 1940년에 발매된 와타나베 하마코의 노래로『지나의 밤』이라는 영화에 사용된 곡이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 정말 엄청난 수의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는데,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몇몇 곡들을 소개해봅니다. 그림은 夜曲 이라는 이미지에 맞춰서 골라본 유후시의 일러스트입니다. 중국풍 그림들도 뒤져봤지만 딱히 분위기에 맞는게 안보여서 그냥 이쪽으로...^^;]]></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잡상</category>
<author>장미의신부</author>
<pubDate>Tue, 04 Nov 2008 21:0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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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G 10.02</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976</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php.chol.com/~ksj450/ttools/attach/1002/081002084002696413/749148.jpg" width="545" height="30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p align="justify">그래도 어떻게 시간내에 12곡이 다 모였네요. 유카와 시오네의 곡은 미니앨범『눈의 왈츠』에서, Vita Nova의 곡은『SHIAWASE』에서 골라봤습니다. 사실 Vita Nova의 곡은 예전에 한번 소개했던 곡이긴 한데, 곡수가 안차면 dip in the pool의 곡을 집어넣을 생각이었던지라 그냥 코우다 미야코가 보컬을 맡고 있는 이 곡으로...^^; 여하튼, 무사히 갱신도 마쳤으니 저는 2주 정도 자리를 비우도록 하겠습니다. 다녀와선 좀 부지런히 갱신도 하고 해야할텐데, 떠나기도 전부터 겔겔거리는 걸로 봐서 어째 몸살로 드러누울 것 같기도...-_-; 여러분도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길...(쿨럭) 그림은 여행 분위기에 맞춰서 골라본 세지마 켄타로의 일러스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잡상</category>
<author>장미의신부</author>
<pubDate>Thu, 02 Oct 2008 08:5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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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주년 기념 이벤트!!</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975</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php.chol.com/~ksj450/ttools/attach/0925/080925152638281921/276755.jpg" width="545" height="35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p align="justify">간만의 갱신이네요. 한번 방치하기 시작하면 세월가는줄 모르는 주인장입니다만, 한달에 한번은 글을 써야겠지...하고 이것저것 깔작거리다 버튼 하나 잘못 눌러 홀라당 날려먹고선 다시 쓰자니 열받아 뒤늦은 이벤트로 이달을 넘겨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2주를 훌쩍 넘겼지만, 9월 8일자로 장미정원은 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년에 반이상은 방치되는 홈이 잘도 여기까지 굴러왔다는 생각에 감개무량해지네요. (먼산) 사실 2주 넘어 이벤트를 한다는 것도 웃겨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결국은...(쿨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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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벤트는 언제나 그렇듯이 가수이름 맞추기와 라디오 블로그 신청곡 받기입니다. 신청곡이 있으신 분들은 <b>덧글</b>로 남겨주세요. 단, <b>한 분 당 한 곡씩</b>만 신청해주시길. 신청곡이 12곡이 되면 그때 라디오 블로그를 갱신하겠습니다만, 제가 다음달엔 집을 비우는 관계로 1주일 안에 12곡이 넘지 않으면 그냥 적당히 제가 알아서 때우도록 하겠습니다.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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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재 라디오 블로그에서 흘러나오는 곡들은 최근에 즐겨듣는 곡들입니다. 이것저것 맘에 드는 곡들이 많았지만, 제일 미쳐 살았던건 역시 Kalafina의 신곡이 아니었나 합니다. 카지우라 유키는 꼭 이렇게 한번씩 사람을 미치게 만드네요. 매번 비슷비슷한 스타일의 곡들만 우려먹는다 해도 현재로선 저를 제일 열광하게 만들어주는 작곡가인 듯합니다. (멜로디도 가사도 다 취향이었...쿨럭) 테시마 아오이의 노래는 몰랐는데 아라이 아키노 작곡이더군요. 역시 아라이 아키노의 곡엔 이런 나른한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듯...(본인의 음색은 너무 반듯해서...) 시카타 아키코의 우미네코...는 예상대로 좋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게임이랑은 전혀 안어울렸고, 그와 반대로 음악 자체는 그렇게 인상이 강하지 않지만 게임이랑은 정말 잘 어울렸던게 네아니스의 알...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게임도 진엔딩을 아직 못봤네요. 언제 다시 잡지...-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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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름 맞추기쪽은...뭐, 언제나 그래왔듯이 아래에 있는 장미를 클릭하여 나오는 곡을 부른 <b>가수</b>의 이름을 맞춰주시면 됩니다. 곡 자체는 한번도 소개한 적이 없습니다만, 그 가수의 다른 곡들을 소개한 적이 있는지라 그리 어렵지는 않으리라 생각되네요. (뭐, 좀 생소한 가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가수들이로군요) 왼쪽에서부터 차례대로 1, 2, 3, 4번입니다. 이쪽의 정답 역시 <b>덧글</b>로 달아주시길!! 제일 먼저 정답을 맞춰주신 분에겐 상품으로 원하시는 앨범의 mp3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림은...가을 분위기에 맞춰 골라본 미야하라 히비키의 일러스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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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a href="http://user.chol.com/~ksj450/mp3/08-01.mp3" target="_blank"><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roseicon.gif"></a>&nbsp;&nbsp;&nbsp;&nbsp;&nbsp;&nbsp;<a href="http://user.chol.com/~ksj450/mp3/08-02.mp3" target="_blank"><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roseicon.gif"></a>&nbsp;&nbsp;&nbsp;&nbsp;&nbsp;&nbsp;<a href="http://user.chol.com/~ksj450/mp3/08-03.mp3" target="_blank"><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roseicon.gif"></a>&nbsp;&nbsp;&nbsp;&nbsp;&nbsp;&nbsp;<a href="http://user.chol.com/~ksj450/mp3/08-04.mp3" target="_blank"><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roseicon.gif"></a></center>]]></description>
<category>기타공지</category>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author>장미의신부</author>
<pubDate>Thu, 25 Sep 2008 16:1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G 08.19</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974</link>
<description><![CDATA[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get/flashplayer/current/swflash.cab" id="Player_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  WIDTH="500px" HEIGHT="175px"> <PARAM NAME="movie" VALUE="http://ws.amazon.co.jp/widgets/q?ServiceVersion=20070822&MarketPlace=JP&ID=V20070822%2FJP%2Fwidgetsamazon-22%2F8010%2F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Operation=GetDisplayTemplate"><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s.amazon.co.jp/widgets/q?ServiceVersion=20070822&MarketPlace=JP&ID=V20070822%2FJP%2Fwidgetsamazon-22%2F8010%2F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Operation=GetDisplayTemplate" id="Player_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 quality="high" bgcolor="#ffffff" name="Player_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middle" height="175px" width="500px"></embed></OBJECT> <NOSCRIPT><A HREF="http://ws.amazon.co.jp/widgets/q?ServiceVersion=20070822&MarketPlace=JP&ID=V20070822%2FJP%2Fwidgetsamazon-22%2F8010%2F3015fc33-b174-4459-aea7-5a10045515fc&Operation=NoScript">Amazon.co.jp ウィジェット</A></NOSCRIPT></center><p align="justify">간만의 갱신이네요. 게임에 미쳐서(...) 한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주문한 책들도 우루루 도착한데다 컨디션조차 최악이었는데도 불구하고...(레어템이 뭐길래...흑) 잠도 제대로 못자가며 난리친 결과는 매우 허무했습니다만, 뭐 일단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든 듯하니 저도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밀린 책들도 좀 해치우고 음악도 좀 듣고 책주문도 마저 넣어야겠습니다. (쿨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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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간단하게나마 7월 한달동안 읽은 책들을 정리해보면...만화 20권, 소설 3권이 전부로군요. 뭐, 주문한 책들이 7월말에 도착한지라 어쩔수 없다면 어쩔 수 없는 문제였을듯. 위의 책들은 지난달의 베스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화상이 없는 책들이 많아서 억지로 쑤셔넣은 것들도 제법 되네요. 유이가 사토루의『라즈 메리디안』이나 요시오카 리리코의『그는 친구』, 아키사토 와쿠니의『GEI-SYA』는 사실 그냥저냥 볼만하다는 수준이었고, 이것들보단 아루코의『초립!! 모모노키 고교』랑 니시 케이코의『STAY』가 더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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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와중에 슬픈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샤리온을 처음 들은 이후 줄곧 팬이었던 카와이 에리가 지난 8월 4일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최근 애니와 게임관련으로 팬층도 넒어진듯하여 이제나 저제나 베스트 앨범 나와주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T_T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잡상</category>
<author>장미의신부</author>
<pubDate>Tue, 19 Aug 2008 07:0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볼만한 국내 순정만화를 찾습니다!! (3차모집)</title>
<link>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973</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valign=top><table><tr><td><center><img src="http://php.chol.com/~ksj450/ttools/attach/0730/080730163729958286/553458.jpg" width="250" height="188"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td><td valign=top><table><tr><td><center><img src="http://php.chol.com/~ksj450/ttools/attach/0730/080730163729958286/764815.jpg" width="250" height="188"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td></tr></table></center><br />
<p align="justify">우송료 절약을 위해 책은 몰아서 사는 편인데, 이번에 책주문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한국 만화도 슬슬 주문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찾아봤더니...어느새 책을 산지 2년이 넘었더군요. -_-; 그 사이에 품절된 책까지 나와서 잠시 좌절...(흑, 3권 건너뛰고 4,5권만 살 순 없잖아~~ 어쩌라고...T_T) 보던책 후속권들만 골라넣어도 가뿐히 우송료 무료 라인은 넘어설것 같습니다만, 다음에 또 언제 주문할지 모르니 이번 기회에 신작들도 좀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글을 몇번 올렸던 것 같은데, 여하튼 <b>06년 이후</b>에 나온 <b>국내 순정만화 신작</b> 중 괜찮은 작품들 좀 추천해주세요~!! ^^; 기성작가보단 신인들 작품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기성작가 작품들은 좋아하는 작가들건 챙겨보고 있으니...(쿨럭) 현재 구입계획중인 신작들을 열거해보자면...에뷔오네, 방울공주, 온, 강특고 아이들...정도려나요? 이것들이랑 전에 <a href="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440">1차모집</a>, <a href="http://php.chol.com/~ksj450/ttools/index.php?pl=815">2차모집</a> 때 나온 것들은 제외하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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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추천에 참고가 되도록 현재 구입중인 책들과 취향이 아니었던 책들의 목록을 올려놓겠습니다. ^^; 절대마녀는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3권 재고가 없는건지...(흑) 아, 그리고 알라딘 구입경력을 다시보니 2년이 아니라 1년전이더군요, 마지막으로 구입한게...(쿨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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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wb-p1.gif"> 구입중인 책들 : 절대마녀, 아르카나, 파한집, 한눈에 반하다, Feel So Good,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청년 데트의 모험, 분녀네 선물가게, 마나, 루어, 그들도 사랑을 한다, 도깨비 신부, I.N.V.U<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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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user.chol.com/~himemiya/image/wb-p1.gif"> 취향이 아니었던 책들 : 궁, 불면증, 소녀교육헌장, 시니컬 오렌지, 플라티나, 소녀왕, 영원의 이름으로, 왕자님에게 키스를, 피터판다, 주희주리, 지구생활백서]]></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잡상</category>
<author>장미의신부</author>
<pubDate>Wed, 30 Jul 2008 17:3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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