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할 나쁜 습관 #2
Posted 2008년 11월 03일 23시 48분, Filed under: 벽보고 말하기이상한 습관? 습성이 있습니다.
음반을 예로 들어볼까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가수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미 데뷔한지 좀 되었네요.
3집 정도가 되었다고 칩시다.
3집을 구입하겠지요?
2집도 갖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1집도 갖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1집가지 거슬러 올라간 가수의 앨범이 꽤 됩니다.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 DVD도 마찬가지죠.
데뷔부터 함께 한 경우는... 거의 10년이 넘은 가수의 앨범을 꾸준히 구입하는 식입니다.
물론 음악이 좋아서 이기도 하지만...
전부 갖고 싶어합니다.
오래된 가수라면 어떨까요?
1,2집이 절판된 경우라면...
유명한 가수라서 베스트 앨범이라도 나오는 경우라면 다행입니다.
이런 식으로 베스트 앨범이 집에 꽤 있는 편입니다.
나름 꿩대신 닭으로 시작부터 소유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까요?
소유욕이 강한 걸까요?
그냥 단순히 취미.. 콜렉션일까요?
심지어는 이런 습성이
인간관계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히 지금 누군가를 알게되었다면..
과거를 함께 공유하기 힘듭니다.
힘든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하죠.
오랜시간 함께 하지 않은 이상.
만난 시점에서 그 전의 과거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란 없습니다.
당연한 것인데 말이죠.
아쉬움일까요?
현재가 중요하고
앞으로가 중요한 것인데요.
왜 자꾸 과거에 눈을 돌리게 되는 걸까요?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과거의 모습이 모여 지금을 만들고 있을 것이고
지금의 모습으로 충분할 텐데요.
가끔 좋아하는 가수의 옛 앨범을 듣고 실망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풋풋함이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좋아하는 곡만 못한 경우도 꽤 있더군요.
처음부터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지만..
아쉬움은 그냥 아쉬움으로 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반을 예로 들어볼까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가수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미 데뷔한지 좀 되었네요.
3집 정도가 되었다고 칩시다.
3집을 구입하겠지요?
2집도 갖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1집도 갖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1집가지 거슬러 올라간 가수의 앨범이 꽤 됩니다.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 DVD도 마찬가지죠.
데뷔부터 함께 한 경우는... 거의 10년이 넘은 가수의 앨범을 꾸준히 구입하는 식입니다.
물론 음악이 좋아서 이기도 하지만...
전부 갖고 싶어합니다.
오래된 가수라면 어떨까요?
1,2집이 절판된 경우라면...
유명한 가수라서 베스트 앨범이라도 나오는 경우라면 다행입니다.
이런 식으로 베스트 앨범이 집에 꽤 있는 편입니다.
나름 꿩대신 닭으로 시작부터 소유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까요?
소유욕이 강한 걸까요?
그냥 단순히 취미.. 콜렉션일까요?
심지어는 이런 습성이
인간관계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히 지금 누군가를 알게되었다면..
과거를 함께 공유하기 힘듭니다.
힘든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하죠.
오랜시간 함께 하지 않은 이상.
만난 시점에서 그 전의 과거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란 없습니다.
당연한 것인데 말이죠.
아쉬움일까요?
현재가 중요하고
앞으로가 중요한 것인데요.
왜 자꾸 과거에 눈을 돌리게 되는 걸까요?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과거의 모습이 모여 지금을 만들고 있을 것이고
지금의 모습으로 충분할 텐데요.
가끔 좋아하는 가수의 옛 앨범을 듣고 실망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풋풋함이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좋아하는 곡만 못한 경우도 꽤 있더군요.
처음부터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지만..
아쉬움은 그냥 아쉬움으로 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php.chol.com/~perrkoo/tt/trackback/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