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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당신이 가장 아낌받을 만한 대통령이었습니다.
거리를 두려고 노력했던 건 더 나은 길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응원하고 있었어요. 언제나.

...이렇게 가깁니까.





2009/05/23 18:30 2009/05/23 18:30

아이구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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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00:52 2009/04/30 00:52

본격 도묘지 츠카사 발언 진위확인 무화과 해부 포스트



<꽃보다 남자2 리턴즈> 4화에는,
다음과 같은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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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그러세요 ;


아니 그런데 우연찮게도 -말 그대로 우연치 않게- 엄마가 전남 영암에 산행 다녀오면서 생무화과를 얻어와 빨리 감기 나으라며 방에 디밀어주셨어요. 대추알만 한 술안주용 말린 무화과밖에는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생무화과의 모습은 처음 보았어요.
어쩐지 위의 대사가 신경쓰여서 병석에서 떨쳐 일어나(..) 무화과를 관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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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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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말리면 친숙한 말린 무화과의 모습이 될 것같이 생겼습니다.
겉껍질의 색깔만은 의외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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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를 위한 오렌지.

과연 하트 모양이 나올 것인가.
갈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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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딱히 아니라고 하기도 기라 하기도...
그다지 하트모양일 것까지도.... 하트모양이 아닐 것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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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였구나 파키스탄인
...애매하군요 파키스탄인;



2009/04/12 04:18 2009/04/1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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