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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 2008/07/28 00:16 | R | X

    오리님이신가요?
    떠난 풀종다리 저한테 와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입니다.


    *이 게시물은 time님에 의해 2008/07/18 17:45에 작성되었습니다. 관리자가 저지른 일이 있어 관리자 오리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 구름코끼리 | 2008/04/03 12:28 | R | X

    오리 안뇽. 새 스킨 맘에 든다. ^^
    나도 울컥했다가, 잊었다가, 떠올랐다가, 잠들었다가, 까마득한 기분으로 깼다가. 그러다 보면 어느새 너무 배가 고파져 있는 날들 속에 있어.

  • 리아 | 2007/07/15 22:28 | R | X

    어젯밤부터 속이 뒤집어져서 고생을 했는데
    약국을 두 군델 갔는데 나중에 간 데서는 위염이 아닌가 긴가민가 그럴수도 있으니까 일단 약좀 먹어보시라우 하는 거랍니다.. 아니 뜬금없는 위염이라니 Onz 내일 도서부 엠티가는데....(흐엥엥엥) 지금도 죽을 먹었는데 속이 쬐금 별루에요.. 에구; 오리님도 먹는거 조심하시라고요.으하하하하(응?)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좋치 아나효..

    이번에 기말고사에서 국어 백점 맞았답니다 흐흐흐.. 담임쌤 말로는 1등급이래요. (맞겠죠 우리선생님 뻥쟁이 아니니까......응?)

  • 리아 | 2007/06/18 12:54 | R | X

    요즘 고생 많으신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저야 뭐 늘 지내듯이 한결같이...

  • 리아 | 2007/05/31 00:52 | R | X

    어 스킨 바꾸셨군요 화사해졌어요~~

  • Re: 오리 | 2007/06/04 00:15 | R | X

    고마워요.

  • 리아 | 2007/05/04 01:45 | R | X

    왜 MSN 대답을 안 하세요
    미워잉.. (이봐..ㅡㅡ,,)

  • Re: 오리 | 2007/05/07 10:09 | R | X

    죄송해요. 최근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 리아 | 2007/03/16 18:16 | R | X

    모의고사 가채점 392점이에요.
    너무 암울하다......... T_T

  • Re: 리아 | 2007/03/19 23:19 | R | X

    혹시 이 글 보시면 제 블로그에 와서 최근 글 보세요~

  • Re: 오리 | 2007/03/24 23:31 | R | X

    제가 볼 때는 400점 만점이었는데 요즘은 달라졌나요; 392점인데 암울하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점수 쑥쑥 올릴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힘내세요~

  • Re: 리아 | 2007/03/25 14:35 | R | X

    허허허;; 지금은 500점 만점이에요.
    오리님도 400점 세대군요... @_@

  • 리아 | 2007/03/07 20:29 | R | X

    음.. 책을 읽으면서 입으로 발음하는건 아니고 머릿속으로 읽는 게 음독이죠?? 저 그것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닫.... 음독(?) 안 할때는 책 읽을때 안 졸렸는데, 지금은 30분만 읽어도 잠이 솔솔~~
    이런.....책은 수면제가 아닌데!!;_;

  • Re: 오리 | 2007/03/08 01:33 | R | X

    아뇨, 말 그대로 책을 입으로 낭랑하게 소리내 읽는 쪽이 음독(音讀)이에요. 머릿속으로 발음을 하듯이 읽는 건 음독이라고 할 수는 없고 음... 정신적 음독? ^^;
    확실히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아요. 주로 책이 지루하거나 잘 안 읽힐 때 자꾸 입으로 읽듯이 하게 되지 않나요? 그러면서 계속 의미는 머리에 안 들어오고-_- (머리의 관문에 계속 박치기만 하면서 튕겨나가고 있는 기분이죠(...))
    요즘 피곤하거나 생각이 많으신가봐요. 아님 정말 재미없는 걸 읽고 계신다거나; 너무 강박관념 갖지 말고 자연스레 읽히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남말할 처지가 아니지만요. 차이라면 전 강박관념이라도 가져야한다는 걸까요.-_-

  • Re: 리아 | 2007/03/10 22:46 | R | X

    요즘 피곤하거나 생각이 많은.....거군요.
    둘 다 해당.-_-a 역시 중딩과 고딩은 틀린 거더라구요.

  • Re: 오리 | 2007/03/11 22:36 | R | X

    역시 좀 다르죠?; 그래도 잘 해나가실 거라 믿어요.
    대학교와 대학원도 다르군요...

  • 리아 | 2007/03/01 15:55 | R | X

    으으음.... 너무 오랜만에 들린 것 같아요. 여친네들이 한달에 한번은 꼭 겪어야 하는 그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입닏... 전 심해서 진통제도 안듣습니다 ;;-_- 정말 짜증의 극치... 그래도 TV에 나온 분들보단 덜해서 다행 ^^;; 요즘 글이 뜸해서 섭섭했어요-!!

  • Re: 오리 | 2007/03/05 12:10 | R | X

    심하신 편이군요... 비교적 편하게 넘어가는 체질이라 괴로워하는 친구들 보면 마음이 아파요.
    당분간 포스팅이 좀 뜸할 것 같아요. 나름대로 신입생ㄱ-이라.
    입학식은 잘 하셨어요? 그러고보니 입학 축하도 제때 못해드렸어요;ㅁ; 지금이라도 축하드려요~

  • 리아 | 2007/02/08 10:32 | R | X

    으음, 그러고 보니 오리님 포스트에 '~~거 싫어해요' 라는 식으로 댓글을 꽤 올렸더라구요.
    죄송. (쪼르르 사라진다)

  • Re: 오리 | 2007/02/22 06:10 | R | X

    그런 경우엔 뭐라고 답글을 달기가 난감하길래...^^; 음 이제 와서 리플 달기도 새삼스럽지만 죄송이라고까지 하시니- 괜찮습니다 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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