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선 "무릎 끊어져도 이기고 싶어" - 그래라.
야구대표팀, 오늘 쿠바와 결승 격돌 - 그래라.
"당이 도와달라" MB 연일 '귀 여의도' - ......뭐?
이에 대해 '탈(脫) 여의도' 정치를 내세웠던 이 대통령이 '귀(歸) 여의도' 행보에 나선 것이란 해석도 있다. 집권 초기 국정 난맥상에서 벗어나 국정 운영 드라이브를 걸려면 여당의 뒷받침이 필수라는 점을 인식하고 여당의 지원을 받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런 얘기군요.
아하.
한동안은 지가 왕인 줄 알았죠 그죠..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이 자리에서 "아기가 태어나려면 10개월을 기다려야 하는데 지금의 어려움은 입덧의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입덧도 끝났으므로 조금 참고 기다리면 이명박 정부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니 인수위 시절엔 뭐했습니까?
그럼 모든 정부가 시작 10개월동안은 삽질해도 괜찮나여 ?
그럴바에 노무현 정부 밑에서 10개월쯤 배우시죠
아니지 아예 유치원 다닐 때까지 노무현이 가르쳐주는 게 낫겠다.
김문수 어쩌나..골머리 앓는 한나라 - 이게 뭐냐면, 김문수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비판하고 나섰다는 겁니다. 근데 그 비판이 '뭐한다고 규제하냐 ㅇㅅㅇ' 라고 떠들고 있는 터라서.. (..) 뭐 여전히 한나라당은 한나라당..
김문수 지사는 22일 열린 수도권규제철폐대회에서 "100일간의 촛불시위로 이명박 대통령이 소심해졌다"며 "경제살리는데 뭐가 두려우시냐"고 또 직격탄을 날렸다.
...좀 소심해졌으면 소원이 없겠다.
무주택자 강남 입성,올 연말 노려라 - 입성하지 마시져 원래 이런 뉴스는 거꾸로 보면 됨
역외 원·달러 환율 1060원대로 급등 - 말 그대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얘깁니다. 1 달러를 주면 1050원만 줘야 하는데, 1060원을 주기 시작했다는 거죠. 거기에다, 달러 가치 자체가 내려간 현 시점에서 생각하면 원화 가치는 더더욱 가속화해서 내려간다고 보면 됩니다.
금이 괜찮아보였지만 얼마전에 금도 팍 내렸죠. 유럽의 신용위기도 보이므로 유로화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전 세계는 엉망진창이에요. 문제는 그것의 시작은 미국이고, 우리는 미국보다 상태가 안 좋다는 거라서, 여전히 유로화가 밝아 보입니다만.
"대통령기록물 복사못하니.." 檢 난감 - 아주 지랄발광을 하는군요. 보게 해 준 것 만으로도 대통령기록물의 가치를 훼손하는 짓인데 '복사도 못하고 킁킁 투덜'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법원이 대통령기록물 전체에 대한 열람 권한을 준 것 만으로도 나라를 뒤집을 일인데.
아주 찌질의 극을 달립니다.
신임靑참모 6명중 4명 버블세븐거주 - 그러니까 부동산이 안 내리죠. ㅇㅋ?
악성 스팸 발송자 정보 공개하기로 - 그래라
국제중학교 입학전형 '허점 투성이' - ...읽어보면 가관입니다.
방치할 단계 넘어선 중국 반한정서 - 중국에서 반한정서가 얼마만하든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미 문제가 커요. 어느 쥐가 중국 지진난데 괜히 구경 나가고 뭐 이런짓만 안해도..
유력후보들 부른건 사실상 'KBS사장 후보 면접' - ..........................
우선 이걸 보고 오시죠
법원 "대통령의 KBS 사장 해임권 인정"(종합)
결론은 뭐냐
뽑은놈이 해임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 대통령에게 해임권이 없다는 정 전 사장의 주장에 대해서는 "2000년 통합방송법이 제정되면서 KBS 사장에 대해 대통령이 `임면한다'에서 `임명한다'로 변경됐으나 그것이 대통령의 면직권 또는 해임권을 배제한 취지로 해석되지 않는다"며 "현행법상 대통령의 KBS 사장 해임권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임면권과 임명권이 같다는 얘길 하고 있는데
임면은 : 임명 + 면직이고
임명은 : 임명 이죠
여하튼간 말하자면
KBS 사장은 대통령과 임기가 같겠군요.
.....
언론의 자유는 이제 갔습니다 ㅇㅅㅇ
그래도 옛날보단 나아요 인터넷이 있으니까.
인터넷이 있으면 난 자유 없이도 우하하
Trackback Address :: 없음. 스팸때문에 안되게 막았음(-_ - ) 걍 답글로 링크 제시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