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뉴스 이야기
그외/뉴스 2008/08/23 10:35황경선 "무릎 끊어져도 이기고 싶어" - 그래라.
야구대표팀, 오늘 쿠바와 결승 격돌 - 그래라.
"당이 도와달라" MB 연일 '귀 여의도' - ......뭐?
이런 얘기군요.
아하.
한동안은 지가 왕인 줄 알았죠 그죠..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아니 인수위 시절엔 뭐했습니까?
그럼 모든 정부가 시작 10개월동안은 삽질해도 괜찮나여 ?
그럴바에 노무현 정부 밑에서 10개월쯤 배우시죠
아니지 아예 유치원 다닐 때까지 노무현이 가르쳐주는 게 낫겠다.
김문수 어쩌나..골머리 앓는 한나라 - 이게 뭐냐면, 김문수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비판하고 나섰다는 겁니다. 근데 그 비판이 '뭐한다고 규제하냐 ㅇㅅㅇ' 라고 떠들고 있는 터라서.. (..) 뭐 여전히 한나라당은 한나라당..
...좀 소심해졌으면 소원이 없겠다.
무주택자 강남 입성,올 연말 노려라 - 입성하지 마시져 원래 이런 뉴스는 거꾸로 보면 됨
역외 원·달러 환율 1060원대로 급등 - 말 그대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얘깁니다. 1 달러를 주면 1050원만 줘야 하는데, 1060원을 주기 시작했다는 거죠. 거기에다, 달러 가치 자체가 내려간 현 시점에서 생각하면 원화 가치는 더더욱 가속화해서 내려간다고 보면 됩니다.
금이 괜찮아보였지만 얼마전에 금도 팍 내렸죠. 유럽의 신용위기도 보이므로 유로화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전 세계는 엉망진창이에요. 문제는 그것의 시작은 미국이고, 우리는 미국보다 상태가 안 좋다는 거라서, 여전히 유로화가 밝아 보입니다만.
"대통령기록물 복사못하니.." 檢 난감 - 아주 지랄발광을 하는군요. 보게 해 준 것 만으로도 대통령기록물의 가치를 훼손하는 짓인데 '복사도 못하고 킁킁 투덜'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법원이 대통령기록물 전체에 대한 열람 권한을 준 것 만으로도 나라를 뒤집을 일인데.
아주 찌질의 극을 달립니다.
신임靑참모 6명중 4명 버블세븐거주 - 그러니까 부동산이 안 내리죠. ㅇㅋ?
악성 스팸 발송자 정보 공개하기로 - 그래라
국제중학교 입학전형 '허점 투성이' - ...읽어보면 가관입니다.
방치할 단계 넘어선 중국 반한정서 - 중국에서 반한정서가 얼마만하든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미 문제가 커요. 어느 쥐가 중국 지진난데 괜히 구경 나가고 뭐 이런짓만 안해도..
유력후보들 부른건 사실상 'KBS사장 후보 면접' - ..........................
우선 이걸 보고 오시죠
법원 "대통령의 KBS 사장 해임권 인정"(종합)
결론은 뭐냐
뽑은놈이 해임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임면권과 임명권이 같다는 얘길 하고 있는데
임면은 : 임명 + 면직이고
임명은 : 임명 이죠
여하튼간 말하자면
KBS 사장은 대통령과 임기가 같겠군요.
.....
언론의 자유는 이제 갔습니다 ㅇㅅㅇ
그래도 옛날보단 나아요 인터넷이 있으니까.
인터넷이 있으면 난 자유 없이도 우하하
Trackback Address :: 없음. 스팸때문에 안되게 막았음(-_ - ) 걍 답글로 링크 제시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