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노 마모루, 결혼! 축하드려요!

  - 공식 블로그 : http://bemss.jp/himawari/cont111_001_001.php
  - 관련 영상 : http://www.kingrecords.co.jp/miyanomamoru/
                  : http://www.nicovideo.jp/watch/sm5421960


어제 저녁에 집에서 할 일이 있어서 사이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늘 하던 것처럼 잘 다니는 카페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접했네요.

미야노 상, 결혼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 정말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그도 그럴게, 미야노 상, 83년생이잖아요? 저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다가(;;)
성우계에서는 아직 어린 편에 속하고 실제로도 전 약간 어리게 보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훌륭하게 속도위반 결혼이라니요(웃음).

처음엔 놀라서 '진짜?' 만 연발하고 있었습니다만
미야노 상이 직접 올리신 글과 영상을 보고는 '아, 진짜구나.'싶더군요.
무엇보다 영상을 보니 찡하게 오는 것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야노 상, 몸이 많이 아팠었나요?;
 그 나이에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많이 힘들었을 텐데…; 정말 장합니다! ;ㅁ;)

아무래도 '목소리의 이미지'라는게 있다 보니 성우분들(특히 일본 성우분들)의 경우
사생활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으시고 숨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렇게 팬들에게 다 말씀해주시니 저로서는 좀 감동이었습니다.
말하기 쉬운 내용이 아니었을테니까요. 소속사 분들도 큰 결정을 하신 걸테고.
영상 내내 말을 잇지 못하고 살짝 울먹이면서 할 말을 정리해가는 미야노 상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거 저런 거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저 부디 예쁘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지금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건강하게 태어나길 빕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덧. 니코동의 영상이나 일본 쪽의 반응을 보니 영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것들이 많네요.
     힘든 결정이었을테니 너무 함부로 말하지 말았으면 하는데 말이죠.
     게다가 이제 막 생긴 아이하고 산모한테 저런 말이라니…
     제가 다 미야노 상에게 죄송스러워지네요; 우우!

덧2. 유사 상도 그렇고 모리쿠보 상도 그렇고 이번에 미야노 상도 그렇고……
       이렇게 갑작스럽게 터트리시면 팬들인 저희는 어찌할 바를 모릅답니다;ㅁ;
       유사 상 때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제대로 된 축하글도 못 남겼고…
       그래도 다들 행복하게 사시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죠. 암요♪

덧3.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미야노 상, 애아빠가 되고 나서도 그 하이텐션 여고생 일기일까나(웃음)
       지금 하는 모습을 보니 팔불출이 될 것이 눈에 훤하게 보입니다만
       육아일기(웃음)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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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0:30 2008/12/02 10:30
━━━━━ 남성성우 100인 SORT
             (http://michi.2-d.jp/way/sort100.htm)

요즘 사악님이나 다른 분들이 하신 걸 보니 재밌을 것 같아서 한 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이게……
어렵군요 ㅠㅠ

고르기가 힘든 분들이 연속해서 묶여서 나오시는 바람에
마구 引き分け를 찍었더니만 이게 뭐 공동 순위가 장난이 아니;;;;;;;
무려 1위가 20명; 마구 문어발 식으로 성우분들을 좋아하고 있다는 게 다 드러났;;;

그래서, 다시 해봤습니다;
이번엔 일부러 引き分け는 찍지 않았습니다.
…정말 고르기 힘들었습니다 ㅠㅠ

밑으로 순위 밀리신 분들, 고의가 아닙니다;;;


[[ 순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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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20:06 2008/05/30 20: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그림이 커집니다)

우체부 상이 귀여워서^^
쟈켓을 따로 구하는 바람에 제가 자료 올리는 곳에는 같이 올리지 못헀습니다만~

....작가님, 보너스 페이지 좀 조금만 더 실어주시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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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23:28 2007/11/16 23:28
1. 어느샌가 인지 못하고 있는 성우분들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랄까, 다른 작품에서 많이 접하지 못한 성우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덕분에 귀가 낯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조금 우울한 게 있다면… 아직은 그다지 확 꽂히는 성우분이 없네요;
   마음에 든다, 싶은 성우분들은 꽤 있지만~
   역시 전 아직은 세키상이나 아상, 코야스 상이 더 좋아요;ㅁ;

2. 최근 BL을 잘 안 듣고 있습니다. 신작 BL은 한 달에 한 개 정도?
   구작은 듣는 거만 반복해서 들었던 지라 조금 지루해져서 그것도 시들.
   이건 전부 점점 취향이 메이저에서 멀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점점 가리는 것만 늘어나서 큰일이에요; ……성우분들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줄어들잖아!!(…)
   …사실, 성우분들의 가라미가 부담스러워지는 사태가 발생했던지라;;;;;

3. 위의 이유로 인해 한동안 노멀만 줄기차게 들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새삼 세키 토모카즈 상에게 폴인럽~ 너무너무 목소리가 제취향이에요, 이분;ㅁ;
   근데 어째 요즘 CD 출연작이 많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을 요 몇 달 거의 안 봐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나아…
   유사 상 목소리도 너무너무 듣고 싶은데 왜 이리 노멀이 없답니까, 이사람 orz;
   (하나요이 CD를 몇번이나 재탕하게 만든 인물;ㅁ;)

4. 새로 관심을 두고 있는 성우는 '타케우치 켄'과 '카지 유우키', '타이 유우키'.
    …음? 유우키 상이 두 분이다.(웃음)
   타이 상이야 뭐, 꽤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카지 상은 '고속 에이지' 땜에.
   타케켄은 최근 들은지 몇 개 안되는 BL쪽에서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분다 어째 CD 출연작이 없어 orz; (있다 하더라도 단역이나 조연 뿐;;;;)
   아, 게임 원작 CD는 별로 듣고 싶지 않은데 타이 상 때문에 '이터널 레전드'를 들어야 할 판입니다ㅇ<-<

5. 반면에, 최근 미야노 상 목소리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어째서일까나…. 일부러 고른 것도 아닌데.(웃음)
   7월 달에 나왔던 '신부와 악마'도 재밌게 들었고 최근 '팔견전'에서 이미지와 딱 맞아 웃었던^^
   미야노 상 목소리는 제 귀엔 너무 튀는 목소리여서 단역이어도 알아채고 있습니다;

6. 덧붙여 최근 빠져서 허우적댔던 성우는 토리밍!
    아아, 이분의 장난스런 말투, 냉정한 말투, 침착한 말투, 비꼬는 말투 다~~ 좋아요!!
    주연 노멀CD는 가지고 있는 거 거의 다 들었습니다 ㅇ<-<
    개인적으로 가장 최향에 맞았던 토리밍 목소리는 '영국요이담'의 시몬.
    소년신부의 코우지도 멋있지만 그것보다는 영국요이담 쪽에 한표.
    소설 읽으면서 멋대로 더빙하고 있습니다. 예에, 너무 좋아요 ㅠ_ㅠ
    제가 조만간 다시 BL에 골두하게 된다면 모두 토리밍 탓이에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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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3:44 2007/10/01 23:44
1. 25화에서 시창(CV.치바 스스무)이 나옴으로 인해 실로 무서운 작품이 되어 버린 채운국(…).
    정말 이렇게까지 되면 왜 상서님들과 연청의 성우를 바꾼 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 상황에서 저 세 분 늘어난다고 별로 변할 건 없을 것 같은데(…).

2. 어쨌든, 위의 일 때문에 생각이 난 건데… 채운국, 관련 앨범 나올 것 같죠?;
    저 많은 인기 성우들을 그냥 썩힐 리가 없잖아요. 실제로 번외 드라마CD 내면서
    한 명씩 캐릭 보컬 곡이 들어가는 것 같고…(현재 OST에 수려, 번외CD1편에 강유)
    사실, 자막 만들어주는 분이 적으신 글을 보고 생각난 건데
    역시나 화려한 성우진으로 유명했던 중국풍 애니(?) 환상게임에서
    THTC라는 정체모를 그룹을 만들었던 4명의 성우분들이 전부 채운국에서 나오는군요.
    (THTC : 타마호메(유귀)/미도링, 호토호리(유성)/코야스, 타스키(유익)/칸나,
     치치리(유정)/세키 로 구성;; 예전에 관련 CD에서 이거 듣고 자지러졌던 기억이;;)

3. 용련 군의 성우 키우치 히데노부 상. 아무리 들어도 포스가 약해요. 흑흑흑…
    사실 방영 전에 내심 용련 군의 성우로 이시다 상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용련 군을 잘 살려내려면 이시다 상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일본 쪽 가상 캐스팅에서도 이시다 상이 1위였던;;)
    여러 개성 많은 캐릭터들이 넘치는, 또 그 캐릭터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채운국 안에서도
    용련이라는 캐릭터는 워낙에 독보적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키우치 상의 용련군은
    다른 캐릭터들에게 뭍히는 감이 있어요; 누구보다도 가장 튀어야 할 캐릭이;;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흑흑….

4. 성우진에 네오로마 쪽 분들이 몇분 있어서 자연스레 든 생각.
    만약 이 성우진 그대로 채운국을 루비파티에서 손을 댔으면 어떻게 됐을까?(……)
     …실로 무서운 작품 하나 또 나왔겠네요;; 하지만 실제로 루비파티가 안 건든 세계관은
    이제 중국풍 정도고(안제:서양풍/하루카:헤이안/코르다:현대) 채운국 자체 설정도
    육성연애시뮬로 하기 딱이잖아요. 실제로 애니 대신 게임화를 바라는 분도 꽤 많았고;
    그리고 채운국이 나오는 빈즈 문고에서 가장 이름있는 세 작품 중(마시리즈/채운국/소년음양사)
    게임이 안 나온 건 이제 채운국 하나 뿐이고…
    ………정말로 나오려나;;;;;

5. 만에 하나 정말로 오늘부터 마왕 처럼 채운국이 1기를 39화로 끝내고 2기를 만든다면
    실로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군요. 하하하!(……)
    뭐, 그렇게까지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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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22:19 2006/10/22 22:19


옆의 쟈켓은 5월 25일에 발매된
소년음양사 번외편 드라마CD うつつの夢に?めの歌を.

…아직 못 들어봤지만, 그렇지만….

못군 역의 오오타니 이쿠에 상이 얼마동안 휴식기였잖아요?
이 CD가 그 안에 나와버렸습니다.


………예, 못군역의 성우가 체인지 되었습니다 ㅠ_ㅠ
오오타니 상의 대타로 못군 역을 맡으신 성우분은 다름 아닌 '노다 쥰코'상.
아직 들어보질 않았으니 뭐라 하는 건 그렇지만… 그렇지만…!
오오타니 상이 아닌 못군은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오오타니 상이 아닌 누가 그 귀여운 성격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단 말입니까!
흑흑흑….

뭐, 그나마 다행인 것이 5월 21일에 방영한 원피스에서 오오타니 상이
'쵸파' 역으로 복귀하셨다고 하는군요. 예전처럼 한꺼번에 나오시진 않으실 것 같지만
원피스를 시작으로 서서히 다른 작품에도 돌아갈 예정이신 모양이니
(…하지만 이미 갓슈는 끝나버렸고…;;)
9월달에 발매될 천호편 드라마CD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오오타니 상을
기대해도 되는 거겠죠. 그렇죠, 오오타니 상? -_ㅠ
(…랄까 소년음양사 성우진… 채운국이야기처럼 성우진 획 바꿔버리면 정말…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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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8 15:07 2006/05/28 15:07

(내일이 시험인 고로 언제나의 도피용 포스트… 퍽!)

1. 밑에다가도 썼지만… 채운국이야기 때문에 상처입었습니다. 훌쩍.
  애니는 내용 무시하고 좋아하는 성우분 목소리로 취향의 캐릭터를
  듣는 재미로 보고 있었는데… 젠장.

2. 키시오 다이스케 상. 사실 이 분 목소리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몇몇 작품을 듣다가 깨달았습니다. ……이분, 좀 가라앉은 목소리가 제 취향이에요;
  키시오 상, 受말고 攻으로 나와주시면 안될까요? (…우와, 있을 수 없는 일;;)
  …사실 다이스케 마츠리(…) 시디인 '花風'을 들으려고 했는데
  히라카와 상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히라카와 상 목소리, 저랑 안 맞아요. 훌쩍 -_ㅠ

3. 미도링 미도링 미도링 미도링 미도링 미도링… ;ㅁ;ㅁ;ㅁ;ㅁ; (…정신차려;)
  갈수록 애정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난여사 작품을 손을 댈지도…;;;(그것 만은 싫어어어~~~;;;;;)
  덕분에 요즘 가장 듣고 싶은 커플링 = 미도링X유사 (……)

4. 아무 생각없이 '영국요이담'을 꺼내들었다가 유사상이 나오시는 바람에
  밤 12시에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듣고 말았습니다.
  …젠장, 아무리 둔한 나라지만 이런 걸 밤거리에서, 그것도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들으면
  겁난단 말이다; ………때문에 '쓰르라미~'를 또 듣지 못했습니다;;

5. …유사 상, 노멀 CD에 좀 나와줘요 ;ㅁ;ㅁ;ㅁ;ㅁ;
  아니면 '악마의 논리학3'라도… (논점이 틀려!)

6. 노멀CD하니까 생각난 건데… 어째서 요즘 듣지 않은 것 중 꺼내드는 노멀CD마다
  남자주인공(아님 주연격)이 전부 다 스즈무라 상인걸까요?;
  (손끝에서 로맨스, 세토의 신부, 절대 그이 등….)
  ……그러고보니 사쿠라이 상 것도 꽤 많았다;

7. 전 아무래도 성우분들의 受 목소리보다 攻목소리에 더 끌리는 모양입니다.
  최근엔 키시오 상이 그렇고 미도링은 受일땐 별로였는데 攻쪽을 듣자마자
  제대로 넘어가 버렸고;; 히야마 상도 攻이 더 좋아요.
  …물론 '귀엽다'라는 느낌으로는 受쪽이 좋겠지만 아무래도….
  덧붙여, 사쿠라이 상은 어느 쪽이든 좋아요///

8. 돌아다니다가 발매예정 작품 중 괜찮은 것 발견.

  고교왕자(7/26발매예정) : 미야타 코우키, 이시다 아키라, 코자쿠라 에츠코, 코야스 타케히토
  도쿄소년왕(6/28발매예정) : 스즈무라 켄이치, 카자마 유우토, 미도리카와 히카루,
                                         하야미 쇼, 코야스 타케히토
  슈레이학원고교이야기(5/31발매예정) : 사쿠라이 타카히로, 스기타 토모카즈, 오가타 메구미,
                                                        코야스 타케히토, 코자쿠라 에츠코
  (참고로 코야스 상은 전부 같은 캐릭터입니다;)

  보아하니 전부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캐스팅이 참으로 좋습니다//
  특히 슈레이학원이야기. 오가타 상에 사쿠라이 상에 코야스 상… 좋군요! 좋아!
  왠일로 사쿠라이 상과 이시다 상이 이쪽 작품에 들어가 계시나 했더니만
  완전한 BL이 아니라 F물에 가까운 작품들인 모양입니다.
  어쨌든 제 귀가 호강하게 생겼군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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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20:51 2006/05/24 20:51

1. 요즘 유사 코지 상에게 마구마구 버닝하고 있습니다. 정말 간만에 제대로;
  하지만 정말로 제대로 주연하신 것은 많지 않아서 ㅠ_ㅠ
  …라기 보다 대사 많으신 역시 별로 없군요;
  하지만 발매 예정되어 있는 BL CD들을 보아하니 꽤 비중있게 나오시는
  작품들이 많으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_+

2. 최근 조금 애정이 시들했던 세키 토모카즈 상.
   아이의 영역 들으면서 새삼 느꼈습니다.
  …역시 너무 좋아요 ㅠ_ㅠ 좋아, 좋아, 좋아~ >_<!!
   덕분에 현재 제 MP3에 들어있는 것들의 2/3가 세키 상 관련입니다;

3. '아이의 영역' 시리즈는 어찌어찌 다 들었지만 여전히
  최유기 시리즈는 손 안대고 있습니다;
  20편이 넘는 CD라구요!; 언제 다 들어!! …라고 소리쳐 보지만
   세키 토시히코 상과 이시다 상에 계신 한 언젠가는 듣게되겠지요;

4. 상당히, 아니, 정말 즐겁게 보고 들은 GP학원정보처리부.
  5월달에 드라마CD 2탄이 나옵니다. …라고 해서 캐스팅을 다시 확인했더니만;
  캐스팅에 야마구치 상과 이노우에 상 추가입니다 ㅠ_ㅠ
  1탄에서 안 나온 선생님들 커플이에요;;
  사실 이노우에 상 대신 야마 상이니까 상대방에 코야스 상이었으면…하고 바랬었지만
  생각해보니 코야스 상은 이미 캐스팅되어 있었습니다;; (상대는 스즈켄;)
  음, 어쨌든 기대, 기대~♪ 이번엔 코토네X스즈네 커플 이야기 넣어줘요~

5. 전 판타지,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판타지 드라마CD는 잘
  들어지지가 않는군요; 왜일까나;;

6. 최근 기대하고 있는 CD
  - 이계번성기 병아리 상점 2 (3/24)
  - 소년음양사 사운드트랙&드라마 (3/24)
  - 아득한 시공 속으로 3 화월의 소 (3/22)
  - GP학원정보처리부 2 (5/25)
  - 슈레이 학원 고교 이야기 1 (5/31) (…오가타 상 ㅠ_ㅠ)
  - 연정의 상흔 (6/20) (…유사X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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